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해력이 딸리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내용이 좀 난해하다~
여자아이가 천사는 정말 맞는건지... 왜 그 가족들 앞에 나타났는지... 파괴(?)의 천사가 맞는건지..
딸을 찾아준 건 좋았는데 왜 그런일을 한건지...
일고나서 애매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