9월의 빛 - 검은 그림자의 전설 ㅣ 안개 3부작 1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지음, 송병선 옮김 / 살림 / 201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플갱어....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이다~  

그러나 이 포인트를 알고 책을 읽는다 하여도 이 의미의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의미는 그 뒤를 계속 궁금하게 한다.. 

왠만한 책에는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 나이기에... 무난했다는 평을 하고 싶다... 

이레네와 이스마엘의 가족과 주인공인 루자라스 밖에는 등장인물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에피소드가 좀 적었다는 점이 흠.... 그리고 마무리에서 서두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다른사람에게 추천??? 읽은만해~ 요 정도??^^ 

막힘없이 앞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보지않고 쭈~욱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호스트 2 - 보이지 않는 적, 판타스틱 픽션 블루 BLUE 2-2 ㅣ 판타스틱 픽션 블루 Blue 2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홍성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스테프니 메이어의 소설이라고 해서 읽지는 않았다... 

전작 <트와일라잇>을 영화가 나오기도 전에 사서 다 읽어버린 나지만~ 

그래서 다음권도 또 다음권도.... 그래서 끝까지 읽었지만....  

책 표지에서는 어떤 읽고 싶은 욕구도 일지 않았다... 그래서 이 책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한참을 리스트에 올려놓고 고민하던 중 읽고 싶은 책이 떨어져 고민하고 있을 때쯤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망설..ㅋ 

전작과는 달리 소재가 참신하다... 허무맹랑한 면도 있지만 SF적인 상상력을 결합한 것 치고는 그렇게 말도 안되지만은 않는다... 

내용 자체는 간단한 줄거리 임에도 불구하고,,, 전작에 이어 여기서도 다시 한 번 작가의 독자를 끌어들이는 힘이 느껴진다...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대충 어떻게 흘러갈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 속에 녹아있는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사람을 끌어당긴다... 

그리고 이 작가의 장점 중 하나는 소설 속 주인공이나 인물들이 심정을 너무나 세세하게.. 내가 느끼는 것처럼 표현한다는 것이다... 나도 모르게 그 속에 녹아드는 것처럼...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이다... 

미스터리 소설이나 추리소설류를 좋아하는 나로선.... 머랄까... 적당한 로맨스와 적당한 줄거리 그리고 적당한 SF 모두가 신선했다~ 그래서 난 별 다섯개!!!! 

이 작가의 다음 작품도 기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19분 2
조디 피콜트 지음, 곽영미 옮김 / 이레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저자의 책 <쌍둥이별>처럼 우리 주변에서 있을법한.. 그러나 누구도 상상하고싶어하지 않는... 자신은 아니었으면 하는 일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난 왜 린제이 로한이 나왔던 <퀸카로 살아남는 법>이란 영화가 떠올랐을까??^^
내가 학교 다닐때는 모르겠다... 이런 일이 없었던 것 같은데.. 물론 끼리끼리 몰려다니기들은 했지만 그것으로 서로를 구분짓고 괴롭히고 당하고 그러진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의 표지때문에 이 책을 망설였으나 책을 다 읽고 나면 이 표지가 의미하는 바가 눈에 들어올 것이다.. 아~!!!^^ㅋ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배드 시드 - 순수한 연쇄살인범의 탄생
윌리엄 마치 지음, 정탄 옮김 / 책세상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영화 "오펀"을 못봤었다... 대강 이런내용이 아니었을까? 반전에 반전!! 흥미진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상처 - 매혹의 미녀 연쇄살인범
첼시 케인 지음, 이미정 옮김 / 리버스맵 / 2009년 7월
평점 :
절판


흠... 보면서도 이게 뭘 말하고자하는건지 모르겠음.. 범죄자와 형사와의 로맨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