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선 자폐 장애인, 학교 폭력, 이혼, 강력사건 등 큰 이야기들이 나온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오로르는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아이라 이 어려운 상황들을 이겨내며, 앞으로 잘 나아가고 있다. 같이 읽은 초5딸의 느낀점오로르는 말 못 하는 11살인데도 용감하고 두려워하질 않아. 그림도 편안하고 따뜻하게 느껴져서, 책도 읽고 그림도 보다보니 두꺼운책인데도 하나도 안 지루했어! 다음엔 오로르에겐 무슨 일이 생기고 또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해!* 본도서는 제공받아서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