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입니다 강남으로 이사 갔고요 질문 받습니다 - 계약서에는 없는 진짜 부동산 이야기
대치대디 지음 / 페이지2(page2)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느 책에선가 읽었다 "평범하게 사는게 비범하게 사는거라고" 책속에 절절이 녹아있다.



강남의 현실인지 서울의 현실인지 나도 서울살지만 생소하다.



내 일도 아닌데 조마조마했다 기분이 좋았다할까 내용속에 간절함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제 아이들 데리고 이사다니던 때의 추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잘봤습니다.♡○☆



여름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부진 스타일 - 최고에게 배우는 고급 자기 혁신법
김종원 지음 / 살림Biz / 201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 트럼프 또 빼먹은 사실 성조기





트럼프 2기다 1기때를 보자 뒤에 말이 있다.



CEO방엔 절대 말이 있어서는 안된다.



책상은 4각형에 모서리가 뾰족한게 좋고 밤색과 검정색이 좋다.



뒤에 창이 있으면 의자와의 거리가 90-95cm 간격을 두어야 기순환에 좋다.



그게 안될땐 블라인드를 쳐야한다.



난 트럼프대통령에게 아무감정 없지만 TV에서 보니 벌거벗은 임금님 같아서 하는 얘기다.♡♡









한국에서 관상과 풍수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기업이 삼성이다.



얼마전까지 시끄러웠는데 그건 조선시대 돈을 찍어내던 주전소 자리인 태평로에서



수구막이가 없는 서초동으로 본관을 이전했기 때문이다.☆☆











삼성이 왜 초일류기업이 되었을까 이병철회장이 경영을 잘해서? 이건희회장이 마누라빼고



다바꾸라고해서? 그게 아니고 이병철회장의 아버지가 평생을 터잡으러 다닌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삼성본관을 보자 검다 검으면 주인의 기운이 정체된다.



또 울퉁불퉁하다.



바람은 없어도 안되고 항상 불어도 안되고 너무 강해도 안되지만 불규칙해서도 안된다.



건물이 울퉁불퉁하면 바람소리도 울퉁불퉁하다.



선대부터 내려오는것들 예를들면 유리천장 같은건 끊어야하지만 풍수 같은건 받아들여야한다.



풍수와 인연이 깊은 한국기업이 현대와SK고 인연을 끊은 대표적인 기업이 삼성과 롯데다.♡♡









중앙일보 서소문에서 상암동으로 이전했다.



터는 둘째치고 건물모양이 예술적일진 몰라도 울퉁불퉁하다.



그럼 건물에 입주한 회사의 운도 울퉁불퉁해진다.



내가 행동반경이 좁아 많은 건물을 보진 못했지만 명당중에 최고의 명당을 꼽으라면



광화문 교보빌딩이다.



비율도 아주 좋다.☆☆











한국기업만 풍수볼까 한국에 진출한 외국기업중 풍수보는 기업을 보자



HSBC,구글코리아,나이키,맥도날드,스타벅스,코스트코,소니코리아,한국IBM



유니클로,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이케아 코리아 많다.○○









요즘 현대가 번창할 것 같다. 계동사옥은 관상감자리다.



조선시대 관청은 아무곳에나 짓지않았다.



계동뒤에 관광을 가보니 돌하루방 세워둔집,기왓장 쌓아둔집,말그림 달아둔집



재물풍수본 집이 많았다.



현대영향일까 정회장의 숨은 책사 부산 박도사가 현대아파트,현대고등학교터를 잡고 다녔는데



누가 또 숨은 실력자를 데려왔나보다.



양재동사옥도 명당이다.



쌍둥이빌딩은 크기가 달라야 좋다 크기가 같으면 9.11이나 LG꼴난다.♡♡









일반인들은 어떨까 마당만보자 가정집 마당에 자갈을 깔면 재산을 보호하고



맑은 기를 형성하나 생기를 차난하고 액운을 불러온다.



장동민씨집 돌멩이테러도 그짝이디ㅡ.



손정의회장이 손해봤다 미국집 뒷마당이 너무 크다.



태진아씨 악재로 뉴스에 많이 나왔다 마당이 너무 크다.



적당한게 좋다.



공공건물마당에 자갈이 깔려있으면 액막이가된다 덕양구청 크기도 좋고 자갈도 깔려있다.☆☆









벌거벗은 임금님은 돈이 많다 이상한 사람을 만났거나 실력은 있는데 하나 빼먹었거나다 후자같다.



뒤에 성조기를 일으켜 세우는 병사들이 보인다.



국기는 세워 있어야지 기울면 안된다.



1기때는 말장식, 2기때는 성조기 풍수가들이 그러던데 트럼프타워는 기가막히게



설계했다는데 왜 배경풍수는 그 모양으로했을까○○



여름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무례함의 비용 - 막말 사회에 더 빛나는 정중함의 힘
크리스틴 포래스 지음, 정태영 옮김 / 흐름출판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느 곳이든 분위기가 중요하다 그래서 정중함이 더 요구된다.



나에게 결정권이 있어야 정중하게 상대를 대해도 무시당하지 않는다.



힘이 없는 선의는 샌드백 같이 이용만 당할뿐이다.



동등한 관계끼리에서의 무례함을 고치는 점에 대해서는 안나와있지만



긍정적으로 썼다.♡○☆



여름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실패 예찬 - 위대한 사상가들의 실패에 대한 통찰
코스티카 브라다탄 지음, 채효정 옮김 / 시옷책방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을 처음살땐 일반인 아니면 조금 유명한 기업인이 실패해서 주저앉았다 다시 일어나



성공한 사례들을 열거한 형이하학적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철학,사상,종교



역사,예술등 형이상학적 내용을 다루고 있다.♡♡









실패를 보다 의미있는 삶의 원천으로 만드는 보석이 된다는 질문에 해답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P277 신을 믿지않는 자본주의가 바로 신의 은혜를 찾고자하는 강한 충동에서



탄생한 것이다.○○









처음엔 정주영회장과 같은 사람들이 어떻게 실패했고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다시



일어섰다라는 그런 선례들을 모아놓은 책인줄 알았다.



책초반부터 공자님왈 같은 말만 나온다.



머리만 아프고 괜히 샀나싶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인생의 통찰이 담겨있다.



실패의 뒤에있는 가르침을 담은 책이다.☆☆



여름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는 오늘도 행운을 만든다 - 도전과 실패 가운데 만난 무지갯빛 이야기
최문희(Alice)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늘 행복할 수는 없지만, 행복한 일은 어딘가에 늘 있다.



사주,관상책 쓰시는분들의 말이 운이 최고라고하신다.



이 책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자해서 샀다.



선의는 선의를 선의로 받아주는 사람에게만 베풀도록 노력하자.



소중한 행운을 얻어갑니다.♡○☆



여름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