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 아니라 틀린 겁니다 - 괄호 안의 불의와 싸우는 법
위근우 지음 / 시대의창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위근우 기자는 10년 전에 어느 인터뷰 기사를 하나 읽고 인터뷰어이자 기사를 쓴 기자의 이름을 외워두며 머릿속에 박힌 이름이었다. 얼마전 그가 쓴 페미니즘과 한국남성에 대한 기사를 읽으며 대한민국에 이렇게 똑똑한 남자도 존재함에 그나마 숨이 쉬어졌달까.멍청한 헛소리를 뱉지 않는 남자라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