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이름은
조남주 지음 / 다산책방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페미니즘을 돈벌이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작가.
남혐, 여혐으로 서로가 갈라서고 있는 현 시국에 큰 몫을 한 작가.
페미니즘 따위로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하여 책을 팔아먹는 이런 저급한 활동들은 중단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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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우 2018-05-27 14: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글을 읽을 줄 모르시면 댓글도 달지마세요

우간다농림부장관 2018-05-27 17:49   좋아요 0 | URL
그쪽은 글 읽을 줄 아는 인간이라 이딴 책 돈 주고 사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