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콜드 3 - 철의 키스를 받은 자들 머시 톰슨 시리즈 3
파트리샤 브릭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시공사 / 2014년 1월
평점 :
품절


아담과 새뮤얼 사이에서 갈등하던 머시가 드디어 마음을 정했다!!!ㅋㅋㅋ

난 이게 제일 중요한 것 같은건 왜일까...^^;;


요정 연쇄살인사건에 지가 연루되었다. 지를 구하기 위한 머시의 여정이 시작된다.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워커가 다른 종족의 칭구들때문에 항상 자기 목숨을 내놓는.. 이번 권에서도 여지없이 그렇다. 회색군주들이 지의 희생으로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머시는 함부로 죽일 수 없는 요정을 죽인 이 일이 강력한 힘을 가진 존재가 저지른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더 이상가면 스포인거 같아 그만!!!


항상 친구들의 일에 간섭하다가 큰일나는 머시지만 그 주변엔 항상 머시를 걱정해주는 이들로 가득하다. 이런 이들을 위해 머시는 목숨을 내놓지 않을 수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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