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비밀의 밤
딘 R. 쿤츠 지음, 김진석 옮김 / 제우미디어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그런데 표지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모르겠다..

검은 비밀의 밤이란 제목도.....

원제가 뭔지 보지 못했지만 먼가 맞지 않는듯한 느낌은...

어두운 저녁에 일어난 일들이 이어져서 제목이 그런가?ㅋㅋ

그냥 평범한 소설은 아니다.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시얼샤로넌이 열연했던 "러블리본즈"와 비슷했을듯 하다. 그러나 소녀가 아니라 골든 리트리버인 니키를 중심으로 벌어진다.

범죄소설인 것 같으면서도 판타지 소설같기도 한 느낌이다.

그냥 개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얼마전부터 나도 개를 기르면서 이 아이한테도 니키처럼 신비한 능력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ㅋㅋㅋ

누구나 힘든일은 있고, 그 힘든일을 헤쳐나가게 하는 계기는 있는 법이다..^^

딘 쿤츠라는 작가를 들어보기만 했는데 꽤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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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비밀의 밤
딘 R. 쿤츠 지음, 김진석 옮김 / 제우미디어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줄거리는 재미있으나 표지가 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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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관계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공경희 옮김 / 밝은세상 / 2011년 5월
평점 :
품절


이 작가의 책은 ``빅픽쳐``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왠지 그아인 안땡겨서 이걸로 낙찰!! 자유분방하고 자신의 일과 사랑하며 평생을 살아온 기자 새라에게 매력적인 남자 토니가 인생에 끼어들었다. 갑작스런 임신과 출산, 그리고 생활환경의 변화로 새라는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출산 후 산후우울증으로 정점을 찍는다. 우울증을 가까스로 극복하고 나서 퇴원한 새라는 전형부의 죽음으로 런던에서 보스턴으로 날아가게 된다. 런던에 돌아온 후 새라앞엔 엄청난 일이 기다리고 있다. 이 책은 그냥 드라마같다. 사건을 이어가느라 머리를 쓰는 것보단 드라마보듯이 편히 읽힌다. 결과까지 물흐르듯~ 이게 이 작가의 장점이 아닐까싶다. 읽는 네시간동안 크게 신경쓸거 없이 쭉 읽혔으니깡ㅋ 가정사얽힌 홈 드라마!! 그리고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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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관계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공경희 옮김 / 밝은세상 / 2011년 5월
평점 :
품절


빅픽쳐 안보고 읽은 책인데 지루하거나 막힘없이 혀서 좋았어요 편히 읽고싶은데 복잡하면 짜증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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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다이어리 1 - <섹스 앤 더 시티> 캐리의 뉴욕 생활 전 이야기
캔디스 부시넬 지음, 이지수 옮김 / 북에이드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섹스앤더시티'의 작가가 쓴 책이다.

극 중 캐리의 과거 고등학교 시절을 배경을 쓴 책이다. 캐리가 단짝 친구인 사만다, 미란다, 샬롯을 만나게 되는 계기와 사건들이 그려진다. 좀 허무맹랑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 않다. '섹스앤더시티'를 볼 때처럼...

그냥 중고생이 읽을만한 수준의 책인 것 같다.

그 나이때의 고민이나 걱정거리들을 표현했기에 나는 크게 동조를 못한 것 같다. 내가 그 나이였으면 달라졌겠지?^^;;

작가때문에 흥미가 동해서 읽었지만 기대만큼의 만족은 하지 못한책..

차라리 섹스앤더시티가 나았을 듯..
 

 

참고로 2권으로 넘어갈수록 지루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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