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에서 - 간호사가 들여다본 것들
김수련 지음 / 글항아리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가 근무했던 같은 병원 중환자실에서 갑자기 의문의 죽음을 당한!! 어머니를 생각하면 글만 읽어도 치가 떨린다. 어머니가 섬망증상때문에 비현실적인 얘기를 하는걸 듣고 껄껄 거리며 조롱했던 간호사들을 잊을 수가 없다. 의료인들이 에세이는 안썼으면 좋겠다. 정말 가식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