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될 여름에 소다 거품을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28
박에스더 지음 / 자음과모음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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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엔 영혼 없이 육체로만 살아가는 사람들만 있다. 그 지구에 외계인이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야기인데,
읽다 보니 고등학생 때 답답했던 시절이 떠올랐다. 늘 정해진 루틴, 똑같은 학교와 학원 교실.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던 느낌이. 벗어날 용기가 결국 그 방법밖에 없다 생각하는 19살의 아이들이 너무 안타까웠다.

도서지원 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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