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스타일 - 최고에게 배우는 고급 자기 혁신법
김종원 지음 / 살림Biz / 201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 트럼프 또 빼먹은 사실 성조기





트럼프 2기다 1기때를 보자 뒤에 말이 있다.



CEO방엔 절대 말이 있어서는 안된다.



책상은 4각형에 모서리가 뾰족한게 좋고 밤색과 검정색이 좋다.



뒤에 창이 있으면 의자와의 거리가 90-95cm 간격을 두어야 기순환에 좋다.



그게 안될땐 블라인드를 쳐야한다.



난 트럼프대통령에게 아무감정 없지만 TV에서 보니 벌거벗은 임금님 같아서 하는 얘기다.♡♡









한국에서 관상과 풍수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기업이 삼성이다.



얼마전까지 시끄러웠는데 그건 조선시대 돈을 찍어내던 주전소 자리인 태평로에서



수구막이가 없는 서초동으로 본관을 이전했기 때문이다.☆☆











삼성이 왜 초일류기업이 되었을까 이병철회장이 경영을 잘해서? 이건희회장이 마누라빼고



다바꾸라고해서? 그게 아니고 이병철회장의 아버지가 평생을 터잡으러 다닌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삼성본관을 보자 검다 검으면 주인의 기운이 눌리게 된다.



또 울퉁불퉁하다.



바람은 없어도 안되고 항상 불어도 안되고 너무 강해도 안되지만 불규칙해서도 안된다.



건물이 울퉁불퉁하면 바람소리도 울퉁불퉁하다.



선대부터 내려오는것들 예를들면 유리천장 같은건 끊어야하지만 풍수 같은건 받아들여야한다.



풍수와 인연이 깊은 한국기업이 현대와SK고 인연을 끊은 대표적인 기업이 삼성과 롯데다.♡♡









중앙일보 서소문에서 상암동으로 이전했다.



터는 둘째치고 건물모양이 예술적일진 몰라도 울퉁불퉁하다.



그럼 건물에 입주한 회사의 운도 울퉁불퉁해진다.



내가 행동반경이 좁아 많은 건물을 보진 못했지만 명당중에 최고의 명당을 꼽으라면



광화문 교보빌딩이다.



비율도 아주 좋다.☆☆











한국기업만 풍수볼까 한국에 진출한 외국기업중 풍수보는 기업을 보자



HSBC,구글코리아,나이키,맥도날드,스타벅스,코스트코,소니코리아,한국IBM



유니클로,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이케아 코리아 많다.○○









요즘 현대가 번창할 것 같다. 계동사옥은 관상감자리다.



조선시대 관청은 아무곳에나 짓지않았다.



계동뒤에 관광을 가보니 돌하루방 세워둔집,기왓장 쌓아둔집,말그림 달아둔집



재물풍수 본 집이 많았다.



현대영향일까 정회장의 숨은 책사 부산 박도사가 현대아파트,현대고등학교터를 잡고 다녔는데



누가 또 숨은 실력자를 데려왔나보다.



양재동사옥도 명당이다.



쌍둥이빌딩은 크기가 달라야 좋다 크기가 같으면 9.11이나 LG꼴난다.♡♡









일반인들은 어떨까 마당만보자 가정집 마당에 자갈을 깔면 재산을 보호하고



맑은 기를 형성하나 생기를 차난하고 액운을 불러온다.



장동민씨집 돌멩이테러도 그짝이디ㅡ.



손정의회장이 손해봤다 미국집 뒷마당이 너무 크다.



태진아씨 악재로 뉴스에 많이 나왔다 마당이 너무 크다.



적당한게 좋다.



공공건물마당에 자갈이 깔려있으면 액막이가된다 덕양구청 크기도 좋고 자갈도 깔려있다.☆☆









벌거벗은 임금님은 돈이 많다 이상한 사람을 만났거나 실력은 있는데 하나 빼먹었거나다 후자같다.



뒤에 성조기를 일으켜 세우는 병사들이 보인다.



국기는 세워 있어야지 기울면 안된다.



1기때는 말장식, 2기때는 성조기 풍수가들이 그러던데 트럼프타워는 기가막히게



설계했다는데 왜 배경풍수는 그 모양으로했을까○○



여름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생에 대한 예의 - 힘들다고 인생을 함부로 하지 마라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장은주 옮김 / 비즈니스맵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이나모리회장의 책은 읽을때마다 감동이다.



이번엔 또 어떤 감동을줄지 기대하며 읽는다.



다 평범한 일상의 언어들인데 이상하게 성인의 가르침처럼 들린다.



평범함에서 비법함을 찾아내는 리더다.



"이념을 굽히면서까지 기업을 연명해서는 의미가 없다."♡○☆



여름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생에 대한 예의 - 힘들다고 인생을 함부로 하지 마라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장은주 옮김 / 비즈니스맵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이나모리 가즈오회장의 책은 다르다.♡○☆여름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내 관상은 어떨까? - 초보자도 쉽게 알 수 있는 관상학
김현남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5년 4월
평점 :
절판


풍수는 왠만큼 공부했고 관상공부로 넘어간다.



관상책 몇권 안읽었지만 비슷한것 같다.



풍수는 내용도 다양하고 다루는 주제도 광범위하지만 관상은 얼굴과 몸에 한정되니



눈코입등등으로 조금씩만 다를뿐 다 비슷한 내용이다.



그래도 이책엔 색다른 내용이 많다.♡○☆



여름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알기쉬운 관상 손금 꼴
이우영 지음 / 아이템북스(홍진미디어) / 200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관상의 종류가 참 많다.



자세히 설명하는것 같으면서도 주마간산식으로 넘어가는게 아쉽다.



그림으로 설명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입을 예를들자면 흉한 입모양들 길한 입모양들



모두 모양이 똑같다 손금도 비슷한 구조로 설명하고 있다.



이래서야 무슨 공부를 하라는건지 모르겠다.♡○☆



여름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