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저블 레인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 4
혼다 테쓰야 지음, 한성례 옮김 / 씨엘북스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이런 추리/범죄 소설을 읽을 때 인간적인 부분이 전혀 없으면 읽으면서 좀 뭐라할까... 꺼려진다는 느낌이 있다. 그런데 이 작가는 이 부분을 참 잘 어우르는 것 같다. 절대 평범하지 않은 사건에 인간적인 감정과 사연이 섞여들어가면서 그것을 중화시켜 준다.

레이코에게도 사랑이 찾아온다. 너무나도 급작스러워 본인도 당황스러워 한.. 그런데 그 상대가 조직 부두목이고, 사건에 관계되어 있으면서 레이코는 고민에 빠진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레이코에게는 급작스런 시련이 닥친다.

잘 되길 바랬는데...........................................

시리즈가 전개될수록 재미있는 책이다. 각 캐릭터도 잘 살아나고, 내용도 더 탄탄해지는 듯...

이거 완결이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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