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3B 초등 최상위연산 수학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디딤돌 / 2015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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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차

        교재명 : 최상위연산 3B                                        
          단원명 : 8.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  ÷(한 자리 수)  
              
 처음에는 최상위연산 3B 연산교재 곱셈 시작하면서 
1주차를 할 것을 2주차에 걸쳐서 할만큼 
자신감도 없고, 정말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1주차씩 꾸준히 해서 
최상위연산 3B 연산교재도 한주차가 남았네요.

벌써부터 시험을 틈틈히 보고 
초등수학 기본+응용으로 
지금은 단원평가 대비 시작했어요. 

최상위연산 3B

최상위연산으로 초등여름선행을 해주었기 때문인지
요즘 연산실력이 좋다면서 
학부모상담을 하는데... 선생님이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잘하면 못하는 친구 가르켜주기도 하는데...
아이가 요즘 계속 해주고 있다고 해요. 





 8.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 ÷(한 자리 수) 

두자리에서 자리수가  한자리만 늘어도 어렵게 느껴지던 아이!
기본개념을 제대로 다진 아이라면 자리수가 아무리 커져도 
거침없이 문제해결을 척척!
아이도 이제는 원리와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당황하지 않아요. 

정확하고 간결한 "몫이 몇 자리 수인지 먼저 생각하여 구해.
개념팩트는 언제나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그동안 선으로 구분해주어 꾸준히 연습이 되어서 그런지
자리에 맞게 잘 써주고는 있는데...






가끔씩 중간에 나눌 수 없고, 마지막 자리와 나누었을 경우 
몫을 두번째가 아닌 세번째 자리에 써야하는데...
자리값을 헷갈리다보니 두번째 자리에 써서 틀리는 경우가 있답니다.


나눗셈에서 잘 틀리기 쉬운 문제들로
자리값의 이해하는데 있어서 유의해야한다는 것을 
문제를 풀면서 아이가 인지하게 되어서 좋았어요. 






가로셈은 세로셈으로 했을때 시각적으로 잘 보이니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어요
선으로 자리를 구분해주니 
풀이를 하면서 자리값을 파악하는데...보다 쉬웠답니다.

개념을 계속 알려주고, 알려주어도 부족함이 없지요.
항상 첫 문제는 개념문제로  
아이들 눈높이에서 설명해주니
자기주도학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디딤돌 모모 초등연산 최상위연산 굿~!







아직도 처음 몫을 나누는 수와 가깝게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할때도 있어요.
다시 풀면 실수를 알고 풀어주니 
좀 더 꼼꼼하게 살펴보고 풀 수 있어야겠더라구요.






같은 수로 나누기를 할경우
나누는 수가 2씩, 3씩, 6씩 짝수로 커지니
몫은 1씩 커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반대로 나누는 수가 수에 상관없이 홀수로 작아지니
몫이 1씩 작아지더라구요.

계산의 원리를 알 수 있는 문제로 
계산력뿐 아니라 나눗셈 감각을 키워준답니다.
아직은 원리를 알지 못하고 무작정 풀어주기만 할뿐 
짝수와 홀수일때의 몫의 변화를 알 수 있는 정도랄까요.






나눗셈의 원리를 알고 계산방법을 쉽게 파악해 볼 수 있는 검산하기
답이 정확하지 않은 문제만 검산해 볼게 아니라
평소에도 검산하기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수직선 그림을 통해  참 쉽게 개념을 짚어주고 있어
기억도 오래되고, 이해도 빨라요
그리고 엄마에게도 홈스쿨링할 때 많은 도움이 되는 개념설명이랍니다.






계산하지 않고 몫 어림하기는 연산감각을 키우기데 탁월하지요
연산을 하면서 스스로 터특하기도 한 방법을 
초등문제집 최상위연산3B을 통해 감각을 키워볼 수 있어요.

처음엔 틀릴까봐 계산을 해보더니
뒤로 갈수록 계산을 하지 않고 
어림하기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했어요.
수학감각이 자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일주일은 7일
일단위를 주 단위로 바꾸는 문제예요 .
아이는 아직도 날짜개념이 없다보니
 주단위로 바꾸면서 날짜개념도 생기네요.

=부등호는  왼쪽과 오른쪽이 같음을 나타내는 기호로
왼쪽의 값을 안다면 
당연히 오른쪽도 쉽게 알 수 있겠죠.






일주일 동안 
연산의 개념과 원리를 알게 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수학적 감각을 키울 수 있었어요.

더불어 실수는 점점 줄어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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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살아있어요 - 캘리그라피로 소통하는 감성발달 한글놀이책
유동흔.채민경 지음 / 감성붓다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한글놀이, 캘리그라피로 소통하는 감성발달 한글이 살아있어요. 


하루에 한단어씩 놀아주세요~! 라는 문구가 

매번 다급한 저의 마음을 가볍게 해주네요. 


그래! 매번 너무 성급해서 정작 아이의 이야기에 귀기울지 않은 거 같아요.

한글이 살아있어요.는 

아이와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주는 책이더라구요.

 






다양한 표정이 담긴 캘리그라피

손으로 문자를 아름답게 그려낸 서체 예술로 

순우리말로는 '멋글씨'라고 불러요.


점이 선이 되고 선이 글자가 되지요.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선긋기를 시작으로  

멋글씨로 표현된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표현하며 그 뜻을 쉽게 알 수 있게 하네요. 


글자를 모르니 한글을 듣고 그림으로 표현을 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표현하는 힘이 자랄 수 있겠더라구요. 


또한 쓰기 활동으로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캘리그라피를 활용하면 

한글이 살아 난답니다.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 역시 모양이나, 상태등을 통해 글자를 만들었으니 

캘리그라피가 한글의 본래의 뜻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지 싶어요. 

 





선의 길이, 굵기, 간격, 휘어짐, 각도등에 따라 

다양한 감성을 느껴볼 수 있어요.






글자가 살아 있는 것 같죠. 


'헉' 글자를 보고 아이에게 어떤 글자일지, 어떤 느낌일지 물어보니

으악~! 놀라는 것 같다고 해요. 


꼼지락 그림을 보더니 핑거스냅을 떠올렸어요. 

핑거스냅 소리낼 때의 모양과 똑같다며...딱하고 흉내내길래 

발가락이라고 얘기해주니 

발로 모양을 만들어 볼 수 있다며 ^^V를 만들어 보네요.


모양을 만들기 위해 발가락을 꼼지락 꼼지락 잘도 하네~ 하며 

꼼지락을 이해해볼 수 있었지요. 

 






글자에 감성을 담아내는 캘리그라피 방법을 

만화를 통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이해하기가 엄청 쉬운데....

표현은 그리 단번에 되는건 아니네요. ^^;

 


 



아이와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한글놀이 방법을 할때엔

부모의 작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는거죠. 

저보다 아이가 더 잘하는 거 같아요. ^^;

 




글자는 선으로 되어 있어요

한글을 모르는 아이에겐 

선긋기 놀이부터 시작을 한답니다.  

 







4가지의 의성어, 의태어를 직접 선으로 표현해 봤어요. 

처음 글자를 배울때 

모습과 모양이 연상되는 의성어, 의태어로 

글자를 배우게 되니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글자를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글자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설명해줄 수 있도록 

뜻도 함께 알려주고 있답니다. 


쌩쌩

저도 막상 어찌 표현해야할지

아이가 쌩이란 글자를 따라쓰고 

마구마구 바람이 회오리치는 모습을 그리고 높이높이 날아간다고 설명을 해 줬어요.







살랑살랑

가볍게 부는 바람으로 

돌의 기준이 무언지 모르겠지만, 살랑이는 바람에 날아가는 걸 그리더라구요. 


그래서 부채를 부쳐주며 바람의 세기를 알려주니

텐트를 치고 바람이 불면 텐트의 문이 조금씩 흔들리는 거라며 그려주더라구요. 

아이는 구체적인 그림으로 표현을 했어요.


아이의 그림을 그냥 보면 모를 그림들이지만, 

설명을 들어보면 

그 속에는 아이의 생각이 다 표현이 되었더라구요. 


 






 


수도꼭지를 그리고 물이 똑똑 떨어지는 것으로 

퐁당퐁당 표현하는 아이,

옆에서 엄마가 나뭇잎에 맺힌 물이 퐁당퐁당 떨어지는 것으로 표현을 하니 

아이는 자기가 그린 그림과 다른 그림을 비교해보더니

맞다! 그럴때도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나지~!





엉금엉금의 경우는 

누워있는 사람에게 곰이 엄금엉금(살금살금)?으로 이해한 듯

다가가는 그림을 그려내었어요. 


그림을 그리면서 집중하는 모습도 엿보이고,

하나하나 몸으로 다 표현해보며 

상상력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었어요. 


글자로 표현을 못하지만, 

글자를 듣고 아이는 상상을 하며 마음껏 그림을 그려보는 것으로 

한글놀이를 시작했어요.  





아직은 의미가 잘 전달되는 한글놀이 캘리그라피 

6살 아이는 마음껏 상상하고 표현해보며 

감성발달이 자라는 시간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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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 - 초등 한국사 진로역사스쿨
박정화 지음, 김은주 그림, 김명선 감수 / 리프레시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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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역사 꿈이되는 직업

진로라는 주제로 고민하는 학생, 학부모, 교사, 사서들과 함께 만들어 낸

생생한 강의 내용을 담아내어

초등한국사와 연계한

다섯분야로 나누어진 미래 유망직업 28개의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 초등직업체험도서입니다. 





 

인문.사회 : 쇼핑호스트, 외교관, 머천다이저, 네이미스트,파티플래너,  

건축.공학.의학 : 건축가, 금속공학자, 수의사, 도시 계획가, 로봇 공학자, 빅데이터 전문가, 유비쿼터스 도시 기술자 

문화.예술 : 푸드 스타일리스트, 애니메이터, 큐레이터, 이모티콘 디자이너, 캘리그래퍼, 음식메뉴개발자

패션.뷰티 : 패션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 조향사, 메이크업아티스트, 텍스타일 디자이너, 컬러리스트

법률.공공 서비스 : 변리사, 소방관, 경호원, 프로파일러 

 






오늘의 아이가 흥미롭다며 고른 직업은 

법률.공공서비스 분야의 경호원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미래직업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랍니다. 

역사적 사건, 위인, 신기한 유물, 거대한 건축물속에서 

현대의 직업을 연계시켜 나간답니다. 

 





그런점에서 역사적인 배경지식이 부족한 저희 아이로서는 

핵심 이야기만 다루고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또한 직업군과 연계가 자연스러우니 

직업에 대한 이해까지도 쏙쏙 되었지요. 


매일 잦은 야근으로 늦게 오시는데...오늘은 아이와 책읽기 할 수 있는 행운이!

아이도 아빠와의 흔치않은 일이라 기분이 업! 되었답니다 

초등한국사를 읽고

연계 미래직업 경호원은 어떤 일을 하는것이며 ,

어떤 적성이 필요하고, 어떻게 준비할지를 알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갖었답니다. 

 





시대는 조선 후기 정조의 이야기로 시작되요 

저번주에도 정조이야기와 관련한 직업으로 파티플래너를 알아보았는데...

https://blog.naver.com/ijiyoung77/221353221643

이번주에도 정조의 이야기랍니다 


사도세자는 당파싸움으로 인해 

조선 역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였던 인물로 

사도세자의 아들이 바로 정조예요. 

아버지의 죽음을 눈앞에서 보았으니 그 충격은 이루말할 수 없을거예요.


그리고 정조역시 신하들로부터 위협을 받았던터라 

나라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다 느끼고 

'장용영'이란 부대를 만들어 직접 지휘를 합니다.


정조와 조선을 지키는 최강의 경호 부대인 정용영은 

5천명의 군사가 수원화성을 지키고, 8천명이나 되는 군사는 그  주변을 지켰다고 해요.

그만큼 조선을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이 되어준거죠.

 







조선시대의 정용영은 현재의 경호원과 같아요 

영화나 TV에서도 자주 보았듯이

대통령과 유명스타를 지켜주는 지금의 경호원의 모습을 보았어요.

예측할 수 없는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사람을 보호하고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지요. 또한 공연장에서는 관객의 안전까지 책임을 진답니다. 

최근에는 청소년 폭력과 스토커등 생활 범죄가 많아져서 

경호원의 보호요청이 많아졌다고 해요.

 


 




경호원은 다른 사람을 지키는 일이니 튼튼한 체력은 물론 

누군가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준다는 투철한 사명감과 

어떠한 상황에서도 의뢰인을 배려하는 책임 의식이 필요한 직업으로 


태권도 유도 검도등 무도 실력도 중요하겠지만, 요즘은 

현장을 빠르게 대처하는 판단력과 무술보다 외국어가 필요할 때가 더 많다고 해요.

 





경호원과 같이 우리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연관직업을 알아보고, 

추천 직업의 하는일을 알아보았어요.


산악구조대원 폭발물처리요원들 

관련영상을 찾아 보니

상황속에서 이해를 해볼 수 있었어요.

 


 

 

 

 
 



직업체험으로 

평소에 경호원들이 입는 검은양복 선글라스 무전기와 리시버 그리고 가스총등이 

무척 궁금하기도 했었는데요.

영상으로 보며 확인해보고, 

적접 그려보며 왜 검은색인지, 그 기능까지도 쉽게 알아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직접 인기스타 둘째의 경호원이 되어보았답니다.

경호장비를 제대로 갖추진 못했지만, 

아빠의 옷을 입고, 선글라스를 끼고, 리시버 대신 이어폰을 ^^꼈어요.

인기스타 둘째는 경호원들의 보호아래 

열심히 공연을 하는 모습이랍니다.

저는 완전 웃겨서 배꼽잡았네요 ^^


첫째는 처음에는 흥에 겨워 같이 춤춰서 지적받았다가 

나중에는 주위를 살피며 경호원으로서 본분을 충실히 임했답니다.

 


 





리프레시 살아있는 역사 꿈이되는 직업은

역사이야기와 연계해서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하면서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고 있어서 참 좋아요.

연관직업과 직업에 대한 관련 정보들을 찾아보면서도 

초등진로탐색의 경험은 

아이의 사고의 전환과 풍부한 상상력에 자극을 주고 있어 

행복한 만남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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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셈 6세 2호 - 하루 30분 조각연산법의 기적!
한헌조.능률수학연구소 지음 / NE_매쓰큐브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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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연산으로 

일주일동한 사고력을 향상시켜주는 다양한 셈모형으로 

기초실력을 탄탄하게 다져주는 

사고셈 2호 둘째 6세 꾸준히 수학감각 키우기에 좋은 교재입니다. 


이번주도 저번주에 이어 더하기를 새로운 셈모형으로 

다양한 문제해결방법중 가장 효과적인 문제해결방법을 찾아낼 수 있는 훈련은 물론

창의사고력을 키워 줄 수 있어서 너무도 만족스런 한주였어요. 



사고셈 2호 / 10주차 학습일지

가 있는 더하기 



셈모형 

네모셈 / 배행접시 / 일이덧셈표 / 하우스






이번주도 사고력수학 사고셈
새로운 셈모형으로 일주일 학습하고 
연산속도가 엄청 빨라졌다는 걸 확인했어요. 


중간 더하는 수를 찾기란 쉽지 않았는데...
그림으로 개념이해부터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사고력 문제까지
난이도 단계별로 
확장이 되니 수학감각 자라네요. 






새롭고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주고 있는 

NE능률 연산교재 유아수학 사고셈 2호

엄마표 홈스쿨 교재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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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박지성 who? special
카툰박스 글, 툰쟁이 그림, 안광필 감수 / 다산어린이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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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스페셜 _박지성 








아이들 성장시기에는 많은 경험이 필요해요.

Who?인물전집이야말로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어서 

인생의 멘토가 되어 자신감을 북돋아준답니다. 


축구가 좋다는 아이!

초등1학년때까지만해도 축구선수가  된다고 하더니

이제는 더 많은 것을 보고 경험을 했다고 또 달라졌어요. 

인물전집 꾸준히 읽히며 아이의 꿈을 꾸며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축구밖에 모르던 소년 

한국인 최초의 프리미어리거 박지성

그의 일대기를 살펴보며 꿈을 꾸고 이루기 위해 노력과 인내가 함께했다는 것을 

감동으로 남아 

아이의 가슴에도 깨달음을 주게 된답니다. 

어른들도 바로서기위해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듯이

아이들도 꾸준히 인물전집을 읽히며 다시 또 다시 용기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인거 같아요. 



박지성의 인물돋보기

박지성이 세계적인 축구 레전드가 되기까지

그의 강점을 살펴볼 수 있어요. 

아이와 읽고 적어보았답니다. 






2002년 월드컵 경기에서 

박지성은 포르투갈을 상대로 골을 넣는 생생한 경기 중계를 감칠맛난게 읽어볼 수 있어서 

둘째도 귀가 쫑긋해서는 흥미진진함에

정말 신나게 읽혀지더라구요. 


실력은 있어도 

축구선수로서 약조건인 작은 체구때문에 대학 팀에 겨우 합격


축구는 기본기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감독님의 말씀에 박지성은 고지식할만큼 

따르고 실천을 했다죠.  


또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식사습관, 수면 시간까지 관리, 모자란 부분을 채우려고 끊이없이 노력했어요. 

그랬기에 세계적인 축구 선수로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었던거죠. 


새로운 도전도 두려워하지 않은 박지성은

일본 J리그 구단의 입단 제의에도 

유럽 리그에 진출할 때에도 

주위에서 우려했지만, 어렵다고 포기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해

한국인 최초 프리미어리거가 되었답니다. 






중간중간 

교과연계 지식사전을 통해

축구에 대한 역사, 축구에 대한 정보까지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축구를 좋아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무척 반가운 정보랍니다. 






축구 축제인 월드컵에 대한 역사와 다양한 정보 또한 축구에 대한 

배경지식을 넓히기에 참 좋답니다. 





2002 월드컵 4강 신화를 

다시 한번 만화로 만나보며

그때의 감동이 다시 밀려오면서 

박지성 선수와 대한민국 축구선수들의 

노력과 끈기, 인내의 결실이란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지금의 화려한 모습속에 

많은 고난과 시련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끊임없는 노력만이 답이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입니다. 







독후활동으로 

어린이 진로 탐색을  5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축구 선수는 어떤 직업인지를 이해하고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해

관련 직업도 살펴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를 통해 

나의 직업까지도 확장이 되더라구요.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볼 수도 있는 진로탐색과

 축구기초지식 퀴즈를 풀어보며


박지성에 대한 인물이야기를 통해  

축구선수라는 직업을 이해하고, 

필요한 능력, 적성까지도 살펴볼 수 있어서 

유익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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