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다이어리 2 - <섹스 앤 더 시티> 캐리의 뉴욕 입성기
캔디스 부시넬 지음, 이지수 옮김 / 북에이드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섹스앤더시티'의 작가가 쓴 책이다.

극 중 캐리의 과거 고등학교 시절을 배경을 쓴 책이다. 캐리가 단짝 친구인 사만다, 미란다, 샬롯을 만나게 되는 계기와 사건들이 그려진다. 좀 허무맹랑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 않다. '섹스앤더시티'를 볼 때처럼...

그냥 중고생이 읽을만한 수준의 책인 것 같다.

그 나이때의 고민이나 걱정거리들을 표현했기에 나는 크게 동조를 못한 것 같다. 내가 그 나이였으면 달라졌겠지?^^;;

작가때문에 흥미가 동해서 읽었지만 기대만큼의 만족은 하지 못한책..

차라리 섹스앤더시티가 나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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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다이어리 2 - <섹스 앤 더 시티> 캐리의 뉴욕 입성기
캔디스 부시넬 지음, 이지수 옮김 / 북에이드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너무 어린 소설...이라 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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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라이프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
루이즈 페니 지음, 박웅희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중고서점에서 건진 책!!

볼까말까 고민하다 건졌다.

 

처음 읽어보는 캐나다 출신 작가의 책이다.

캐나다 퀘벡주의 '쓰리 파인즈'라는 외딴 마을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이 사건을 조사하러 몬트리올에서 가마슈 경감이 파견된다.

사망자는 제인 닐. 쓰리 파인즈에서는 누구에게나 존경받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숲에서 활에 쏘여 죽은채 발견된다.

범인은 마을 사람들 중에 있으나, 범인이 누군지는 오리무중이다... 자신이 아닌척 연기하고 있는 사람들의 무리 속에 있다.

범인이 밝혀진 순간 '아~~'하게 된다. 애매모호한 증거들만 흘렸으므로..

어지럽고, 잔인하지 않다. 그냥 사람들 관찰하는 듯한 작가의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요새 잔인함, 엽기, 오타쿠 같은 일본 소설을 많이 읽었던 탓인듯 하다. 일본 소설은 좀 내용이 어지러운 반면 유럽이나 미주쪽 작가들은 그냥 쭉~읽으면 된다. 그래서 좋은듯..^^;;

이 책을 읽을 때 주의할 점은 사람을 주의깊게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죽은 제인의 그림에 대한 설명에 신경써서 보면 범인이 보인다..ㅋㅋㅋ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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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라이프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
루이즈 페니 지음, 박웅희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오호~~작가의 사진을 보면 작가의 대강의 작품이 그려진다ㅋㅋ 어렵지 않으나 집중해서 봐야 범인이 보이는 책!! 재미있고, 가슴 한쪽이 따뜻해지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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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의 귀결 오리하라 이치 도착 시리즈 3
오리하라 이치 지음, 권일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이틀에 걸쳐서 읽었다. 

마지막에 봉인된 부분을 뜯어 읽고, 혼란에 빠졌다.  

이해를 돕기위해 그리 해놓았을텐데 더 혼란스러운건 왜일까..ㅠㅠ 

확실히 '목매다는 섬'부터 읽어야 하는 것은 맞다. 그래야 '감금자'를 읽었을 때 놀랄일이 하나 더 늘어난다고 했지만 두개 늘어난다. 난 그랬다. 그런데.... 중요한 건 이 둘을 잘 엮다가 마지막 부분에서 헷갈린다는 거.. 

나만 헷갈리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렵다.ㅠㅠ 

그런데 다시 처음부터 읽으려니 싫다..ㅋㅋㅋ 

등장인물들의 얽히고 설킨 관계에 하나씩 짝대기 긋기를 하다가, 마지막 부분에 엥?? 이런 반응을 하게 된다. 나만 그런건가? 봉인의 마지막 부분은 도대체 무얼 말하면서 끝내려고 하는 건지.. 그리고 누가 그 사람을 거기다 데려다놓은건지.. 마지막에 작가는 '목매다는 섬'과 '감금자'의 시점을 맞춰주려고 하지만 내 머릿속에서는 먼가 어긋난다. 그 야마모토는 지금 어디있는건지..;;  

 

언젠가 시간이 되면 다시 읽으리.... 나중에 나의 멋진 책장을 갖게 되면~~~ ^^ 

내용은 재미있으나 결말이 찜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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