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해진 마음을 다잡기 위해 산 동기부여 책이다.내용이 추상적이지가 않고 진취적이라서 좋다.원하는걸 생각하고 생각한걸 행동으로 옮겨라"승자와 패자의 차이는 패배를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있다."10장은 사족처럼 보인다 안썼으면 책이 더 빛나지 않을까싶다.앞의 내용이 좋아 좋은 점수준다.♡○☆초봄에 자미원88
중고서점에서 책 고르다 히가시노의 책이 싸게 나와있어 사는김에 같이 샀다.히가시노식 문체라기보단 코난 도일식 문체다.히가시노의 책속 등장인물들은 모두 서민층이다.안타까운 사연에 안잡혔으면 하는때도 여러번 있었다.아닌거 같으면서도 의표를 찌르는 묘미가 돋보이는 책이다.♡○☆초봄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