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한 늑대 스토리콜렉터 16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개인적으론 지금까지의 타우느스 시리즈 중 제일 차별성도 없고, 재미도 없었던.. 피아와 보텐슈타인의 매력이 제일 안 묻어난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악한 늑대 스토리콜렉터 16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개인적으론 지금까지의 타우느스 시리즈 중 제일 차별성도 없고, 재미도 없었던.. 피아와 보텐슈타인의 매력이 제일 안 묻어난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차관의 살인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2년 3월
평점 :
품절


아야츠지 유키토의 작품은 미스터리하다. 그게 이 작가의 장점이다.

미스터리하지만 내용은 지루하지 않고 정말 재미있다.

유명화가 후지누마 잇세이의 아들 기이치. 기이치는 사고로 죽을뻔하다 살아난다. 그로인해 휠체어 신세를 지지만 아버지가 물려준 유산으로 수차관을 짓고 산속에 은둔생활을 하다시피 한다. 어린 아내 유리에와 함께.. 외부와 단절된 삶을 사는 기이치는 일년에 한 번 외부사람과 접촉한다. 자기가 지정한 사람 네 명과만.. 그런데 일년 전 사고가 있었다. 일년 전 사고가 기억나 이번 만남도 꺼려지는 기이치.. 작년과 같은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손님맞을 준비를 하는데 불청객이 찾아든다. 그리고 일어나는 살인사건..

책을 읽기 시작해서 등장인물들이 다 등장했을 때 쯤이면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이 누구인지 보인다. 그게 누구인지 알면서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내용이 전개된다. 작가가 흡인력이 있다고나 할까?

아무튼 이런 작가는 몇 없는듯... 내 입맛에만 맞는건가?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차관의 살인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2년 3월
평점 :
품절


연달아 본 아야츠지 유키토의 작품. 이 작가의 책은 기면관 빼고는 재미있었다. 그러나 결말은 뻔히 보였다는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스 콜드 리졸리 & 아일스 시리즈 8
테스 게리첸 지음, 박아람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5월
평점 :
절판


테스 게리첸을 처음 접한건 '바디더블'이었다. 처음 접하는 작가였지만 인상깊이서 제인리졸리 & 마우라아일스 시리즈를 이것저것 찾아봤던 기억이 난다.

이어진 시리즈였기에 주저 안하고 주문했다. 그러나 결과는 참패!!

우선 마우라나 제인의 장점들이 하나도 드러나지 않았다. 주인공들과는 별개로 스토리가 전개되었다. 와이오밍으로 컨퍼런스 참석 차 떠난 아일스 박사. 그랬던 박사가 실종된다. 처음엔 크게 생각지 않았던 제인과 남편 딘까지 박사를 찾아나서고 나선 길에선 생각지 못한 것들이 발견된다. 마우라는 살아있는 것일까?

스토리가, 결론이 말도 안됐다. 마지막까지 본 느낌은 싸구려 헐리우드 영화같은 느낌..ㅠ

그래도 주인공들이 있기에 별 세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