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도시
패트리스 채플린 지음, 이재경 옮김 / 이덴슬리벨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제목부터가 시선을 끌었고, 줄거리도 흥미로워 보여 골랐다. 근데 이게 왠걸... 이건 소설이 아니다. 기행문 정도로 봐야한다. 작가는 자신의 기행문에 살짝의 픽션적 요소만 준 것이다.
소설이라고 하기엔 너무 지루하고, 그렇다고 그림 등의 이해를 도와줄 것이 있는것도 아니다. 기대했던 독자를 우롱한다.
인디아나존스 같은 예측불가능한 상황이 속출하는 다이나믹한 내용을 기대한다면 책 사려던 손길 거두시길.. 스페인 카탈루냐라는 지방을 여행하실 생각이라면 주저없이 집으시길!!
결말은 또 어찌나 황당한지... 결말이 없다. 인생은 ing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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