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사
이소영 지음 / 래빗홀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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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로 약값을 벌기 위해 투잡을 뛰는 도화에게 한 남자가 법정에서 허위통역을 하면 1억을 주겠다고 한다. 도화는 돈이 절실해서 결국 수락하고 마는데, 자신이 한 허위통역으로 인해 네팔 소녀의 인생을 바꿔버렸다는 죄책감에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몰입력이 좋아 빠르게 훅 읽어서 이야기가 생각보다 짧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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