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낙엽
토머스 H. 쿡 지음, 장은재 옮김 / 고려원북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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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드라마다. 사람의 마음을 울릴줄 아는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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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케이지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 2
혼다 테쓰야 지음, 한성례 옮김 / 씨엘북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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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인물,구성, 그리고 진한 여운까지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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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케이지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 2
혼다 테쓰야 지음, 한성례 옮김 / 씨엘북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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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인공이 등장한다는 건 맞다. 여형사 히메카와 레이코시리즈의 두번째 시리즈이다.

그래서 보지 않으려 했다. 그래서 이제야 읽었다.

'스트로베리나이트'의 그 찜찜한 느낌이 너무 강해서... 내용은 탄탄했지만, 사람의 너무나도 잔인함, 그리고 그걸 즐기는 사람들의 무시무시한 냉혹함에 혀를 내둘렀었더랬다.

같은 시리즈지만 이 책은 다르다. 분명 잔인하고, 어둡고, 아픈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마지막이 찜찜하지 않다. 오히려 '화차'를 읽고났을 때처럼 아린 느낌이 크다.

강둑에 버려진 차 안에서 다량의 피와 사람의 손목이 발견된다. 여주인공인 레이코와 쿠사카는 각기 다른 방향에서 사건을 추리해 나간다. 그 과정에서 보게 되는 경제강국의 슬픈 이면과 애끓는 부성을 보게 된다.

이 책을 읽을 때는 처음부터 주의깊게 등장인물들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야 나중에 아~ 할 수 있다. 모든 책이 다 그렇겠지만..

누구나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지 않고, 조금씩은 양보하며 살아가지만, 부모만큼 자식을 위해 아무렇지 않게 희생을 감수하는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다들 잘합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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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케이지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 2
혼다 테쓰야 지음, 한성례 옮김 / 씨엘북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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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고나면 그 느낌이 꼭 미야베미유키의 ˝화차˝같다. 읽을 당시에는 몰랐는데 읽고나서 생각하니 딱 그때의 뭔가 아련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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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인자를 사냥한다 판타스틱 픽션 그레이 Gray 1
배리 리가 지음, 권도희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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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를 사냥한다고 형사나 요원이 아니다. 주인공은 열일곱살짜리 소년이다. 평범한 아이가 아닌 연쇄살인범 아버지 밑에서 교육(?)을 받은 아이다. 자신은 아버지와 다르다는 걸 자기자산에게 증명하기위해 스스로 살인자의 뒤를 쫓는.. 그리고 그게 단순한 살인자가 아닌 연쇄살인범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아는 살인자의 피가 흐르는 그리고 범접할 수 없는 감을 가진 인물이다.
아버지가 잡혀가고 4년이 지난 후 로보스노드에서 연쇄살인이 시작된다. 첫 희생자만보고도 재즈는 그가 연쇄살인범임을 확신한다. 하지만 보안관은 믿지 않고 두번째 희생자가 나온다. 범인을 찾기 위해 독단적으로 움직이는 빌리. 그 과정에서 심상치 않은 징후를 발견하는데...
재즈는 과연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끝엔 확실히 다음 권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마무리된다.드라마로도 나왔다고 하니 함 찾아봐야겠다. 나도 감으로 재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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