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이름은
조남주 지음 / 다산책방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여성의 피해를 말하고 방지를 말해도 남성에 대한 공격이라고 말하는 사회. 최소한의 방어조차도 허락하지 않으려는 남자들. 여자는 성적 착취의 대상이고 아무말 못해야 공정한 사회라는 건가? 남자처럼 똑같이 패고 강간하는 게 아니고 자신들의 신체적 자유를 보장받을 권리를 말하는 것도 공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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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2018-05-27 08: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남자처럼 똑같이 패고 강간하는게 아니고˝에서 역시 탈페미가 지능순이라는 말을 느끼고 갑니다. 남자는 다 패고 강간하나요? 이딴 알량한 책, 여자들끼리만 떠드는 이런 책들이 정말로 방어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어서 페미니즘에서 나오세요. 안타깝습니다.

책벌레 2018-05-27 0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피해와 방지를 논하려면 팩트가 있어야 납득이라도 하는데, 이딴 소설로 감정적으로 ˝ 우리는 피해자입니다˝ 같은 피해자 코스프레나 하고있으니 코웃음만 나오죠. 그거 아시나요? 이런 민감한 소재를 말도 안되는 소설 따위의 소재로 쓰는 것 또한 남성에 대한 공격이라고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책벌레라는 이름이 아깝다 2018-05-27 14:51   좋아요 1 | 수정 | 삭제 | URL
책은 읽어보시고 이딴 알량한 책이라고 말씀하시는지 먼저 묻고 싶네요. 소설은 그 시대를 반영한다고 합니다. 만약 여자들의 피해 경험이 없었다면 이런 책이 나오기나 했을까요? 왜 이런 책이 나오는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성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여성의 목소리를 들어달라는 외침입니다. 이런 댓글 쓸 시간에 자신이 여혐을 하고 있지는 않나 자기성찰이나 하셨으면 좋겠네요.

책벌레 2018-05-27 0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성적 착취라는 말씀 조심하십쇼. 지금이 일제강점기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