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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서판 - 인간은 본성을 타고나는가 사이언스 클래식 2
스티븐 핀커 지음, 김한영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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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마처럼 만연했던 ‘환경이 인간을 결정한다’는 믿음, 인간의 유전적 요인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던 사회과학. 우생학과 나치즘, 홀로코스트의 트라우마에서 비롯된 왜곡된 결과. 지금이야 유전과 환경 모두라는 것이 당연하지만, 사회과학이 만들어낸 허상. 충격과 감동이였음. 스티븐 핀커의 역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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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도정일.최재천 지음 / 휴머니스트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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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구매. 2010년 즈음, 소셜미디어가 지금처럼 활성화되지 않았고 신문과 책이 대화와 담론의 주체이던 시절. 퇴사 후 도서관에서 객체가 아닌 주체로서의 나를 고민하던 때. 동물생태학자의 유전자 중심주의와 이를 넘어 문화와 인본적 가치를 사유하는 인문학자의 대담. 인생의 책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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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그 자리에 - 첫사랑부터 마지막 이야기까지
올리버 색스 지음, 양병찬 옮김 / 알마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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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책 제목만으로도 울림이 있습니다. 아쉬움이나 무언가를 남긴다는 것보다 사랑했던 것들에 대한 담담한 회고와 함께한 세상에 대한 고마움. 자기 중심적인 편협함들. 내가 없어도 세상은 그 자리에 있을 것이고 나와 함께한 것 또는 스쳐간 것들. 고마움으로 기억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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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상대론
유인상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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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이론 서적은 특수상대성이론만 다루거나 에세이 위주의 교양서 뿐. 일반상대성이론 책은 있어도 전공서적. 특히 텐서 라는 미분기하학에 대한 깊은 지식이 필요 해서 접근하기 어려움. 본질을 왜곡하지도 비유로 대충 넘어가지도 않음. 수식을 하나 하나 설명해줌. 가격도 저렴함. 단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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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영문법 - 전지적 원어민 시점
주지후 지음 / 드림스쿨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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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고 하다가 빌려 보기로.. 이유는 책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비구매자 리뷰는 광고용 계정으로 생성된 리뷰 같음. 리뷰 올린 계정 몇 개 선택 후에 글 목록 눌러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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