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 야호 워크북 2단계 - 전5권 - 워크북 3~7호 수학이 야호 워크북 2
EBS 수학이 야호 제작팀 지음, 계영희.최현지 감수 / EBS미디어(주)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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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누나, 뚜뚜, 하리와 함께

배워보는 수학이야호

EBS 다시보기로 언제든지 보고싶을때면

동영상으로 먼저 만나보고 있어요.

http://www.ebs.co.kr/tv/show?prodId=121706&lectId=10595561


 

수학이야호 2단계

몇 번째일까?(수 감각과 연산 : 서수의 개념)

사물을 일렬로 늘어놓고 첫째, 둘째, 셋째로 세는 것을

'서수'도는 '순서수'라고 합니다.

순서루를 익히면 전체의 양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가 나오는 그림책이예요.

백설공주 이야기는 아이가 책으로도 많이보고

뮤지컬로도 만나보고

애니메이션으로도 보고

정말 많이 보고해서 잘 알고 있어요.


 아는 내용이라 더욱 쉽게 느껴하더라구요.

그래도 서수로 세어보는 건 해 보지 았았던 터라

이야기와 함께 재미나게 해 볼 수 있었어요.

언제나 북적북적 요란한 난장이들의 집

밥먹을때도 서로 먼저 달라고 시끌시끌

좁은 계단을 오를때도 먼저 올라가려고 소란스러워요.

그런 난장이들이 다칠까봐 걱정스런 백설공주는

순서대로 차례차례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기차놀이를 통해

난장이들이 차례차례 줄을 서자 순서가 생겼어요.

백설공주는 숫자가 적힌 모자를 난장이들에게 하나씩 나눠주지요.


1은 첫번째, 2는 두번째, 3은 세번째, 4는 네번째,

5는 다섯번째, 6은 여섯번째, 7은 일곱번째


음식을 먹을때도

계단을 오를때도

순서대로 차례차례 오르니 다칠염려가 없어서 정말 좋아요.


 

마녀가 나타나서는 백설공주에게 독이 든 사과를 주려하자

일곱난장이들이  차례대로 공격을 해요.


첫번째 난장이는 냄새가 고약한 방귀를

두번째 난장이는 매운 고추가루를

세번째 난장이는 물 풍선을

네번째 난장이가 공격을 하려하자

일곱난장이까지 공격당할게 무서워 줄행랑을 치지 뭐에요.^^



그림책을 다 읽고 순서대로 생각해보기 참 마음에 들어요.

책을 읽고 끝내기 일쑤인데...다시 한번 정리해보는 것만큼 책을 제대로 마무리 하는건 없죠.

책의 내용이 더 잘 정리되고, 기억이 되겠죠.

 

워크북으로 서수의 개념을 다양한 활동으로

재미있게 익혀 볼까요

이야기책 내용을 소재로 구성되었기에 더욱 쉽고 재밌어요.

 

일곱난장이에게 순서대로 모자 스티커를 붙여줘요.

모자를 쓰니 더 난장이들 같네요.




마지막 계단을 오르는 난쟁이를 찾아 동그라미해요.

7, 일곱번째죠


 

위에서 네번째 칸에 동그라미해요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하면서

순서를 잘 알고 있어요.




백설공주 앞에서부터 세번째 난쟁이를 찾아 동그라미 해요.

숫자가 적히지 않았으니 순서대로 읽으면서 해야해요.

아직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읽기가 서툴러서

생활 속에서 계속해서 해줘야할 것 같아요.


 

뿌미가 좋아하는 5층에 있는 자동차에 동그라미 하고

색깔도 말해봐요.

빨강색이예요. 아이는 7층에 있는 파랑색 자동차가 좋다고 해요. ^^



 

왼쪽부터 순서대로 숫자 써주기

아직 순서와 글자모양이 예쁘진 않아도 숫자를 잘 알고 써주네요.

한번정도 했던거 같은데... 잊지않고 왼쪽, 오른쪽 방향도 잘 알고 있어서 기특했어요.


두번째 친구는 누구인지?

초롱이는 친구들 중 몇번째인지?

친구들은 모두 몇 명인지?


서수 읽기가 일상생활에서는 잘 하지 않아서

잘알기가 쉽지 않은데

위와 같은 질문을 통해

계속해서 인지를 시켜줘야겠어요.

 

스스로 익히기

첫번째로 키가 큰 동물을 찾아보기예요.

첫번째는 기린

두번째는 호랑이

세번째는 토끼라는 걸 잘 알고 있더라구요.


 

난이도가 있죠.

두번째로 높이 올라간 풍선을 찾는문제도 쉽게 했어요.


 

보기의 번호순서에 맞게 색깔블록 쌓기도 잘하네요.



 

사고력 키우기 문제 어려워했어요.


첫번째부터 다섯번째까지 빨리 달리는 순서대로 스티커 붙이기인데...

첫번째는 맨 앞에 있으니 아는데...

두번째, 세번째는 위에서 순서대로 생각하네요.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를 몰라서

빨리 달리는 순서이니

앞 쪽에 기준을 두고 선을 그어가면서 설명을 해줬어요.

 

야호의 집은 파란색 지붕이고, 위에서 두번째라고 했더니

두번째 집으로 생각했는지. 저렇게 붙여 주었어요.


아직은 연습이 많이 필요해요.


 

 

서수의 개념이 어려운감이 있죠.

생활 속에서 잘 인지하고 있으면 굉장히 유용한 서수의 개념


아직 이해가 부족하다보니

동영상도 다시 보여도 주고

생활속에서 연습을 많이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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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야호 워크북 2단계 - 전5권 - 워크북 3~7호 수학이 야호 워크북 2
EBS 수학이 야호 제작팀 지음, 계영희.최현지 감수 / EBS미디어(주)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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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야호 2단계

부분만 보고도 전체알기(공간과 도형)

일부분이 없는 그림을 보고

전체 모양을 상상하거나 도형의 일부분을 보고

전체 도형을 유추하도록 하는 것은

 조직화 능력과 집중력, 추론능력을 키우는 도형의 기초학습니다.


수학이야호 동영상은 유투브로도

EBS에서 다시보기로도 간편하게 보실 수 있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nZx-61HvWo

 

동영상을 볼때면 항상 푹 빠져 보고 있답니다.  

http://www.ebs.co.kr/tv/show?prodId=121706&lectId=10592835
 

 




동영상 본 내용을 기억하며

그림책을 통해서 또 천천히 보는 재미가 있어요. 

 


 



두둥! 워크북 풀어보기!

수학이야호 마지막으로 단계로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등, 수학이야호 놀이가 있어서

워크북으로 공부하는 걸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그림책의 내용이 그대로 연계되니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는거죠.


숲속 요정의 집 망원경으로

보이는 것들을 무엇인지 알아보자고 했더니

장난기 발동 ! 책 속 만원경 그림으로 들어가려고 하네요. ^^

 





꼬마 요정들의 실수로 깨진 망원경으로

본 것이 괴물이라고 생각했죠.

일부부만 보고 전체적인 모습을 연결지어 보는 것으로

상상한 괴물들을 짝지어 보기로 해요.


EBS 수학이야호는 초등학교 교과연계와도 되어있어

초등대비로 만나보면 좋답니다.  

 




수학이야호는 다양한 방법으로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깨우치고, 익히는 방법으로 하고 있어요.


친숙한 생활속 물건으로 쉽게 알아맞추다보면

수학적 자신감도 쑥쑥 자라구요. 


 



물방울이 덮여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선으로 이어주기

좋아하는 악어도, 자동차도


마지막 주전자는 아이가 평소 잘 사용하지 않은 단어라 그런지

잘 모르기도 하네요. 

 




본격적으로 개념을 익혀봐요.

숨바꼭질하고 있는 고양이들 속에서

보기의 고양이들을 찾아 동그라미 치세요.


생각보다 찾는데... 시간이 걸렸어요. 

 

 

 


모양을 보고 알맞은 짝을 찾아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별

도형의 특징을 잘 알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겠죠. 


 



누구일까요?


부분사진들을 보고 친구 한명을 찾아야해요.

금방 찾을 수 있었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를 주면서

수학적 개념을 알아가는 수학이야호 정말 재밌어요. 

 



스스로 익혀보는 시간!

수학이야호는 문화유산 실물사진으로

융합교육이 같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림에 이름도 같이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사고력 키우기 문제도 풀어봐요.  

무엇일까요?


스티커붙이기 드디어 등장

스티커만큼 학습효과를 주는것도 없는것 같아요. 


숫자스티커도 땅땅 붙이고

무엇인지 찾아 동그라미 치기


아이가 파인애플을 지금껏 잘 접하지 않아서 그런지 익숙한 과일이 아니예요.

 




수학이야호 놀이시간

아이가 익숙한 물건의 부분만 보여주고

무엇인지 알아맞추기를 해봤어요.

서로 바꿔서 맞추기도 해보구요.


놀이시간을 통해서도

아이의 수학적 감각이 많이 자라는 걸 느껴요.

 

 



누구일까요?

이번엔 아이가 숨었어요.^^

누구일지 한참을 고민하다

맞추니 저리 좋아하네요.^^

  



 

도형영역에 대한 기초를 배워볼 수 있었던

부분으로 전체를 추론하는 활동

EBS 수학이야호의 그림책과 워크북으로

알차게 배워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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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스 - 세상을 바꾼 다섯 개의 수
EBS <넘버스> 제작팀 지음, 김홍종 감수, EBS MEDIA / 민음인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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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기간 2년, 15개국 촬영, 당대 최고 수학자들이

참여한 다큐 <넘버스>를 책으로 펴냈답니다.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방통위방송대상 우수상

대한민국콘텐츠대상

국무총리상까지 받은

그 책을 제가 만났어요.


넘버스


 

"수학은 문제 풀이의 기술이 아니다.

생각을 확장시키는 힘이다."


인문서적을 어려워하는 저로서는

역시 <넘버스> 어렵게 느껴졌네요.


 

다큐프라임 5부작을 통해서 이미 방송이 되었던 내용이라고 해요. ^^;

책보다는 방송으로 보는 것이 훨씬 이해는 쉬울듯 하네요.

www.ebs.co.kr/broadseries/vodseries/show/123735


 
목차를 보면
인간의 힘으로는 닿을 수  없는, 하늘의 수, 파이  π
끝없는 수를 세는 방법, 천국의 사다리, 무한 ∞
알 수 없는 것을 대표하는, 상상의 수, 엑스 χ
없음과 있음이 만나는, 신의 손짓,  제로 0,
수의 영역을 최대한 확장한, 천공의 수, 허수 ¡

인간 문명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5개의 수를 통해
수학 역사의 중요한 사건을 살펴보며 그 의미도 알고
수의 경이로운 탄생과 성장을 <넘버스>를 통해 알 수 있답니다.



자연과 우주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있어 수학은
그 오래동안 다양한 문자들로 사용해 왔다.
천재 수학자들의 광기 어린 도전과 좌절, 수들의 경이로운 탄생
다섯 개의 수마다 얽힌 내력을 재미있게 쫒다 보면 별 뜻 없이 익혔던
기호들이 어느덧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로 느껴질 수 있다라는 말에 벌써부터 두근거리게 한다.


제 1부 원주율 π 

원주율의 역사에 과한 이야기로
출발점은 고대 이집트, 그리스, 중국의 수학자들로부터 시작된
원과 정사각형의 기하학 도형 속에서 원주율이 탄생한 내력과
그 수가 초월수임을 밝혀지는 과정을 만난다.

슈퍼 컴퓨터를 동원해 파이 값(3,1415926535897932384.....)을 찾으려는 노력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무한히 이어지되 인간의 손 너머로 끝없이 초월하는 수. 파이

원주율에 접근하기 위해  아르키메데스, 데카르트, 가우스등
뛰어난 수학작들의 탄생비화를 들으니
경이롭기까지 하네요.  


 

제2부 무한 ∞

헤아릴 수 없는 수 무한 ∞
유한의 시대 무한에 저항하다.
많은 수학자들이 어떤 양이 존재하고 그 양을 원하는 만큼 계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 반면
어느 누구도 무한을 증명하는 칸토어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했죠.
그를 저지하려는 사람들의 적대와 비방
칸토어는 그들의 압박에 의해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
동시대의 누구보나 앞서간 그의 무한의 형상을 본 사실
아쉽기만 한 내용이네요.


 

제 3부 엑스 χ

규정된 의미가 담겨 있는 않은 미지수  χ를 통해
양을 나타내고, 어떤 사물도 지칭할 수 있게 되면서
우리는 아는 것을 설명하고 싶어했다.
 
방정식은 복잡하고, 복합적인 현상에 놀말만큼 정확한 예측을 제시해 주었다.

은 사각형 네모 안에 수를 넣어서
셈을 헤아렸다는 뜻이다.

왜 우리에게 방정식이 필요할까?
우리가 아는 것, "소 5마리와 양 2마리를 합친 값"에서
방정식은 이것을 소 5마리와 양 2마리는 10냥일때, 소와 양의 1마리 값은 각각 얼마인가?로 바꾼다는 얘기다.

우리가 아는 것 속에서 모르는 것의 정체를 알아가는 것이 방정식의 본질이다.
모르는 것 , 그것을 미지수라고 부른다. 



제 4부  제로 0

없음이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수학자 부라마굽타는 0을 1과 2 같은 수처럼 더하기도 하고, 빼기도 하며
계산속으로 끌어들인 인물이다.

재산의 크기가 같은 빚을 더하면 0이다
재산에 0을 더하면 재산
그리고 재산에 재산을 빼면 0이 된다는 논리인 것이다.



 
숫자를 부른 이름은 저마다 다르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의 숫자를 쓴다.
다른 언어로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
수학이라면 가능하지 않겠는가!

제로 0를 알게 되었고,
우리는 그렇게 또 한발 성숙을 향해간다.
또 어떤 수가 태어날지 기대가 된다.




제 5부 허수 ¡

필요에 따라 사람들은 새로운 수를 하나씩 찾아냈다.
복소수는 실수와 허수의 두가지 수의 결합이다.
다른 새로운 수들의 탄생이 그랬듯
허수 역시 오랜 시간 동안 환영받지 못했다.
허수는 어떤 필요에 의한 탄생한 것일까?


저는 봐도 모르는 가우스의 평면을 통해
복소수의 실수와 허수를 설명해주고 있다. ^^
몇 번을 읽다보면 조금은 이해가 될 것 같기도 하다.^^


 
앞으로 우리의 지적 여정에
어떤 수의 발견이 기다리고 있을까?
수의 발견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우리의 삶

수학자들의 삶속에서의 본 수의 탄생비화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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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야호 그림책 2단계 - 전20권 - 그림책 7~26호 수학이 야호 그림책
김보경 외 글, EBS 수학이 야호 제작팀 기획 / EBS미디어(주)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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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야호는 재미있는 이야기 동영상, 즐거운 놀이와 노래로 배우는

EBS 야호시리즈의 하나예요.


우리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적인 개념들을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자연스럽게 접근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수학이야기를 들어보고,

노래로 부르면서 어려운 수학 용어들을 익히고,

놀이를 통해 몸으로 느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긍정적인 태도로 임할 수 있겠지요.




수학이야호 2단계

10 모으고 가르기  (수감각과 연산)

덧셈과 뺄셈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잘할 수 있도록

두 개의 수를 모아 10을 만들고, 10을 두 개의 수로 가르는 것을 배워요.



 


수학이야호 2단계 5권세트로

1권에서는 1부터 10까지 그리고 0의 개념을 배웠지만,

아직 정확히 수의 개념을 정확히 알지는 않은것 같아요.

2권 10 모으고 가르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동영상을 보고

그림책으로 한번 더 읽고

이야기속에 등장하는 수학문제들을 워크북을 통해 즐겁게 학습했어요.

나중에 가르기와 모으기로 또 반복이 되어지더라구요.





워크북의 4단계에 걸쳐 진행이 되요.

개념깨우치기 - 개념 익히기 - 사고력 키우기 - 놀이로 배우는 수학이야호



개념 깨우치기  

운동회에 간 아기돼지 10마리가 응원도 하고 출전을 해요.

응원하는 돼지와 출전는 돼지가 몇마리인지

빈칸에 숫자를 쓰고 색도 칠해봐요.

​숫자쓰기가 안되었던 둘째인데...

이젠 어느정도 숫자도 잘 쓰고 있어요. ^^

수를 셀때도 헷갈리지 않게 체크를 하면서 꼭 해주고 있어 기특해요.



9와 1 /  10과 2 / 5와 5  / 4와 6 : 10와 0

다양하게 가르기를 연습해요.

  

 

이번엔 이야기 속이 아닌

다른 상황을 통해 개념을 깨우쳐요.

슷지카드를 이용해 두 카드의 수를 더해서 10이 될 수 있도록 동그라미를 해줘요.


가르기는 쉬운데... 모으기는 살짝 어려워해요.

5까지 모으기는 쉬운데... 10은 모으는게 쉽지 않은가봐요. 



 



개념 익히기

꽃밭에 예쁜 꽃들이 가득이네요.

꽃잎이 10개가 되도록 꽃잎에 색칠해요.


꽃잎 수만큼 선이 그려져 있어서

몇 개가 필요한지 짐작을 해볼 수도 있겠어요.

하나씩 체크를 하면서 꽃잎 수를 세어보며 10이 되게 색칠을 해줬어요.

 




달걀에 색칠해보기

숫자가 아닌 그림으로 나왔을 때 재미를 느끼게 되네요.


물감통의 숫자만큼 달걀에 색칠해요.

6과 4 / 3과 7

 




이번에도 반복을 해주네요.

그림의 수가 10개가 되도록 짝을 찾아 선긋기하기

숫자도 써 넣고

3과 7 / 6과 4 / 5와 5 / 9와 1 / 2와 8 / 4와 6으로

그림의 짝을 찾아 연결해 보았어요.


살짝씩 난이도를 높여주네요.

 






사고력 키우기

게 양쪽 집게발이나

무당벌레의 양쪽 날개

숫자가 모여 10이 되도록 숫자스티커 붙이기

그림이 참 귀엽죠.

 





살짝 난이도를 높여서 반복을 해주고 있어요.

물고기 10마리를 같은 색끼리 어항에 모아줘요.

그리고 모자라는 수만큼 스티커를 붙여주고,

각각 몇마리인지 세어도 봐요.



두 개의 어향에 물고기10마리를 골고루 섞어요.

어항에 들어있는 물고기부터 먼저 동그라미하고 선도 연결해보고

나머지 남아있는 물고기가 다른 어항에 들어간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몇마리씩 들어갔는지 세어보고 숫자도 써 주었답니다.





놀이로 배우는 수학이야호 

10만들기 놀이예요.

두 칸의 수를 모아서 10이 되도록 숫자 스티커 붙여주기예요.

스티커와 수학의 만남 참 중요해요.

아이가 그만큼 집중을 잘하고 잘 이해하게 하는 방법중 하나죠^^


10 손가락을 펴고

보이는 수 1을 손으로 접으면

남는 나머지를 세는 방법으로 했어요.


10까지 정확히는 이해하진 못했지만, 앞으로 생활 속에서 많이 접해주어야겠어요.




5살 아이가 지금껏 학습한 것 중 가장 어려워한 가르기와 모르기지만,

홈스쿨로 차근차근 배우기에 수학이야호 워크북 정말 좋아요.

다양한 활동이 단계적으로 수학감각을 키워주면서

반복이 되어주니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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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똥을 쌌어요 마음똑똑 (책콩 그림책) 50
상드린 보 지음, 니콜라 구니 그림, 박선주 옮김 / 책과콩나무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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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코끼리 똥을 쌌어요.


(상드린 보 글 ㅣ 니콜라 구니 그림 ㅣ 박선주 옮김)

 


대상 : 5세~초등2학년 



생각지 못했던 반전이 기다리는 그림책이였어요.

그런 모습들이 참 귀엽고, 우리 아이들의 개구진 모습들 같기만 해요.

우리 아이는 공룡을 좋아해요. 그리고 티라노사우루스 똥을 싼다나요?

왜 그런 생각을 했을지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그리고 작은 벌레 한마리가 책속에서 찾아보라고 하네요.

찾아보는 재미도 있겠어요.

 




 

이야기는

아주 이상한 나라 얘기예요.

어느날 아침, 잠에서 깨어보니 모든게 엉망진창으로 변해 있어요.

꼬끼리가 생쥐 똥을 쌌지 뭐예요!

생쥐는 코뿔소 똥을

코뿔소는 토끼 똥을

토끼는 하이에나 똥을

동물들의 똥 모양이 이렇게 생겼구나! 하는것도 알게 되구요.

동물들이 참 이상하죠?

왜 그럴까요?

여기는 이상한 나라구나! 그냥 그렇게만 생각을 했어요.

재밌기도 했구요. 그러면서

아이도 티라노사우루스가 똥을 싸고 싶다나요?^^

 
 


 


 

여느동물들의 모습과 다른 모습들이지만,

특징을 잘 표현해서 어떤 동물인지는 금방 알겠더라구요.

반해 다리는 선 하나로 표현을 하다보니

그것도 웃긴 모양인 아이예요.



갑자기 화가 난 사자가 소리쳤고,

"좋아, 이제 장난은 그만! 모두 당장 제자리로 돌려놔 !"하는거죠.


뒷장을 넘기자

생각지도 못했던

엉덩이를 바꾼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

생각지도 못한 상상력에 빵 터졌어요.

그리고 동물들의 왜 다른동물의 똥을 쌌는지 이해가 되었지요.

동물들은 서로 다른 엉덩이를 가지고 있는데도 무척 재밌나봅니다.






 

원래대로 돌아온 모습에 사자만 흐믓한 표정이네요. ^^

아차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자의 모습에서 항상 안돼! 하지마!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거든요. 

부모의 잔소리가 얼마나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막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서 반성도 되면서

평소 장난을 치며 눈치를 보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많이 미안해집니다.

 



 

책 속에서 계속 등장했던 이 아이는 누구일까요?

정확히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똥이지? 똥일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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