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본을 자세히 그리고 있다.나는 일본 현대,중세,고대사책 100권은 보았다.이건 진짜 일본이야기라고 선전하는책 믿고 샀는데 허당이 예상외로 많았다.이 책은 체계적으로 잘정리했다.배울것도 많다.현실에도 눈뜨게된다.주로 일본의 경제와 정치현실에 내용이 집중되어 있지만 다른 부분과도 연결이되어있어일본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여름철에 자미원88
어느 책에선가 읽었다 "평범하게 사는게 비범하게 사는거라고" 책속에 절절이 녹아있다.강남의 현실인지 서울의 현실인지 나도 서울살지만 생소하다.내 일도 아닌데 조마조마했다 기분이 좋았다할까 내용속에 간절함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제 아이들 데리고 이사다니던 때의 추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잘봤습니다.♡○☆여름철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