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 더 워터
폴라 호킨스 지음, 이영아 옮김 / 북폴리오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걸 온 더 트레인˝보다 더 심리묘사가 빛을 발하는 작품!!!
결국 죄없는 인간은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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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들
카린 슬로터 지음, 전행선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10월
평점 :
품절


처음 읽어본 작가의 소설이라 기대하지 않고 봤다. 처음엔 뭐 다 다른 소설들이랑 같은 내용들이지하며 봤는데,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예상치못한 내용과 전개방식, 스토리에 감동..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다는..
최근에 읽은. 책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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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 하나만 들어줘
다시 벨 지음, 노지양 옮김 / 현암사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솔직히 길리언플린의 ‘나를 찾아줘‘도 그리 재미있게 보진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은 나를 찾아줘보다 맥빠지는 전개다.(눈치 엄청 없는 내가 뻔히 보일 정도면 그냥 처음부터 결말 공개하고 가는 느낌) 촘촘한 전개도 없고, 주인공에 몰입도 안되고.. 낚였다.. 책값 아까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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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 2019-04-29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더만 까칠하시네요
 
우먼 인 캐빈 10
루스 웨어 지음, 유혜인 옮김 / 예담 / 2017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작가의 ˝인 어 다크,다크우드˝보고 신선해서 이번 책도 나오자마자 겟..^^;;
너무 잔인한 장면이 나오지도, 헉하는 징그러운 장면(상상하게 하는 장면)도 나오지 않지만
인간의 나쁨??더러움??은 보여주는 책..
읽히기도 잘 읽히고, 한정된 곳에서 벌어지는 얘기 좋아하지 않는데 잘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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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본다 미드나잇 스릴러
클레어 맥킨토시 지음, 공민희 옮김 / 나무의철학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너를 놓아줄게"를 본 후 고민않고 골랐던 책이다. 스릴러나 범죄소설을 좋아하지만 너무 잔인하고 피가 튀는 내용에 질려갈 때쯤 이 작가위 책을 만나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잔인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너무 폭력적이지 않게 에피소드를 풀어가는 것도 이 작가의 매력이다. 그러는 사이 공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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