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콜드 리졸리 & 아일스 시리즈 8
테스 게리첸 지음, 박아람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5월
평점 :
절판


테스 게리첸을 처음 접한건 '바디더블'이었다. 처음 접하는 작가였지만 인상깊이서 제인리졸리 & 마우라아일스 시리즈를 이것저것 찾아봤던 기억이 난다.

이어진 시리즈였기에 주저 안하고 주문했다. 그러나 결과는 참패!!

우선 마우라나 제인의 장점들이 하나도 드러나지 않았다. 주인공들과는 별개로 스토리가 전개되었다. 와이오밍으로 컨퍼런스 참석 차 떠난 아일스 박사. 그랬던 박사가 실종된다. 처음엔 크게 생각지 않았던 제인과 남편 딘까지 박사를 찾아나서고 나선 길에선 생각지 못한 것들이 발견된다. 마우라는 살아있는 것일까?

스토리가, 결론이 말도 안됐다. 마지막까지 본 느낌은 싸구려 헐리우드 영화같은 느낌..ㅠ

그래도 주인공들이 있기에 별 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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