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다이어리 1 - <섹스 앤 더 시티> 캐리의 뉴욕 생활 전 이야기
캔디스 부시넬 지음, 이지수 옮김 / 북에이드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섹스앤더시티'의 작가가 쓴 책이다.

극 중 캐리의 과거 고등학교 시절을 배경을 쓴 책이다. 캐리가 단짝 친구인 사만다, 미란다, 샬롯을 만나게 되는 계기와 사건들이 그려진다. 좀 허무맹랑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 않다. '섹스앤더시티'를 볼 때처럼...

그냥 중고생이 읽을만한 수준의 책인 것 같다.

그 나이때의 고민이나 걱정거리들을 표현했기에 나는 크게 동조를 못한 것 같다. 내가 그 나이였으면 달라졌겠지?^^;;

작가때문에 흥미가 동해서 읽었지만 기대만큼의 만족은 하지 못한책..

차라리 섹스앤더시티가 나았을 듯..
 

 

참고로 2권으로 넘어갈수록 지루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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