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의 귀결 오리하라 이치 도착 시리즈 3
오리하라 이치 지음, 권일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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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흠.... "이인의 저택"은 이해가 쉬웠다. 근데 '도착의 론도' 그리고 이 책은 한 번에 이해가 안되는 건 왜일까? 내 머리가 나쁜건가?? 완벽하게 이해가 되지 않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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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의 론도 오리하라 이치 도착 시리즈 1
오리하라 이치 지음, 권일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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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유명하다는 도착시리즈..

요새 일본소설을 많이 읽는듯하다.. 흠...

내용도, 말도 어렵지 않아 쭉~ 읽히는데 그 읽을 때 제대로 읽어야 한다는거...

그 안에 답이 있다. 그냥 쭉~ 써놨는데 그걸 그냥 그대로 보면 안된다는거..

"이인들의 저택"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그것보다 더 생각을 안하고 읽어서 그런가??

두껍지 않아 하루만에 읽을 수 있어 좋았고, 요새 읽은 책들처럼 두껍지 않아 들고다니기도 편했다.

우선 이 책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은 야마모토 야스오, 시라토리 쇼, 나가시마 이치로. 이 세 사람의 관계가 포인트다. 이를 잘 관찰해야 작가의 서술트릭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세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일의 연관성도 잘 따져보아야 한다. 다 읽고나면 속았다........는 생각이!!ㅠㅠ

"도착의 귀결"과 이 책만 샀는데 중간인 도착의 사각이 궁금한......

다른 읽을 것도 많은데........................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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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의 론도 오리하라 이치 도착 시리즈 1
오리하라 이치 지음, 권일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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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도 안되는 반전이!! 단순한데 왜 안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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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본능
제드 러벤펠드 지음, 박현주 옮김 / 현대문학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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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해석"을 쓴 작가의 소설이다. 살인의 해석의 속편격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다. 이전편을 안봤어도 책 읽는데 문제는 없지만 읽으면 주인공의 심리가 더 잘 이해가 될 것 같다.

남자 주인공 영거박사와 스트래섬 형사, 프로이트가 등장하고 우리가 어렸을 때 많이 읽었던, 헬렌켈러와 쌍벽을 이뤘던 위인전의 주인공 "마리 퀴리"의 제자 콜레트 루소와 그의 동생이 등장한다.

퀴리가 연구했던 라듐에서 시작되는 이 내용은 실제 1920년대 있었던 미해결 사건을 바탕으로 작가가 허구를 덧붙여 만든 것이라고 한다. 라듐, 사람들의 무지, 빨간머리, 욕심, 프로이트, 죽음본능....

대충 이런것들이 내용을 이끌어간다. 살인의 해석을 다 읽었을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책의 두께에 비해 내용은 많이 없는듯... 그리고 이 책 제목이기도 한 '죽음본능'은 프로이트의 이론 중 하나인데 죽음본능에 대해서는 그리 많이 다루어지지 않고 있어 제목과 내용이 좀 동떨어진 느낌을 받았다.

별 다섯개 만점에 별 세개정도. 작가의 성의를 생각해서. 그리고 유럽과 미국을 오가는 내용을 생각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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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도시
패트리스 채플린 지음, 이재경 옮김 / 이덴슬리벨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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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시선을 끌었고, 줄거리도 흥미로워 보여 골랐다. 근데 이게 왠걸... 이건 소설이 아니다. 기행문 정도로 봐야한다. 작가는 자신의 기행문에 살짝의 픽션적 요소만 준 것이다.
소설이라고 하기엔 너무 지루하고, 그렇다고 그림 등의 이해를 도와줄 것이 있는것도 아니다. 기대했던 독자를 우롱한다.
인디아나존스 같은 예측불가능한 상황이 속출하는 다이나믹한 내용을 기대한다면 책 사려던 손길 거두시길.. 스페인 카탈루냐라는 지방을 여행하실 생각이라면 주저없이 집으시길!!
결말은 또 어찌나 황당한지... 결말이 없다. 인생은 ing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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