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교과서 인물 : 정약용 -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이야기 교과서 인물
이재승.김민중 지음, 권아라 그림 / 시공주니어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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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이야기 교과서 인물로

현재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반드시 알아야 할 인물을

이야기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았어요.



앞선 생각으로 백성 사랑을 실천한 학자


정약용



(이재승, 김민중 글 ㅣ 권아라 그림)

초등 국어 교과서 책임자 이재승 교수와 현직 초등 교사의 기획집필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교과서 관련 단원

4 도덕 1. 최선을 다하는 생활

6-1 사회 1. 조선 사회의 새로운 움직임

6-2 국어활동 () 10. 뉴스와 생활



대상 : 초등3-6학년


당시 천주학에는 유교적 질서에 어긋나는 사상이 담겨 있었고

이는 조선시대로선 매우 위험한 사상이었다. 정약용은 천주교 신앙을 갖지는 않았지만,

천주학을 연구한 적이 있다는 사실이 빌미가 되어 벼슬에서 밀려나 18년간 유배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 유배지에서 대표 저서인 <목민심서>, <경세유포>등을 비롯해 가장 많은 책을 저술한

전라남도 강진의 다산초당을 처음으로 이야기가 시작을 하면서

관련된 유적지를 찾아가며 그에 관한 깊이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답니다.




 

주인공의 아버지는

정약용은 지금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정치가의 모범이 되는 학자라는 말에서

현 우리나라의 나랏일을 하시는 일부 부끄러운분 이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기도 하였네요.

 


 

아이는 정약용의 집을 둘러보며 돌에 직접 새긴 정석이라는 글자를 손으로 쓸면서

정약용에 대해 더욱 더 알고싶어지는 호기심이 자극하게 되어

유적지들을 다니면서

그의 유년부터 생을 마감하기까지 그의 역사를 한 눈에 만날 수 있었지요.

유년시절에 귀농이라 불리고, 15살 결혼과 함께 정약용이라 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

처음 지은 시가 7살로 그의 영특함과 재능들이 뛰어난 만큼

정약용의 아버지는 그의 개구진 모습을 걱정을 하셨다고 하네요.

그가 재미로 남의 농작물을 해치는 것을 호되게 혼이 나면서

백성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죠. 

 




그의 10살때는 자신이 지은 시을 모아 그의 별명을 붙인 <삼미자집>이라는 책을 냈고,

항상 책을 읽고, 글을 짓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이를 즐겁게 생각했다고 하니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는 뛰어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책을 좋아하고 그로써 많은 깨달음을 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정약용은 이익의 천문과 지리, 농사, 과학 기술을 알려주는<성호사설>과 

이익의 손자 이가환을 만나면서 그 의 삶에 큰 영향을 주었는데요.

서양의 것을 받아들여 삶에 도움을 주는 것이 백성과 나라를 편안하게 하는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어요.

정약용은 서학의 과학 기술을 집중적으로 연구하여 훗날

무거운 돌을 쉽게 옮기는 거중기를 만들 수 있었고, 배다리를 놓는 기술을 얻을 수 있었지요.

백성들의 삶에 실제로 도움을 주는 학문을 존중하는 것, 그것이 정약의 생각이랍니다.

 

 

 

그리고 정약용이 훈련원에서 무관 시험을 감독하는 직책을 맡았을때의

공정치 못한 시험에 바로잡고,

임금이 신하들에게 논어를 강의하라고 했을때

정약용에게만 강의할 내용을 일러주자

다른 신하와 똑같이 하겠다며 거절을 한 일화를 통해서 그의 공정과 청렴함을 알 수 있어요.


 

정약용의 실학 연구에 영향을 준 성호 이익, 정약용의 저서 목민심서

그가 설계한 수원 화성에 대해서도

사진과 함께 만나볼 수 있었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우리나라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있답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현장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라

더욱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입니다.


 

항상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이 온다는 말은 그의 역사를 통해

알수 있을 뿐더러

중간중간 <역사한고개>를 통해 그에 업적에 대한 자료와 글이 올려져 있어

교과 공부, 특히 역사 상식도 얻을 수 있답니다.

 


 
 

 

독서를 중요하게 생각했고,

배우는 것을 뛰어넘어 자신만의 답을 찾기 위해 의심하며, 학자로써 첫걸음을 내딛게 되고,

그의 인성이 얼마나 훌륭하고 그의 내면으로 인한 인물이야기를 깊게 중점을 두었기에

아이들의 인생 롤모델로써 영향도 충분히 주고 있어서

아이도 정약용 이야기를 통해 꼭 볻받았음 하고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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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맞짱 초등 수학 2-1 (2017년) - 새 교육과정 초등 유형맞짱 수학 (2017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엮음 / 미래엔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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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시작에 앞서

떨리는 마음은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교과과정에 대한 부담감도 있어요.

1년을 보내면서 아이도 저도 많이 배우게 되는 시간이었는데요.

그 중에 특히 수학교과는 기초가 다져지지 않으면 안되었기에


겨울방학 시작과 함께

새 교육과정에 맞는 초등수학문제집을 선택했고,

<기초개념서 수학중심>

매일매일 하루 4쪽씩 바른학습습관을 길러주면서 기초개념을 탄탄하게 다져주었어요.


아마 수학중심을 통해 매일매일의 4쪽을 풀이를 해오신 엄마들이라면

그 기적을 충분히 알고 계실꺼예요.


http://blog.naver.com/ijiyoung77/220932494061

 

 

처음으로 만난 기초개념서 수학중심

기초개념이 부족하고, 원리를 잘 이해못하는 데다,

서술형 문제도 해결하지 못해 시급한 상황이었거든요.

수학중심 아이와 잘 맞았던 초등수학문제집으로

완벽한 기초개념을 알려주는 건 물론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이

문제풀이를 단계별로 풀어보며

스스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도록 했다는 거였답니다.

달라진 모습을

다양한 문제풀이를 해볼 수 있는 유형기본서인 유형맞짱으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수학과 맞짱 뜨는 유형 기본서  / 수학 잡는 하루 4쪽의 기적

미래앤에듀 / 유형맞짱 2-1


 

유형 맞짱의 학습법을 믿고 이번에도 아이와 학습하고 있어요.


학교 진도에 맞춘 4쪽 구성으로 예습과 복습이 가능한 계획적인 자기주도 학습

개념 - 유형- 문제해결의 학습으로 탄탄한 단계별 문제 학습

 기본부터 심화까지 완벽한 서술형 대비학습

자세한 풀이수록으로 약점 잡는 문제 풀이 학습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내 실력을 파악하고 점검할 수 있는 유형맞짱 플래너

꾸준히 매일학습을 위한 학습계획표를 작성하는 것으로 시작을 합니다.


1학년 기초가 부족하다보니 전체적으로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시험대비를 위해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것도 대비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문제양을 늘리기가 힘들었는데...

방학동안 기초도 어느정도 다져주니 시간도 많이 단축되어

문제양을 늘려가며 해도 되겠더라구요.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4쪽, 6쪽, 8쪽씩 

 

 
 

차시별 완전 학습

유형맞짱은 유형기본서인 만큼

차시별 교과서 개념부터 익히고 나면

 

 
 


유형1>유형의 대표문제

유형2> 교과서 이외의 유형문제

유형3> 실생활 관련 문제와 통합교과 문제를 통해

다양한 유형을 만나보며 실력을 쌓을 수 있답니다.
 

 

 

 


 

다양한 문제 안에서도

꼭 기억해야 할 문제유형은 중요표시를 해두었답니다.

 

 

 

 

  

 

 

아이가 규칙 > 뛰어서 세기 문제에 약하다는 걸 알 수 있었고,

다시 풀었을때는 대부분 다 맞아서

아이의 실력이 많이 좋아졌다는 걸 확인 할 수 있었어요.

 

 

알찬풀이를 통해

분석하기 > 전략세우기 > 풀어보기를 지킬 수 있도록 말해 주었어요.

잘 안된다면 규칙만큼 더하기, 빼기를 직접 해보도록 해서

풀도록 했어요. 

 

 


 

 

그리고 미래엔에듀의 초등수학문제집은 철저히 아이의 기준에서 만들어졌다는 걸

수 있는 것이

문제를 틀렸을 경우 개념의 위치를 정확히 알려주고 있다는 거였어요.

동안은 문제가 틀리게 되면 

어디인지 몰라서 찾는데 시간이 걸려 그냥 넘어가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미래엔에듀의 초등수학문제집은 시스템화가 정말 잘 되어 있네요.



 

 

실력 완성 학습

그리고 아이가 제일 어려워했던 부분으로

고난도 문제를 다양한 해결 전략으로 풀어보게 구성했는데

아직도 아이가 문제해결력이 많이 부족한걸 알 수 있었답니다.  

​ 


 

 

카페를 통해 문제해결의 길잡이라는 문제집이 있는 걸 발견하고는

아이에게 딱 필요한 것이라 참 신기해 하기도 했네요.

또 일주일에 한번씩 풀이하는 것도 참여하며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있는 중입니다.


새학기 시작과 함께 문제 해결의 길잡이도 만나보려구요.


성취도 확인 학습

난이도 중하에서 중상까지의 표준문제 1회

실제 학교시험에 문제 중 출제율 높은 문제로


난이도 중에서 상까지의 실력문제 2회

학교 시험 완백 대비할 수 있는 문제로 


단원 마무리를 한답니다.

 

 


 
 

부록으로 학업 성취도 평가총4회

학교 시험 보기 전 풀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바른답 알찬풀이

수학중심처럼 정답과 풀이가 같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정답은 박스로 진하게

풀이는 아래에

 


틀린문제는 수학풀이짱을 통해 해보고 싶었으나

문제를 다 적는 것이 싫은 모양인지

아직 활용은 못하고 있네요.  


 

아직은 문제해결력이 부족함을 알았기에

미래엔의 문제형태가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모든 문제를 다 풀고 마무리 되면

차츰차츰 실력도 향상된 걸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수학중심과, 유형맞짱으로 실력이 눈에 보이는 제대로 된 준비를 해서 그런지

2학년 시작은 두려움이 아닌 청신호가 들어온 거 같아

 여유로운 출발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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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이 뭐야? 만만한수학 1
김성화.권수진 지음, 한성민 그림 / 만만한책방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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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왜 배워야 하냐며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 아이에게

기초부터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책!

팔짱을 끼고 있는 돼지의 모습에서

만만한 수학의 진가를 느껴보고는 참 재밌다네요.


아이들 눈높이로 쉽게 풀어내서

책장을 넘기면서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하게 되니

누구나, 4살 둘째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만만한 책방

만만한수학 1 점이 뭐야?

 

(글 김성화 ․ 권수진 l 그림 한성민)

대상 : 초등 저학년 


 

내 아이에게

먼저 읽히고 싶은 수학책


2000년 전에 유클리드는 보이지않고 크기도 없는 점을 상상했어요.

저희도 책장을 넘기기전 어디? 여기? 저기? 없는데? 하며 한참을 찾았네요. 

 



이쪽 저쪽을 책장을 넘기며 점을 찾고 있는중이랍니다.


 

크기도 없고, 색깔, 모양도 없는 보이지 않는 점에 대해

위치를 표시하고 싶을 때 찍는 거라며

상상하며 정의해요.


무척 궁금하게 만드는 이야기에 호기심도 발동하게 되고,

아주 간단명료한 설명에 귀가 쫑긋해져요.

귀여운 두 돼지의 묻고 답하는 대화형식도 아이에겐 너무도 재미납니다.


자 집게 손가락을 들고 아무네나 점을 찍어봐요. 어디? 아무데나요.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점 두 개로 직선을 상상하고,

점 세 개로 면을 상상하고,

점 네 개로 공간을 상상하고,

직선 두 개로 평행선을 상상했다.


정말 쉬운 설명에 깜짝 놀라지 않을 수 가 없다는 거죠~!

점이 무엇이길래

점의 수가 점점 증가할때만다

무한한 것을 만들어내고, 상상하게 만들더니

그것이 수학이었다!


그보다 돼지의 생각과 행동을 즐겁게 따라하다보니 수학을 알게 되네요.

그리고 재밌어요.

그리고 흥미진진해요.

 
 

수학 상상놀이를 더 더 해볼 까요.

자꾸자꾸 하고 싶어지는 수학 상상놀이랍니다.

끝이 없는 직선 두 개는?

평행선이 되어 만나지 못하고,

지구 끝까지? 우주 끝까지 가도? 정말 만나지 못할까요?

왜 그런지 궁금하고 또 궁금하게 만들더니

북극에서 만나 쾅!하고 부딪치게 돼지~!

지구는 둥굴기 때문에 만나게 되고, 평행선은 없는거고!

 


 
 

이쯤에서 아이들의 시각에서

네모, 세모, 여러가지 모양의 지구를 상상하고 정말 평행선을 있을지

아이는 어느새 수학적 상상놀이를 하고 있네요.




 

점이 없다면!

어떻게 되는걸까?


돼지를 표정, 몸짓을 따라하며 즐거운 놀이를 하고 나니

너무 즐거워지는 가장 먼저 읽혀주고 싶은 수학책!

다시 또 다시 돌아가 해보고 싶어지는 놀이!

수학 상상놀이!

여러분도 해보세요. ^^

딱딱한 ​수학은 깨져버리고

이것이 진정 수학책이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교과수학이 만만한 책방에서 다시 쓰여진다면

영원히 수포자는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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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북스] 올망졸망 아기그림책 (전20권) - 오감을 자극하고 잠재력을 깨우는 기능 도서 IQ,EQ,MQ의 발달을 도와줍니다.
쁘띠북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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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올망졸망 아기 그림책이예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딱 좋은

플랩책, 펼침책, 구멍책, 모양책, 그림맞추기책으로

다양한 기능을 탐색하며

3~5세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맞는

사물의 이름, 숫자, 색깔, 모양을 효과적으로 배워 볼 수 있답니다.




 

총 20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졌어요. 

 

쁘띠북스 올망졸망 아기 그림책 


 

대상 : 유아

 

유아 이 시기에 꼭 필요한

기초 인성,정서발달바른생활습관과 함께 인지발달상상력

쑥쑥 자라게 해준답니다.


 

누구의 무늬일까요?


 

손 안에 딱 들어오는 크기라서 아이들이 책을 보기에 딱 좋아요.

하지만 모서리가 둥글처리가 안되어 있어서 아쉽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알록달록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하는 책이구요.

구멍책으로

동물들의 패턴무늬에 구멍에 있는 모양을 겹치면

짠~!하고 마술처럼 우리가 아는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한답니다.


40개월 둘째가 좋아하는 얼룩말이 등장했네요.

하얀 몸에 검은색 줄무늬가 있는 나는 누구일까요?하고 질문하자

무늬만 보고도 금방 알더라구요.

이 무늬를 보며 아이들은 여러동물들을 상상해 볼 수 있겠네요.

 

이름도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은 물론

얼룩말의 무늬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답니다. 

 



 

다음으로 만나는 표범

아이가 계속 치타라고 하네요.

흠... 제가 봐도 구분이 잘 안가긴해요.

그래서 검색을 해서 확인해보기로 했는데... 정말 치타와 똑같았어요.^^

세세한 건 안따지기로~!

아이가 거봐! 치타지~! 그러네요^^;



 

그렇게 나머지 젖소, 호랑이를 만나보며

동물마다의 독특한 무늬를 알아보고

지각력, 관찰력,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주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물과 무늬 짝맞추기 문제도 출제되는데요.

둘째는 엄청 쉽다며 요거, 요거 하며 가뿐히 맞춰주는 우쭐함이란!

너무 귀엽네요.

알아맞춘 성취감에 올망졸망 책놀이가 재미납니다.^^


 


책을 다 읽고서 동물들을 그려 색칠놀이 봤어요. 

 

물감을 손으로 찍어 색칠도 하고, 붓으로도 해보고

 

표범과 얼룩말이 완성이 되었답니다.^^

잘 칠해준거 같아요.

요거 하고 엄청 힘들다고 하네요.

꽤 집중을 한 모양이예요.^^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맞는 생활습관 바로잡기~!를 위한

누가 목욕을 할까요?


 

표지부터 궁금해지는 동물은 누굴일지요?

이번엔 플랩을 통해 재미를 주고 있어요.

 

거품이 풍성해서 누군지 정말 모르겠어요.

개운한 고양이네요.

야옹~ 하며 따라도 해보구요.


 

이번엔 귀여운 이 상쾌한 기분에 볼이 발그레한걸요.

나머지 두 동물도 쓱쓱! 싹싹!

개운해질 차례예요.

젖소시준이도 목욕하고 얼굴이 더 예뻐졌답니다.


 

동물친구들과 즐겁게 목욕하는 모습보며

목욕하고 싶어지는걸 어떡하나요~!^^

올망졸망을 통해 배우는 건 또 있어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따라하며 언어발달도 쑥쑥!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으로 흥미유발과 더불어 편안한 정서발달을 돕는답니다.


유아시기 첫째가 발달이 느려서 고민이 되었었는데...

올망졸망과 함께 다양한 기능북으로 알콩달콩 만나며

즐겁게 책놀이 하다보면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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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중심 초등 수학 2-1 (2017년) 초등 수학중심 (2017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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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에 올라가는 ​1학년이랍니다.

 1년을 보내면서 전혀 준비없이 새학기를 맞이하다보니

새학기 시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2학년 새학기는 보다 자신감이 넘치는 시간들로 채우고 싶어

개념부터 차근차근 다지고 싶어

겨울방학과 봄방학을 이용해서

알차게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수학 중심을 잡는 완전 학습서  / 수학 잡는 하루 4쪽의 기적

미래앤에듀 / 수학중심 2-1

 



 

아이의 기초가 많이 부족한만큼

기초개념부터 기본, 실전문제까지 완전 학습이 가능하다고 하니

​수학중심의 3책 전략으로

진도중심/시험중심/​풀이중심으로 구성이 되어있어

 

사고 확장형 문제로 완벽한 개념 이해

단계별 문제 학습으로 문제 해결력 강화

 심화까지 꼼꼼한 서술형 연습으로

수학중심의 강점들만 믿고 가보려구요.


 

그동안은 두 자리 수를 배웠다면

2학년의 시작은 세 자리수가 되네요.


도형, 덧셈과 뺄셈, 길이, 분류는 비슷한데...

제일 걱정이 되는 5단원 곱셈이예요.

요즘 유치원 친구들도 벌써 구구단을 안다죠.

저희 아이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방학동안 수학중심을 통해 곱셈까지 선행이 꼼꼼하게 되어야겠어요.

그날그날 학습과 함께 스스로 학습계획표를 작성하는 건

마음을 다질 수 있는 시간으로 꼭 필요한 것 같아요.

하루 4쪽씩, 단원마무리 실력문제까지 단원마다

계획을 세워서 실력을 쌓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1차, 2차, 3차까기 복습 하는 날짜도 따로 표기할 수 있어

아이가 복습을 한 날은 너무 잘 안되는 문제로 한번 정도 되네요.


아이가 학습을 하고 잘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당황스럽더라구요.^^;

한번 먼저 쭈욱 풀어보는 것이 아이에게 맞을것 같고,

새학기 시작과 함께하는 건 유형맞짱과 함께 다시 복습이 되는거지요.


이해는 엄마 기준으로 틀린문제 수와 물어 봤을때 이해하는 것을 보고 체크했어요.

 


학습만화를 통해 이번 단원에서 배울 내용을

재미와 함께 쉽게 전달을 해주고 있어서

아이가 수학을 친근하게 느끼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죠.

우리아이도 항상 꼼꼼히 읽어주고 있네요.

본격적으로 세자리 수를 학습하기에 앞서

두자리 수의 개념부터 준비학습을 통해

차시마다 맨앞에 두어  점검부터 거쳐고

학습이 이루어진다라는 거!

 두자리수의 알기/읽기/쓰기/크기 비교까지


물론 준비가 안되어도

개념설명이 옆에 되어 있으니 다시 차근차근 익히도록 되어 있네요.



- 1일차 학습 -

[90보다 10큰수 알아보기 / 몇백 알아보기]

시작과 함께 이와 같이 스토리텔링 방식은

수학교과서와 유사한 실생활 문제를

생각열기 - 해결하기 - 생각마무리 > 3단계로 해결하며 개념을 이해하게 해요.

교과서와 똑같은 구성이라

새학기에도 수학교과서는 친근 그 자체겠네요.



 

꼭 필요한 교과서 개념설명과 함께

개념 더하기로 개념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보조 설명이나 유용한 내용으로 한번 더 기억하고

교과서 쏙 기본 다지기 문제로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면  

 


 

교과서 익힘책 쏙 수준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확인해 봅니다.

아이의 부족한 부준을 파악해 볼 수 있는거죠.


 

아이가 서술형은 전혀 풀지를 못하는데...

서술형 문제 또한 교과서 수준의 기본적인 문제들을 반복하기 때문에

처음으로 쉽게 느끼며 풀 수 있었답니다.

문제의 풀이를 단계별로 써보고

아이가 스스로 원리를 터득하게끔 되어 있어

서술형을 해내고서는 쉽다. 내가 해냈어! 하며

자신감을 얻게 되는 순간으로

어렵지 않은 문제는 새학기 개념을 알아가기에 안성맞춤이네요.



 

- 2일차 학습 -

 

[세 자리 수 알아보기]

이전 학습했던 백이 되는 것을 토대로

세자리 수의 읽기, 쓰기를 학습했어요.


교과서 속 익숙한 수 모형과 실생활 속 동전을 활용한 문제들이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풀 수 있었어요.


아직 동전을 세기를 안시켰는데...

2학년 문제풀이를 하면서 알아가고 있네요.

그래도 관심이 있어야 느는데... 이번에 세뱃돈을 받고서도

장수만 세지 금액은 크게 중요하지 않네요^^;


 

1원짜리 동전이 10개가 넘을 경우

10개로 묶어줘야 하는 걸 알려줬음에도 틀려주네요.

선생님 말씀과 달리 엄마의 설명은 건성으로 듣는 경우가 많아요.​


 

- 3일차 학습 -

[자리값 알아보기]

 

익숙한 수모형을 통해 세자리 수의

백의자리, 십의자리, 일의자리의 자리값을 알아봤어요.

자리값은 오른쪽부터 왼쪽으로 한자리씩

옮겨 가며 차례로 일, 십, 백이 되는걸

대화형식으로 알려줘서 더욱 기억에 남겨져요.

- 4일차 학습 -

[뛰어서 세기]

 

100씩 뛰어서 세어보고, 거꾸로도 세어보고

1,000을 알아 보았어요.

 

 

중요표시로 된 것은 잊지않고 꼭 기억해야 하는 개념문제들이에요.

틀리게 된다면 ​아이의 실력을  알 수 있는거지요.

개념설명으로 돌아가서 점검을 해야해요.


다시한번 풀어보라고 하면 정답을 맞추는 걸 보면

문제 풀때 신중히 풀지 않은 걸 알 수 있었어요.

실수한 것을 줄인다면 좋은 결과를 낼텐데 말이예요.

또 뛰어서 세기에서

192다음 높은 숫자로 바뀌는 걸 어려워합니다.

사실 100까지도 모르고 입학을 했으니

급하게 달려왔기 때문에 제대로 탑을 쌓일 수가 없겠죠.

 


 

- 5일차 학습 -

[크기 비교하기]

세 자리의 크기 비교는 백의 자리 숫자부터 차례로 비교합니다.

백의자리 숫자가  큰 수가 더 크고

백의 자리 숫자가 같으면 십의 자리 숫자가 큰 수가 더 크고

십의 자리 숫자가 같으면 일의 자리 숫자가 큰 수가 더 크다는 걸

잘 알고 잘 풀어주었어요.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문제풀이를 하면

헷갈려 하고 실수를 자꾸 하게 되더라구요.

항상 개념을 확실히 확인하고 풀라고

당부를 했어요.


- 6일차 학습 -

문제해결을 팍! 사고력 키우기 문제

 

단계별로 준비된 고난도 문제는 물론

요즘 교육과정 추세에 맞게

샐생활 관련 문제와, 통합교과 문제를 넣어

 다양한 유형이 사고하는 문제가 나오니

사고하는 연습이 안된 아이라 어려워 하네요.

이문제은 다시 풀라고 하면 푸는데...

글을 읽기 싫어서 대충 앞부분만 읽더라구요.



 

- 7일차 학습 -

표준문제로 단원마무리 학습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표준문제로

단원을 마무리 1번

난이도를 더 높여 한번 더 마무리 2번으로

나의 실력을 완벽하게 점검하고 대비할 수 있었어요.

​ 

각 문제마다 친절하게 해당하는 개념설명 페이지가 표시되어 있어

틀린부분은 다시 찾아보고 익힐 수 있으니

자기주도 학습이 완벽한 학습서라는 거!


 

현재 1월 17일부터 하루 4쪽씩 꾸준히 3단원까지 학습을 했고,

2월 23일이면 5단원까지 마무리가 될 것 같아요.

수학중심으로 기본개념을 확실하게 다져서

 

새학기가 시작됨과 함께 유형맞짱을 통해 수학실력을 다져볼 생각입니다.

 





수학중심은 기본개념만 정확히 담았기 때문에

틀리더라도 내가 틀린부분을 정확히 알고

또 하나의 <풀이중심 북>을 통해 또 한번 익힐 수 있었고, 

문제양도 적당할 뿐 아니라


수학중심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아이가 아직도 쉬운 개념문제에서도 틀려주고 있지만,

문제풀이를 단계별로 풀어보며

스스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 것에 너무도 감사하며, 감격하고 있답니다.

 

 

 

수학중심 한 권을 완벽히 풀이가 가능하다면

이이의 개념실력은 확실하다는 거! 

걱정 뚝! 하셔도 되겠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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