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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출판사의 랄랄라
하랑 지음 / 아델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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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작가님 북토크 계획은 없으신가요? 출판사 관계자님이 이 글 보신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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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출판사의 랄랄라
하랑 지음 / 아델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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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튀는 제목이 궁금해 구입했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딱 내 취향이라 맘에 들었다. 전작도 그렇고 작가가 책에 대한 애정이 많은 것 같다.
휴남동 서점은 잔잔함이 있었다면, 이 책은 감동이 있었다. 최근에 읽은 소설 중 가장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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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상록수 - 북소사이어티 한국문학 컬렉션 8 북소사이어티 한국문학 컬렉션 8
심훈 / 북소사이어티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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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가 있는 소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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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에서 - 간호사가 들여다본 것들
김수련 지음 / 글항아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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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근무했던 같은 병원 중환자실에서 갑자기 의문의 죽음을 당한!! 어머니를 생각하면 글만 읽어도 치가 떨린다. 어머니가 섬망증상때문에 비현실적인 얘기를 하는걸 듣고 껄껄 거리며 조롱했던 간호사들을 잊을 수가 없다. 의료인들이 에세이는 안썼으면 좋겠다. 정말 가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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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에서 - 간호사가 들여다본 것들
김수련 지음 / 글항아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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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근무했던 같은 병원 중환자실에서 갑자기 의문의 죽음을 당한!! 어머니를 생각하면 글만 읽어도 치가 떨린다. 어머니가 섬망증상때문에 비현실적인 얘기를 하는걸 듣고 껄껄 거리며 조롱했던 간호사들을 잊을 수가 없다. 의료인들이 에세이는 안썼으면 좋겠다. 정말 가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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