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다 아는 내용이라 이 책 괜히 샀다 했는데 은근 깊이가 있고 섬세하다.돈은 사회 곳곳을 흐르는 강과 같은 것이다.대화체 형식으로 쓰여진 조언서다. 의미 있는 책이다.인간의 깊은 어둠에 맞설 수 있어야 비로소 많은 사람을 이끌 수 있다.♡☆○겨울에 자미원88
추천이 많아서 샀다.예상외로 재밌다.공포소설에서 자주 등장하는 공동묘지가 주배경이었다.내용이 의외고 무섭다.이렇게 작은 책에 손바닥보다 작은 책에 너무 얇은 책속에서 이런 장면을연출할 수 있다니 대단하다.♡☆○겨울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