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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 피콜트 지음, 곽영미 옮김 / 이레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저자의 책 <쌍둥이별>처럼 우리 주변에서 있을법한.. 그러나 누구도 상상하고싶어하지 않는... 자신은 아니었으면 하는 일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난 왜 린제이 로한이 나왔던 <퀸카로 살아남는 법>이란 영화가 떠올랐을까??^^
내가 학교 다닐때는 모르겠다... 이런 일이 없었던 것 같은데.. 물론 끼리끼리 몰려다니기들은 했지만 그것으로 서로를 구분짓고 괴롭히고 당하고 그러진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의 표지때문에 이 책을 망설였으나 책을 다 읽고 나면 이 표지가 의미하는 바가 눈에 들어올 것이다.. 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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