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비밀의 밤
딘 R. 쿤츠 지음, 김진석 옮김 / 제우미디어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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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줄거리는 재미있으나 표지가 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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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관계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공경희 옮김 / 밝은세상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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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작가의 책은 ``빅픽쳐``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왠지 그아인 안땡겨서 이걸로 낙찰!! 자유분방하고 자신의 일과 사랑하며 평생을 살아온 기자 새라에게 매력적인 남자 토니가 인생에 끼어들었다. 갑작스런 임신과 출산, 그리고 생활환경의 변화로 새라는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출산 후 산후우울증으로 정점을 찍는다. 우울증을 가까스로 극복하고 나서 퇴원한 새라는 전형부의 죽음으로 런던에서 보스턴으로 날아가게 된다. 런던에 돌아온 후 새라앞엔 엄청난 일이 기다리고 있다. 이 책은 그냥 드라마같다. 사건을 이어가느라 머리를 쓰는 것보단 드라마보듯이 편히 읽힌다. 결과까지 물흐르듯~ 이게 이 작가의 장점이 아닐까싶다. 읽는 네시간동안 크게 신경쓸거 없이 쭉 읽혔으니깡ㅋ 가정사얽힌 홈 드라마!! 그리고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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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관계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공경희 옮김 / 밝은세상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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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빅픽쳐 안보고 읽은 책인데 지루하거나 막힘없이 혀서 좋았어요 편히 읽고싶은데 복잡하면 짜증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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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다이어리 1 - <섹스 앤 더 시티> 캐리의 뉴욕 생활 전 이야기
캔디스 부시넬 지음, 이지수 옮김 / 북에이드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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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섹스앤더시티'의 작가가 쓴 책이다.

극 중 캐리의 과거 고등학교 시절을 배경을 쓴 책이다. 캐리가 단짝 친구인 사만다, 미란다, 샬롯을 만나게 되는 계기와 사건들이 그려진다. 좀 허무맹랑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 않다. '섹스앤더시티'를 볼 때처럼...

그냥 중고생이 읽을만한 수준의 책인 것 같다.

그 나이때의 고민이나 걱정거리들을 표현했기에 나는 크게 동조를 못한 것 같다. 내가 그 나이였으면 달라졌겠지?^^;;

작가때문에 흥미가 동해서 읽었지만 기대만큼의 만족은 하지 못한책..

차라리 섹스앤더시티가 나았을 듯..
 

 

참고로 2권으로 넘어갈수록 지루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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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다이어리 1 - <섹스 앤 더 시티> 캐리의 뉴욕 생활 전 이야기
캔디스 부시넬 지음, 이지수 옮김 / 북에이드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2권으로 넘어가면 더 재미없다.. 중고대딩정도까지... 아직까지는 세상에 대한 환상이 남아 있을 때 떨리면서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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