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그렇게 연애하는 까닭 (출간 15주년 기념 개정판) - 사랑에 대한 낭만적 오해를 뒤엎는 애착의 심리학
아미르 레빈.레이첼 헬러 지음, 이후경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연애는 인간이 되어가는 성숙되어지는 과정이다. ♡☆○2727 자미원88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수목장, 에코-다잉의 세계
변우혁 지음 / 도솔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나 태어난 이 강산에 군인이 되어 ~ ~ 묻히면 그만이지.



자신의 청춘을 다 바쳐서 나라를 지켰는데 원하는 것도 소박하고 항상 근검하면서 산다.



이렇게 자기희행하시는 분들 덕분에 우리는 평화롭게 살 수가 있는 것이다.



정말 그럴까 이분들이야 묻히면 그만이지 여러분들이 묻히면 그 짐은 후손들이 떠안아야한다.



국립묘지에 묻히는게 자랑스럽습니까













현대사의 가장 큰 비극중 하나가 친일파를 처단 못한것이다 왜 못했을까



남로당 세력이 전국공장과 대중교통시설에 잠입해 파업에 소요를 일으키니 나라가 뒤집힐 위기다.



이들을 수사할 수 있는 세력이 친일파뿐이라 고등계형사들을 풀어준 것이다.



스튜어디스가 1시간의 서비스를 하기위해선 다른 직원들의 100시간의 뒷받침이 있어야한다.



나 태어난 이 강산에 택시기사가 되어 꽃피고 눈 내리길 어언30년 그럼 지하철은 버스는



교사는 물론 군인이 중요하지만 각자 맡은 일을 하지않으면 나라는 망한다 다시말해



모두 국립묘지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는 얘기다.









한국인의 정서에 묘지는 풍수와 연결이된다.



풍수에서 육탈이란게 있다.



미생물에 의해서 시체가 완전히 분해되는걸 의미하지만 무덤 밑에 수맥이 흐르면



더이상 육탈이 안일어나 유전자가 같은 후손에게 상황을 알리는 신호가 가는데 이걸



풍수에서는 우환이라고 한다.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우환이 달러스에서의 케네디 대통령 암살일 것이다.



그후 줄줄이 우환이 일어났다 그 원인은 아버지 조지프 케네디의 무덤밑에 수맥이



흐르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과풍지에 묻혔기 때문이다.











세계적 부동산재벌 트러프가 홍콩에 갔을때 사람들이 풍수란 이상한것을해 자기도 했단다.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한 것도 그의 아버지 프레드 트럼프의 묘를 명당에 묻히고



UN빌딩의 기운을 흡수하는 형상으로 트렁프타운을 지었다고한다.



금극목기운 그냥 줏어들은 얘기다.









윤보선대통령도 명당찾아 국립묘지를 외면했고 김대중대통령이 부모묘를 용인시 묘봉리로



이장한건 신문에도 난 일이고 이승만대통령처럼 노스님이 황해도에 할아버지묘를



잡아준것도 다 그런 이유다 그건 그렇다치고



동작동 국립묘지는 논밭이 있던 지역이다. 이승만대통령은 호국영령들을 위해



이곳에 국립묘지를 만드셨다 물론 뜻은 훌륭하다.











만일 임진왜란때 선조가 전사한 조선군 시신3만구를 수습해 김해평야에 묻고 이곳을



국립묘지로 만들었다면 또 포졸들이 죽을때마다 이곳에 묻었다면 김해공항까지



국립묘지가 되어있을것이다.



홍건적이 쳐들어오고 왜구들이 쳐들어오고 싸울때마다 전사한 군인과 백성들의 시신



모아 보성과 나주지역에 국립묘지 만들면 농민들은 묘 관리인이 되어 수백년간



농작물은 생산못하고 벌초만하다 세월 다보낼 것이다.











거란과 싸운후 몽고와 싸운후 시신을 철원평야와 함흥평야에 묻고 국립묘지를 만든다면



우린 식량을 어디서 구해야할까 그분들이야 묻히면 그만이지



북한이 중공군전사자들의 시체를 모두 수습해 연백평야와 흥남지역에 묻었다면 고난의 행군을



지금도 하고있을지 모른다 김유신장군이 국립묘지를 충주지역에 안만든게 천만다행이다.



지금 국민들은 화장으로 가는 추세이지만 돈많고 권력있으신 분들일수록 무덤에



목숨을 건다.



김수환추기경님 장기기증 한것까지는 좋은데 왜 천주교 공원묘지에 묻혔을까 공원묘지는



숲과 논밭을 없애는 암세포다.



거기에 나무심으면 후손들은 좋은 공기마시며 살 수 있다.



남양주시에 영락동산이 있다 산을 하나 밀어버리고 교회전용 공동묘지를 만들었다.



숲은 미세먼지를 없애고 지구온난화를 막아주는 방패막이인데 이 모양이 되어버렸다.









공동묘지는 일제식민지시대의 가장 대표적인 식민지 유산이고 벌초는 유교신자들이



가을에 무덤앞에서 초를 켜놓고 제사지내기 산불예방을 하기 위한 예방법인데



교회가 그 풍습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미신이 무언가 일제가 신사참배를 강요할때 신사이외에는 모두 잡스러운 종교라는 의미에서



미신이라 칭하던걸 해방후 신사가 물러가자 기독교가 그 자리를 잽싸게 차지해



우리 빼고 모두 미신이다 하는데서 미신의 역사는 시작된다.







뽀빠이 아저씨를 보자 어린이들의 우상이다 용인묘원에 안장되셨다. 어린이를 위해



시신기증,장기기증 하다못해 나무심을 곳 농사지을땅을 마련하기 위해 화장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꼭 묘지를 만들어야 속이 시원할까



SK최태원 회장님을 보자 최종현회장님이 돌아가셨을때 지관이 방문해 자리



봐주겠다고해도 끝끝내 화장하셨다 훌륭하시다.











대부분의 재벌들을보자 조상묘에 목숨을건다 무덤규모도 어마어마하다.



유명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뒷문으로 정권잡은 정치인은 둘째치고 민주화 운동으로



정권잡은 운동권출신 정치인들 6411이 뭔가 마을버스 번호아닌가 노회찬의원님



산을 밀어버리고 군사정권 정치인들처럼 무덤 만드니까 좋으십니까



모란공원이 무슨 민주화의 성지처럼 말하는데 이곳은 야생동물들의 보금자리를 밀어버린



쓰레기장일뿐입니다. 환경파괴의 주범 공원묘지



이해찬총리님 어떻게 보수의 대표이신 이회창 총리님과 무덤에 환장한건 똑같으십니까



민중을 위해 일어나셨으면 당신들이 욕하는 군사정권,보수정권 지도자랑은 마지막



가는길의 색깔만이라도 다르셔야죠 어떻게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똑같으십니까











지금 남한의 식량자급률이 47.9%이고 사료까지 포함하면 21.6%입니다.



북한이 왜 고난의 행군한줄 아십니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옐친대통령이 북조선에 지원을 중단하라고 명령한게 가장큰 원인입니다.



만일 미국대통령이 대한민국에 지원 끊으라고 하는 순간 우린 We are the worth해야합니다.



아프리카 기아난민이야기 지금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할 가장시급한 문제는 대한민국에서 국혹의원 선거때 병역검증처럼



무덤검증까지해 묘지가 해악이라는 아는 국회의원들이 묘지법을 만드는 것입니다.



ㅡㅡ묻히면 그만이지 이게 나라를 망치는 망언입니다.88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금각사 (무선) ㅣ 웅진지식하우스 일문학선집 시리즈 3
미시마 유키오 지음, 허호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극우파 미시마 유키오의 작품이라고해서 놀랐고 한동훈의육ㄴ의 적극적인 추천이



있어 놀라운 마음에 삭제되었다.



노벨문학상 후보에 세번 오를만한 작품이다.



변모한 세계에서는 금각사만이 형태를 유지하고 미를 점유하며 그밖에 것들은



흙먼지로 만들어 버린다.



탐미주의와 인간의 심리묘사를 1인칭으로 집요하게 묘사한 역작이다.88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금각사 (무선) ㅣ 웅진지식하우스 일문학선집 시리즈 3
미시마 유키오 지음, 허호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탐미주의 문학의 결정판 공감가는 대목이 많았다272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이화의 한국사 이야기 17 - 조선의 문을 두드리는 세계 열강 ㅣ 이이화의 한국사 이야기 17
이이화 지음 / 한길사 / 200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 " 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





학교에서 배운다. 소중화주의 한국은 작은 중국이라는 뜻이다.



중국은 여진,조선,일본을 오랑캐라 말하며 한국은 여진,일본을 오랑캐라 부른다.



권율장군은 충신이고 영웅이다. 소설을 한 번 써보자.













권율장군이 어디 권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철원권씨라고 가정해본다.



도요토미는 임진왜란전 조선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시비를 건다.



연산군때까지 일본에 공녀를 바쳤던 조선은 중종때 자주개혁을 선언하며 이를 단절시키나



다시 일본을 통일한 풍신수길은 이를 요구한다.













10만양병설(한국사상식 바로잡기)은 후대에 꾸며낸 허구이나 만일 실미도처럼 잘 훈련된



군대를 권율에게 맡기고 총지휘권을 주어 정벌하라 명했는데 낙동강쯤가다 지금은



농번기라 안되고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지니 안되고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



있는 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다시 회군해 개혁을 하고 있는 조선왕조를



쓰러뜨리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국명을 권율의 고향인 철원으로 하오리까 가야라



하오리까 여쭌다.









이에 고무된 도요토미는 가야란 이름이 아름다우니 (일본고대사서중 하나에 가야는



임라일본부 즉 일본의 식민지였다란 허구적이야기가 있다) 국명을 가야라하거라.



아름다우니가 무슨 뜻인가 가야는 고대부터 일본이 다스렸으니 국명을 가야라고하거라



이거아닌가 그런 소리를 듣고도 가야의 임금이 이를 용납하니 권율은 스스로 임라일본부의



길을 열어준 것이다











그후 가야의 태조 권율은 자신의 역모를 감추기 위해 소왜국주의사상을 내세워



가야는 작은 일본이라 칭하며 일본은 아버지의 나라라하여 큰나라에 빌붙여사는



사상인 사대주의로 일관한다 북국여지승람의 북국도 일본의 북쪽에 붙어있는



일본의 속국이란 뜻이다.



수백년후 여기에 세뇌된 대한민국 국민들은 왜장금이란 드라마를 만들어 왜국 사신에게



실권을 가진 정승이 사신앞에서 벌벌기며 세자책봉을 허가해 달라고 간청하는 장면을



보며 재미있다고 좋아한다.











아들이 아버지를 칠 수는 없다. 그럼 권율(이성계)이 낙동강(위화도)에서 쿠데타를



일으킨게 정당화된다.



그리고 다시 공녀제도를 만들어 매번 공녀를 뽑아 왜국에 상납하고 그 반작용



조혼제도가 가야시절 내내 자리를 잡는다.













이게 오랫동안 정착되어 1909년 민적법에(노컷 조선왕조실록) 의해 성씨가 없는



노비나 백정,망나니,재주꾼들은 기왕이면 왕족의 성씨를 갖자며 철원권씨나 김해김씨를



가져가고 이들의 후손중 성공한 사람들은 진짜족보를 사서 종친회에 나온다.



한술 더떠 어떤 이들은 진짜임을 강조하고자 권씨가 아니라 궐씨라고 고쳐부르기도 한다.













몽고는 세계를 휘두른 국가다 원도 몽고족이 세웠고 러시아인도 한꺼풀 벗겨내면 속은



몽고인(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인도 무굴왕조,타타르까지 전세계를 휩쓸었다 황인종을 몽골리안이라 부르는 것도 여기서



유래한다.













고려도 세계속에 그것도 몽고 바로 옆에 있다 모든 나라가 복속해야했듯 고려도



황제에서 왕으로 격하되고 앞에 충성충자를 왕에게 붙였으며 공녀를 바쳐야했다



이건 고려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일이었다.



명은 원을 물리치고 중원만 통일한다 그리고 고려가 감당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건다.



물론 여기엔 공녀도 포함된다. 고려 공녀는 공민왕이 등극함과 동시에 없앤제도다.













명황제 영락제가 죽었을때 같이 순장당한 여인들중엔 이성계와 이방원이



명나라에 바친 조선 공녀도 포함되어 있었다.



압록강과 두만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힌 고려는 전군의 총지휘권을 이성계에게



맡기고 명을 치라 명한다.



고려는 문무를 겸비한 국가로 무인기질이 강했고 여러 전란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이



풍부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













전권을 갖게된 이성계장군은 위화도에서 우기가 오길 기다리다 지금은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져 안되고 농번기라 안되고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



창끝이 겨눈 방향을 반대로 돌린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싸움을 건 적국의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새로 생긴 왕조의 국명을 이성계의 고향인 화양이라고 하오리까



조선이라고 하오리까 묻고 명태조 주원장은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ㅡ고대 조선은



중국이 지배했다고 중국은 아직까지 우기고 있다ㅡ 조선이라고 하거라라고 명한다.













이 때 고려의 대신 이인임이 이성계의 선조라고 자기네 사서에 기록해 후손들이 조선에



대한 외교적 히든카드(조선도 몰랐던 조선)로 써먹도록 조치하고 이를 임진왜란 직전



오키나와 상인들에게 전운이 감돈다는 정보(풍수화/김용운)를 입수한 명의 관리들이



이 히든카드를 써먹는다.













홍역관과 병부상서 석성의 이야기는 얼굴마담일뿐이다.



공녀를 보자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다시 부활시킨다.



그리고 조혼의 풍숩이 조선내내 이어지지만 지금의 교과서엔 조선의 공녀이야기나



조선시대 조혼이야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온통 고려공녀 충성충자 고려임금 이야기뿐이다.



우리 조상들도 항상 그랬으니까 조선이 중국을 사대주의로 떠받들고 사대로 일관하는건



당연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그래야 자기들의 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긴것일까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부활시키고 심심하면 멀쩡한 사내아이들



고자만들어 수시로 갖다바치니 조선은 명나라에 예의를 다하는 나라다하여



동방예의지국이란 호칭을 부여한다.



이것도 모자라 왕과왕비의 책봉권은 물론 세자와 세자빈의 책봉권도 모두



넘기니 우물안에서 보기엔 조선은 독립국이지만 우물밖에서 보기엔



조선은 중국의 식민지였다 그래서 일본은 강화도조약때 문서상의 독립을 선언하게하고



청일전쟁때 시모노세키 조약1조에 군사상의 독립을시켜 조선을 독립국으로 만들어



일본의 식민지로 만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었다.













공민왕이 개척한 갈라전(동북3성과 함경도일대)도 윤관의 동북9성도 흥남부두일대로



왜곡되어있거나 함경도로 국한되고 교과서엔 온통 세종대왕의 4군6진이야기뿐이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군관 출신이고 세종의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태종의 작품이다.



다시 말해 고려의 무인기풍이 세종때까지는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군권은 모두 임금에게 집중시키는 체제를 만들고 공맹사상만을 강조하는



문치시스템에만 역점을두어 결국엔 임진왜란과 36년국치를 만드는 원인을 제공한다.(한국,번영의 길)



몽골제국시절 세계가 몽고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쳤지만 명나라시절 세계에서



명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친건 조선뿐이다.(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진짜 전주이씨임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은 이씨가 아니고



리씨라고 주민등록증에 달고다닌다.(노컷,조선왕조실록)



















악인열전을 보자 히틀러가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살해한 인물 독가스를



누가 나치에게 팔았는가 유대인재벌 로스차일드가문 그 후손들중 일부와 관계자들이



AP,UPI,로이터,워싱턴포스트,헐리우드 ,뉴욕타임스,뉴욕포스트등등 모두 그들 것이다.













위인전을 보자 이성계(여말선초 서북국경과 위화도).나폴레옹(지식의 미술관)



모두 역모의 수괴인데 그 잔당들이 그들을 영웅으로 만들었다.



너무 작아도 안보이지만 너무 커도 안보인다.



나폴레옹은 남의 나라 사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역모의 수괴인 이성계(욕망하는 지도)이제 그만



이완용(한국분 한국인 한국놈) 같은 반열인 악인열전에 올릴때도 되지 않았을까 88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