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말선초 서북 국경과 위화도
허우범 지음 / 책문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 " 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



학교에서 배운다. 소중화주의 한국은 작은 중국이라는 뜻이다.



중국은 여진,조선,일본을 오랑캐라 말하며 조선은 여진,일본을 오랑캐라 부른다.

임진왜란때 일본도 조선인 포로들을 오랑캐라 불렀다.



권율장군은 충신이고 영웅이다. 소설을 한 번 써보자.



권율장군이 어디 권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철원권씨라고 가정해본다.



도요토미는 임진왜란전 조선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시비를 건다.



연산군때까지 일본에 공녀를 바쳤던 조선은 중종때 자주개혁을 선언하며 이를 단절시키나



다시 일본을 통일한 풍신수길은 이를 요구한다.



10만양병설(한국사상식 바로잡기)은 후대에 꾸며낸 허구이나 만일 실미도처럼 잘 훈련된



군대를 권율에게 맡기고 총지휘권을 주어 정벌하라 명했는데 낙동강쯤가다 지금은



농번기라 안되고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지니 안되고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



있는 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다시 회군해 개혁을 하고 있는 조선왕조를



쓰러뜨리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국명을 권율의 고향인 철원으로 하오리까 가야라



하오리까 여쭌다.



이에 고무된 도요토미는 가야란 이름이 아름다우니 (일본고대사서중 하나에 가야는



임라일본부 즉 일본의 식민지였다란 허구적이야기가 있다) 국명을 가야라하거라.



그후 가야의 태조 권율은 자신의 역모를 감추기 위해 소왜국주의사상을 내세워



조선은 작은 일본이라 칭하며 일본은 아버지의 나라라하여 큰나라에 빌붙여사는



사상인 사대주의로 일관한다 동국여지승람의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



중국의 속국이란 뜻이다.



아들이 아버지를 칠 수는 없다. 그럼 권율(이성계)이 낙동강(위화도)에서 쿠데타를



일으킨게 정당화된다.



그리고 다시 공녀제도를 만들어 매번 공녀를 뽑아 왜국에 상납하고 그 반작용으로



조혼제도가 가야시절 내내 자리를 잡는다.(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도 때되면 수십명씩 공녀를 보내고 멀쩡한 남자아이들 고자 만들어 수십명씩

심심하면 보내니 조선은 명나라에 예의를 다하는 나라라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게 오랫동안 정착되어 1909년 민적법에(노컷 조선왕조실록) 의해 성씨가 없는



노비나 백정,망나니,재주꾼들은 기왕이면 왕족의 성씨를 갖자며 철원권씨나 김해김씨를



가져가고 이들의 후손중 성공한 사람들은 진짜족보를 사서 종친회에 나온다.



한술 더떠 어떤 이들은 진짜임을 강조하고자 권씨가 아니라 궐씨라고 고쳐부르기도 한다.



몽고는 세계를 휘두른 국가다 원도 몽고족이 세웠고 러시아인도 한꺼풀 벗겨내면 속은



몽고인(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인도 무굴왕조,타타르까지 전세계를 휩쓸었다 황인종을 몽골리안이라 부르는 것도 여기서



유래한다.



고려도 세계속에 그것도 몽고 바로 옆에 있다 모든 나라가 복속해야했듯 고려도



황제에서 왕으로 격하되고 앞에 충성충자를 왕에게 붙였으며 공녀를 바쳐야했다



이건 고려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일이었다.



명은 원을 물리치고 중원만 통일한다 그리고 고려가 감당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건다.



물론 여기엔 공녀도 포함된다. 고려 공녀는 공민왕이 등극함과 동시에 없앤제도다.



압록강과 두만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힌 고려는 전군의 총지휘권을 이성계에게



맡기고 명을 치라 명한다.



고려는 문무를 겸비한 국가로 무인기질이 강했고 여러 전란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이



풍부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



전권을 갖게된 이성계장군은 위화도에서 우기가 오길 기다리다 지금은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져 안되고 농번기라 안되고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



창끝이 겨눈 방향을 반대로 돌린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싸움을 건 적국의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새로 생긴 왕조의 국명을 이성계의 고향인 화양이라고 하오리까



조선이라고 하오리까 묻고 명태조 주원장은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고대 조선은



중국이 지배했다고 중국은 아직까지 우기고 있다) 조선이라고 하거라라고 명한다.



이 때 고려의 대신 이인임이 이성계의 선조라고 자기네 사서에 기록해 후손들이 조선에



대한 외교적 히든카드(조선도 몰랐던 조선)로 써먹도록 조치하고 이를 임진왜란 직전



오키나와 상인들에게 전운이 감돈다는 정보(풍수화/김용운)를 입수한 명의 관리들이



이 히든카드를 써먹는다.



홍역관과 병부상서 석성의 이야기는 얼굴마담일뿐이다.



공녀를 보자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다시 부활시킨다.



그리고 조혼의 풍숩이 조선내내 이어지지만 지금의 교과서엔 조선의 공녀이야기나



조선시대 조혼이야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온통 고려공녀 충성충자 고려임금 이야기뿐이다.



우리 조상들도 항상 그랬으니까 조선이 중국을 사대주의로 떠받들고 사대로 일관하는건



당연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그래야 자기들의 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공민왕이 개척한 갈라전(동북3성과 함경도일대)도 윤관의 동북9성도 흥남부두일대로



왜곡되어있거나 함경도로 국한되고 교과서엔 온통 세종대왕의 4군6진이야기뿐이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군관 출신이고 세종의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태종의 작품이다.



다시 말해 고려의 무인기풍이 세종때까지는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군권은 모두 임금에게 집중시키는 체제를 만들고 공맹사상만을 강조하는



문치시스템에만 역점을두어 결국엔 임진왜란과 36년국치를 만드는 원인을 제공한다.



몽골제국시절 세계가 몽고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쳤지만 명나라시절 세계에서



명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친건 조선뿐이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진짜 전주이씨임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은 이씨가 아니고



리씨라고 주민등록증에 달고다닌다.



악인열전을 보자 히틀러가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살해한 인물 독가스를



누가 나치에게 팔았는가 유대인재벌 로스차일드가문 그 후손들중 일부와 관계자들은



AP,UPI,로이터,워싱턴포스트,헐리우드 ,뉴욕타임스,뉴욕포스트등등 모두 그들 것이다.



위인전을 보자 이성계.나폴레옹(지식의 미술관) 모두 역모의 수괴인데 그 잔당들이 그들을



영웅으로 만들었다.



너무 작아도 안보이지만 너무 커도 안보인다.



나폴레옹은 남의 나라 사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역모의 수괴인 이성계 이제 그만



이완용 같은 반열인 악인열전에 올릴때도 되지 않았을까88

참고도서

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
김의나라
대쥬신을 찾아서 1,2
욕망하는 지도
명나라로 끌려간 조선공녀 잔혹사
거란제국사연구
反중국역사
국운풍수
부자를 만드는 풍수명당
노래하는 역사
동북공정 고구려사
중국의 조용한 침공
광해군
국가가장기를 약탈한다
중국의 거대한 기차
만주족의 청제국
사마천의 화식열전
풍수화
동아시아 영토분쟁의 패러다임
간도영토의 운명
조선족 그들은 누구인가
탈북마케팅
찔레꽃
팍스 몽골리카와 고려
황하에서 천산까지
중국없는 세계
김두규교수의 풍수강의
한국,번영의 길


♡☆○봄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태백산맥 세트 - 전10권 - 조정래 대하소설, 등단 50주년 개정판
조정래 지음 / 해냄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용은 민족의 얼을 오늘에 되살려가 책곳곳에 있는데 제목은 1903년 고토 분지로가 조선의 지하자원을 수탈하기 위해 20개월간 산하를 돌면서 (조선산악록)이란 책을 저술하는데 거기서 처음 등장한 단어가 태백산맥 이다 내용은 민족의 얼이고 제목은 일제식민지 용어고 잘논다. ♡☆○봄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말선초 서북 국경과 위화도
허우범 지음 / 책문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려의 서경은 북한의 평양이 아닌 중국 요령성 요양이다. ♡☆○ 봄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림에서 나오는 마법의 기적
양산의영웅 지음 / 부크크(bookk)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책 읽어보세요 좋아요 ♡☆○봄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태진아 쇼쇼쇼
이엔이미디어 / 190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은 사라진 국제그룹 왜 사라졌을까



85년 2.12총선이 끝나고 승승장구하던 국제그룹이 무리한 사업확장등 경영부실을 빌미로 전격해체되고 계열사들은 타회사로 인수합



병됐다. 이것이 국제그룹해체사건이다.



당시 국제그룹은 롯데보다 더 큰 기업이었다.



국제그룹은 양정모씨가 고무신 공장으로 출발해 1962년 국내최초로 미국에 신발을 수출하며 일군 회사이다. 이렇게 닦은 회사는 승승



장구,1970년대에는 중화학공업 분야에까지 진출하였으며 국제상사.(프로스펙스,아티스) 국제종합기계,국제통운,동서증권등 계열사



만 21개를 거느리는 대형 그룹으로 발돋움한다.



박정희,전두환 시절에 로비나 혈연,학연등 연줄(대우실업의 김우중은 박정희가 가장 존경하던 은사의 아들, 박정희시절에 급성장.)



로 기업을 키우는게 정설이던 시대에 묵묵히 맨손으로 기업을 일군 게 양정모였다. 그런 양정모에게 5공화국 출범은 재앙과도 같은



것이었다. 전두환의 동생 전경환이 이끄는 새마을운동본부는 농촌 개발을 위한 '보조금 지급'을 명분으로 세워졌고, 새마을운동본부



의 자금은 기업들이 내는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당연히 기업들은 그룹 명성에 걸맞은 기부금을 냈고 여기에 반발하는 기업들



도 없었다. 그러나 양정모는 "난 누구의 도움 없이 고무신 팔아 여기까지 왔다. 누구에게 돈을 갖다 바치란 말이냐?"라며 새마을 운동



본부에 기부를 거부한다.



기업들이 피를 빨리는 또 하나의 유명무실한 단체가 있었으니 바로 전두환의 호를 따서 만든 '일해재단'이 그것이다.



일해재단은 아웅산 폭발테러 사건 유가족들의 위로금과 장학사업,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선수 지원,육성, 그리고 통일연구등을 위해



세워졌으며 발기인에 정주영,구자경,김우중,최종현,양정모등 재벌들이 참여했다. 그리고 설립기금을 모금하는데,자그마치 4,000만 달



러나 되는 큰돈이었다. 이 돈은 당연히 대기업들이 앞다퉈 전두환에게 갖다 바쳤지만 발기인에 이사로 참여한 양정모는 또 다시 기부



를 거부한다.



1984년 어느 겨울, 전두환은 직접 대기업 총수들과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총수들이 하나둘씩 청와대로 모이고 이윽고 주인공인 대



통령이 등장하여 상석에 앉았는데 그날따라 눈이 많이와 양정모회장의 차가 30분이 지체되었다 양정모 때문에 모임은 시작되지 못하



고 전두환의 얼굴은 붉그락푸르락해졌다 같은 자리에 있던 총수들은 바늘 방석에 앉은 것 같은 느낌이들고 한참이 지난 뒤에야 양정



모는 모임에 참석했다.



나한테 밉보이면 어떻게 되는지 확실히 보여주고 싶던 전두환은 부실기업 정리한다는 명목 아래 재계서열 7위, 수출 실적 8억 달러



이상, 매출액 2조나 되는 대그룹을 공중분해해버렸다.



계열사 대부분은 전두환 정권에 호의적이었던 한일그룹에 넘어갔다. 한일합섬은 5공 정권 초반에 30대 그룹이었으나 5공 말기에는



20대 그룹으로 성장했다. 기부금을 가장 많이 낸 기업 중에 하나가 바로 한일이었다. 정부는 한일에 세금을 깎아주고 부채를 탕감해주



었으며 파격적이 조건으로 신규 대출을 알선하는 등 혜택을 주었다. 이에 화답하듯이 한일그룹은 대기업 중 가장 많은 헌금을 납부해



전두환을 기쁘게 한다. 결국 IMF로 한일그룹은 부도가 났다. 그룹이 해체되던 85년 2월 21일. 임원들과의 마지막 회의에서 양정모국



제그룹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모든 것이 내 잘못입니다. 운명에 승복합시다.---



양정모회장의 가정은 전형적인 한국가정이었다. 딸딸딸...아들 이 아들이 안타깝게도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자 양회장의 부인은



눈이 실명위기에 놓이고 부부금실이 유난히 좋던 양정모회장은 부인의 수술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려했지만 양정모회장이 갖고있던



주식과 채권을 모두 내놓지 않으면 출국 못한다고해 모두 내놓고 출국 할 수밖에 없었고 나중에 정권이 바뀐후 재판에서 이겼지만 이



미 공중으로 사라진 뒤였다.



이것이 국제그룹해체의 전말이고 표면에 드러난 진실이다 겉보기엔 그렇다 그럼 속내는 어떨까 속내를보자...



1984년 완공돼 국제그룹 사옥으로 쓰인 지하4층~지상28층짜리 국제빌딩.. 용산 일대에서 눈에 가장 잘 띄는 건물이기도하다. 그 당시



멋진 설계라 하여 나라에서 수여하는 건축가상까지 수상한 건물이지만 건물 앞면,배면,측면이 어딘지 구분되지 않은 설계를 시도하여



건물 가상학적으로 매우 좋지 못하다.



풍수에서는 전면,배면,측면이 확실히 구분이 되어야만 좋은 가상의 건물이다. 이런 줏대없는 건물에 상주해 사업을하면 직원들의 애



사심이 없어진다. 결국에는 건물의 소유주나 회사의 CEO의 존재가 심각한 타격을 받아 상실되는 운명에 처해진다. 상 받은 것이 무



색하다. 결과론적인 말이지만 첫 소유주인 국제그룹은 1985년 재계에서 사라졌고, 후속타로 건물을 인수했던 한일그룹도 IFM 외환



위기 당시에 쓰러졌다. 소유했고 상주했던 기업마다 도산이라는 쓴맛을 본 '비운의 빌딩'으로 소문이 났다. 현재는 3년간의 리모델링



기간을 거쳐 2010년 5월부터는 LS용산타워로 이름이 변경되어 입지하고 있다.



롯데가 상속문제 그룹경영,비자금문제로 시끄럽다 왜 그럴까



'군계일학','독야청청하리라','가다가 아니가면 아니간만 못하리'가 롯데를 가리키는 말이다.



63빌딩 혼자 우뚝 솟았고 혼자 오는 바람 다 맞았고 결국 주인이 바뀌었다.



혼자 우뚝 높이솟은 건물은 근처에 보호해줄 의지처가 없어 혼자 오는 바람을 모두 맞아야한다.



건물이 높으면 바람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 바람을 받는다는 것은 좋지 않다.



늘 바람을 타듯 구설수가 따라다니고 때로는 사람을 상하게도 한다.



잠실은 바람이 많은 곳이다.



비유가 맞을진 모르겠지만 '한산대첩'을 보자 자랑스럽다.



누가 그런다 "진정한 영웅은 기억되는걸 바라지 않는다."고 예로 댜큐멘터리,교과서,영화 모두 이순신장군 혼자 한걸로 나오지만 참모



들이 건의하고 회의에 수많은논의를 거쳐 만들어진게 한산대첩의 시나리오지 '나를 따르라'식의 논리는 맞지가 않다 명량에서 '죽으



려고하는 자는 살 것이오...'는 장군이 만들어낸 말이 아니라 중국의 손자병법과 함께 양대병서로 꼽히는 오자병법에 나오는 말이다.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는 맥아더장군의 말은 그가 만든 말일까 참모들이 건의한 말일까



인천상륙작전도 맥아더혼자 '나를 따르라'가 아니다.



그의 책을 보면 워싱턴과 수많은 조율과,참모들과의 작전회의 토론 윗선의 조언들이 수없이 얽혀서 이루어낸 결론이지 영화나 교과서



에서처럼 혼자만의 공은 아니다.



다시 한산대첩으로 와 그날 이겼다 기쁘다 하지만 무기보충하고 손상된 부분 고쳐야하고 휴식이 절실하며 식량보충도 시급하다. 야구



선수도 한 경기후 며칠은 쉬어야한다. 그런데 이틀후 또 쳐들어온다. 그렇게 두세번은 이길순 있겠지만 그 다음엔 역부족이 된다 이길



수가 없다.



다시 잠실 제2롯데월드로 가보자 바람은 한 번 불고마는게 아니다. 계속분다.



주변에서 가장 높다. 건물이 높으면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일대는 성남의 남한산성까지 트여 바람이 크게 드는 곳이라 큰 건물



의 경우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아까 '가다가 아니가면 아니간만 못하다'했다.



청량리에 맘모스백화점이 있었다. 심심하면 불난다. 그걸 롯데백화점에서 인수했다.



또 심심하면 불난다, 하지만 지금은 불 안난다 왜 그럴까



내가 집안에서 대문은 바라볼때 왼쪽에 석사자의 숫놈을 오른쪽엔 암놈이 있어야한다.



그래야 외부의 나쁜 기운은 막고 좋은 기운만 흡수한다.



국회의사당앞의 해태도 광화문앞의 해태도 어린이대공원후분에서 리틀엔젤스회관쪽을 보면 무서운 맹수가 좌우로 밖을 보고 있다.



다시 청량리로 가보자 만일 두마리를 세울 수 없으면 암놈만 세우라고 했다. 지금 롯데백화점앞에 암놈만 있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풍수를 보려면 끝까지 봐야지 왜 보다말아 이런 분란을 일으킬까



유산상속의 잡음을 없애려면 노년에 서향으로 자고 동북쪽에 흰꽃을 놓으면 잡음이 없어진다하였다.



나는 구의헌혈의집에서 금장,은장 받았다 그리고 지금은 거기 없어졌다 왜일까



택지에서 주택이 차지하는 비율이 현저히 적으면 그곳은 흉하다했다. 구의헌혈의집 언젠가부터 둥그렇게 간호사책상 둘레로 둥그렇



게 구획을 나눈게 원인이라 생각한다.



방에서 가장 명당은 문을 들어서서 대각선 가장 끝부분인데 그것도 안맞았다.



만약에 인생을 살아가면서 거쳐야되는 일들이나 사건들을 사람들이 먼저 알게된다면, 차마 인생의 항로를 즐겁다고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사대문안은 더 한심하다.



세종로로 가기전에 덕수궁만 짚고가보자.



'대한문'이란 현판이 있다. 이건 '대한민국'할 때의 '대한'



이 아니라 고종황제를 도둑놈으로 비난하기 위해 일제가 만든말이다.



옛날부터 궁중에는 권력과 암투가 많아 문마다 화할화자를 넣었다.



성종의 형 월성대군의 저택인 덕수궁의 현판이름도 '인화문'으로 지었는데 고종황제께서 헤이그밀사를 보낸사건으로 고종황제는 조



선이란 나라를 훔치려는 큰도둑이란 뜻에서 큰대 한나라한을 썼다 왜 한나라 한을 썼냐면 거기다 사람인변을 붙이면 일본의 전설적인



도둑인 '한조'라는 인물이 나온다.



이걸 박물관으로 이전할 생각은 안하고 박정희대통령의 친필인 광화문현판 뗄 생각만 한다.



별은 보려면 어둠이 꼭 필요한 법일까



세종로에 왜 이순신장군상이 있느냐면 원래 왕은 궁밖으로 나오는 법이 아니다.



궁은 장군이 지켜야한다 무식한 사람들이 세종로에 세종대왕상을 세우자하는 것이고 풍수의 대가인 이은상선생님께서 박정희대통령



에게 귀뜸하길 차들이 청와대를 향해 돌진하는 도로살을 막으려면 방패막이가 필요하다해 서울미대교수로 있는 조각가 김세중씨에게



만들게하고 이후락안기부장이 돈을 내서 만든게 세종로에 있는 충무공동상인 것이다.









// 8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