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와 검사 - 죄수들이 쓴 공소장
심인보.김경래 지음 / 뉴스타파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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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의 대변자라는 검사들에게 의심을 품는다는건 비극이다. ♡●○☆여름철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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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 - 삼성 최고의 중국통이 말하는 대륙을 움직이는 5가지 힘 ㅣ 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 1
류재윤 지음 / 센추리원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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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







학교에서 배운다. 소중화주의 한국은 작은 중국이라는 뜻이다.







중국은 여진,조선,일제목본을 오랑캐라 말하며 한국은 여진,일본을 오랑캐라 부른다.







권율장군은 충신이고 영웅이다. 소설을 한 번 써보자.







권율장군이 어디 권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철원권씨라고 가정해본다.







도요토미는 임진왜란전 조선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시비를 건다.







연산군때까지 일본에 공녀를 바쳤던 조선은 중종때 자주개혁을 선언하며 이를 단절시키나







다시 일본을 통일한 풍신수길은 이를 요구한다.







10만양병설(한국사상식 바로잡기)은 후대에 꾸며낸 허구이나 만일 실미도처럼 잘 훈련된







군대를 권율에게 맡기고 총지휘권을 주어 정벌하라 명했는데 낙동강쯤가다 지금은







농번기라 안되고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지니 안되고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







있는 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다시 회군해 개혁을 하고 있는 조선왕조를







쓰러뜨리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국명을 권율의 고향인 철원으로 하오리까 가야라







하오리까 여쭌다.







이에 고무된 도요토미는 가야란 이름이 아름다우니 (일본고대사서중 하나에 가야는







임라일본부 즉 일본의 식민지였다란 허구적이야기가 있다) 국명을 가야라하거라.







그후 가야의 태조 권율은 자신의 역모를 감추기 위해 소왜국주의사상을 내세워







조선은 작은 일본이라 칭하며 일본은 아버지의 나라라하여 큰나라에 빌붙여사는







사상인 사대주의로 일관한다 동국여지승람의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







중국의 속국이란 뜻이다.







아들이 아버지를 칠 수는 없다. 그럼 권율(이성계)이 낙동강(위화도)에서 쿠데타를







일으킨게 정당화된다.







그리고 다시 공녀제도를 만들어 매번 공녀를 뽑아 왜국에 상납하고 그 반작용으로







조혼제도가 가야시절 내내 자리를 잡는다.







이게 오랫동안 정착되어 1909년 민적법에(노컷 조선왕조실록) 의해 성씨가 없는







노비나 백정,망나니,재주꾼들은 기왕이면 왕족의 성씨를 갖자며 철원권씨나 김해김씨를







가져가고 이들의 후손중 성공한 사람들은 진짜족보를 사서 종친회에 나온다.







한술 더떠 어떤 이들은 진짜임을 강조하고자 권씨가 아니라 궐씨라고 고쳐부르기도 한다.







몽고는 세계를 휘두른 국가다 원도 몽고족이 세웠고 러시아인도 한꺼풀 벗겨내면 속은







몽고인(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인도 무굴왕조,타타르까지 전세계를 휩쓸었다 황인종을 몽골리안이라 부르는 것도 여기서







유래한다.







고려도 세계속에 그것도 몽고 바로 옆에 있다 모든 나라가 복속해야했듯 고려도







황제에서 왕으로 격하되고 앞에 충성충자를 왕에게 붙였으며 공녀를 바쳐야했다







이건 고려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일이었다.







명은 원을 물리치고 중원만 통일한다 그리고 고려가 감당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건다.







물론 여기엔 공녀도 포함된다. 고려 공녀는 공민왕이 등극함과 동시에 없앤제도다.





명태조 주원장이 죽었을때 같이 순장당한 46명의 궁녀 대부분도 이성계와 이방원이





명나라에 바친 조선 공녀들이었다.







압록강과 두만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힌 고려는 전군의 총지휘권을 이성계에게







맡기고 명을 치라 명한다.







고려는 문무를 겸비한 국가로 무인기질이 강했고 여러 전란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이







풍부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







전권을 갖게된 이성계장군은 위화도에서 우기가 오길 기다리다 지금은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져 안되고 농번기라 안되고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







창끝이 겨눈 방향을 반대로 돌린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싸움을 건 적국의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새로 생긴 왕조의 국명을 이성계의 고향인 화양이라고 하오리까







조선이라고 하오리까 묻고 명태조 주원장은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ㅡ고대 조선은







중국이 지배했다고 중국은 아직까지 우기고 있다ㅡ 조선이라고 하거라라고 명한다.







이 때 고려의 대신 이인임이 이성계의 선조라고 자기네 사서에 기록해 후손들이 조선에







대한 외교적 히든카드(조선도 몰랐던 조선)로 써먹도록 조치하고 이를 임진왜란 직전







오키나와 상인들에게 전운이 감돈다는 정보(풍수화/김용운)를 입수한 명의 관리들이







이 히든카드를 써먹는다.







홍역관과 병부상서 석성의 이야기는 얼굴마담일뿐이다.







공녀를 보자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다시 부활시킨다.







그리고 조혼의 풍숩이 조선내내 이어지지만 지금의 교과서엔 조선의 공녀이야기나







조선시대 조혼이야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온통 고려공녀 충성충자 고려임금 이야기뿐이다.







우리 조상들도 항상 그랬으니까 조선이 중국을 사대주의로 떠받들고 사대로 일관하는건







당연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그래야 자기들의 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공민왕이 개척한 갈라전(동북3성과 함경도일대)도 윤관의 동북9성도 흥남부두일대로







왜곡되어있거나 함경도로 국한되고 교과서엔 온통 세종대왕의 4군6진이야기뿐이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군관 출신이고 세종의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태종의 작품이다.







다시 말해 고려의 무인기풍이 세종때까지는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군권은 모두 임금에게 집중시키는 체제를 만들고 공맹사상만을 강조하는







문치시스템에만 역점을두어 결국엔 임진왜란과 36년국치를 만드는 원인을 제공한다.(한국,번영의 길)







몽골제국시절 세계가 몽고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쳤지만 명나라시절 세계에서







명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친건 조선뿐이다.(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진짜 전주이씨임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은 이씨가 아니고







리씨라고 주민등록증에 달고다닌다.(노컷,조선왕조실록)







악인열전을 보자 히틀러가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살해한 인물 독가스를







누가 나치에게 팔았는가 유대인재벌 로스차일드가문 그 후손들중 일부와 관계자들은







AP,UPI,로이터,워싱턴포스트,헐리우드 ,뉴욕타임스,뉴욕포스트등등 모두 그들 것이다.







위인전을 보자 이성계(여말선초 서북국경과 위화도).나폴레옹(지식의 미술관)





모두 역모의 수괴인데 그 잔당들이 그들을 영웅으로 만들었다.







너무 작아도 안보이지만 너무 커도 안보인다.







나폴레옹은 남의 나라 사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역모의 수괴인 이성계(욕망하는 지도)이제 그만







이완용(한국분 한국인 한국놈) 같은 반열인 악인열전에 올릴때도 되지 않았을까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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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 - 삼성 최고의 중국통이 말하는 대륙을 움직이는 5가지 힘 ㅣ 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 1
류재윤 지음 / 센추리원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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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여지승람에서 동국은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 중국의 식민지란 뜻이다 (전통생태와 풍수지리)
동방예의지국이란 때되면 공녀 바치고 때되면 멀청한 사내 아이들 고자 만들어 명나라로 보내니 조선은 중국에 예의를 다하는 나라라해서 중국이 지어준 이름입니다.(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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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라는 세계 - 2030 교사가 들려주는 슬기로운 교직생활
김자영 외 지음 / 리더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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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주영회장과 야마모토회장







우리는 지금 풍요의 시대에 살고 있다.







좋은 옷을 입고 국산차와 좋은집 잘정비된 제도 반도체,컴퓨터도 만들고 대학에선







많은 석학분들이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지하철만해도 외국지하철 부럽지 않은 수준이라한다.♡♡



















이승만대통령시절 길거리엔 거지 투성이었고 배고픔과 추위가 도둑을 만든다고







도둑도 참 많았다고한다.







우리에겐 경제발전을 해야할 밑천이 필요했다.







1960년 베트남전쟁이 터졌지만 6.25협정서에 서명한 잉크가 채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전쟁의 기미를 느낀 이대통령은 미국에 참전의사를 제의한다.○○























베트남도 우리와 똑같은 역사를 경험한 프랑스식민지 국가였다.







2차대전후 베트남독립군을 지휘하던 호치민을 중심으로 한 북베트남과







민주진영의 지지를 받은 남베트남은 전쟁에 돌입했고 공산주의 도미노가







진행되는걸 두려워한 미국은 1965년부터 대대적으로 개입한다.☆☆



















한국군도 30만명이 파병되었고 사망자만 5099명에 달했다.







우린 거기 왜갔을까 돈벌러 한국의 유학생들은 하버드,동경대,옥스퍼드대 같은







선진국대학에 유학을 다녀와 나라를 일으키는 역할을한다.







외국대학이 자선단체인가 그들도 수업료를 받아야 학교를 운영할 수 있다.







그돈이 어디서 났겠는가 파월장병들이 목숨을 걸고 싸우면서 벌어온 월급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일으킨 종자돈 아닌가♡♡



















이토 히로부미가 조선을 침탈하러 왔다.







혼자왔을까







일본군은 의병을 죽이고 조선인을 학살하고 여인들의 정조를 짖밟고 중국의







식민지였던 조선을 빼앗아 자신의 식민지로 만드는 토대를 닦는다.







그 토대위에 일본인 기업인들이 왔고 그중 야마모토회장이 있었다고치자







그는 조선에서 돈을 벌어 일본으로 갔다.







우리 입장에서 야마모토회장을 어떻게 보아야할까○○



















박정희대통령시절 우린 경제발전의 토대를 닦는다.







그돈은 어디에서 왔을까 일본배상금,미국차관,베트남파병용사들,파독광부와간호사들







그시절 우린 무일푼이었다.







베트남에 간 기업인중 정주영회장도 있었고 수없이 돈을 벌었지만







그분의 자서전엔 그런 내용은 없었다.







또 이승만대통령이 일본인 적산재산을 거의 헐값에 현대에 주며 관급공사도







몰아주었는데 그런 내용도 없다.







그냥 쌀가게에서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로 건너뛴다.







정주영회장은 한국인에겐 경제건설의 은인이지만 베트남인들에겐 야마모토회장이었다.☆☆























일본은 2012년 하토야마총리가 서대문형무소앞에서 한국식으로 무릎꿇고 사죄했다.







우린 베트남에게 뭐했나 개그맨들이 라이따이한,라이따이한 하면서 낄낄거리는게 다다







그 사람을 때릴려면 그 사람을 악마화해야한다.♡♡















하나만 예를들어보자 고대로마에선 화재가 자주 발생했지만 네로황제시절엔







로마시내의 70%가 불탈 정도로 심하게 났다.







화재 당시 네로황제는 로마에서 80Km떨어진 안티움에 있는 별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돌아와보니 민심이 이반되었고 그 비난의 화살을 피하기 위해 기독교도들을







지목해 사자밥으로 만들었고 콘스탄티누스황제때 기독교가 국교로 인정되자







그 복수로 네로황제가 로마시를 불태우며 노래했다고 뒤집어 씌운것이다.○○























우리에게도 경제발전을 하기위해선 호치민과 베트콩을 악마화해야할 필요가







있었고 베트남 곳곳엔 한국군 증오비가 있다.







과거란 원인이 있었기에 현재란 결과가 있다.







소녀상과 한국군 증오비가 뭐가다를까







파월용사들은 베트남독립군을 죽이고 학살하고 베트남 여인들을 강간해







수많은 라이따이한들을 만들었다.







위안부와 라이따이한이 뭐가다를까 야마모토회장과 정주영회장이 뭐가다를까-☆☆























우린 받은것만 생각하고 준건 생각안한다.







그럼 우린 일본에게 준게 없을까







마산은 원래 합포라는 항구도시였고 여기서 여몽연합군이 일본원정단을 꾸린다.







다아는대로 태풍으로 무산되었다.♡♡



























어느 여자아이가 밤에 물마시러 부엌으로 왔다가 도둑이 엄마를 죽이는 장면을 목격했다면







그 쇼크는 평생간다.







미군의 원래 원폭투하 지점인 고쿠라시가 구름에 가려 나가사키로 원폭투하 지점을







바꾸었을때 일본인들은 그 핵무기를 향해 무쿠리고쿠리가 온다고 하였다.







왜 미군을 향해 뜬금없이 몽고군고려군이 온다고했을까 정신적 쇼크가







700년후까지 이어진다.







또 여몽연합군의 쇼크로인해 교토에 본거지를 둔 가마쿠라 군사정부가 붕괴되기도하였다.○○



















누가 잘했다 잘못했나를 떠나 이제 좀 베트남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가졌으면 좋겠다.







우리가 이런 좋은 대학과 편리한 대중교통 반도체,자동차를 만들수 있는







원동력은 베트남인의 피의 대가였다.







다시 말하지만 라이따이한은 우리가 베트남에서 저지른 또다른 이름의 위안부였다.







베트남에 더 많은 한국기업들이 갔으면 좋겠고 한국에 돈벌러 온 베트남분들에게







더 잘해주었으면 좋겠다.☆☆







여말선초 서북국경과 위화도



베트남전쟁



베트남사



호치민평전



로마인이야기



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



한국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



일본사



한국사이야기



한국재벌흑역사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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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라는 세계 - 2030 교사가 들려주는 슬기로운 교직생활
김자영 외 지음 / 리더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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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학교 다음으로 학생들에게 중요한 곳이 학교앞 문방구입니다.(얼굴,한국인의 낯)꼭 읽어보십시오 ♡○☆여름철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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