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up 세상에서 가장 쉬운 디자인 돈 버는 SNS 콘텐츠 만들기 with 미리캔버스 ㅣ Start up 시리즈
박정 지음 / 아티오 / 2021년 7월
평점 :
절판



미리캔버스를 알게 된 건 얼마 되지 않았다.

평소 PPT와 친하지 않았던 나는 PPT 작업을

해야 할 때면 다양한 디자인 사이트에서

도움을 받고는 했다.

​

그러던 중 남편이 PPT 때문에 급하게

S.O.S를 요청했는데 꼭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찾아보던 중에 유튜브를 통해서 미리캔버스라는게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미리캔버스에 있는 정말 다양한 템플릿의

도움으로 남편에서 톡톡히 생색을 낼 수 있었다 :-)

​

미리 캔버스에는 PPT 템플릿뿐만 아니라

블로그 썸네일, 유튜브 썸네일, 카드 뉴스,

이벤트 광고 등 정말 다양한 템플릿이

준비되어 있는 플랫폼이다.

​

이렇게 다양한 SNS 콘텐츠가 템플릿으로

준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내 입맛에 맞게

수정할 수도 있고 내가 직접 제작을 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고 있어서 정말 활용방법이

다양한 사이트이다.

​

미리캔버스 사이트를 알기 전에는

그래픽 작업은 전적으로 포토샵에만 의지했었는데

미리캔버스를 알고 난 뒤에는

포토샵 사용이 많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다.

​

그런데 독학으로 미리캔버스를 사용하다 보니

한계가 느껴졌고 좀 더 전문적이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내가 모르는 방법들이 존재할 것

같아서 이 책의 도움을 받게 되었다.



이번에 세상에서 가장 쉬운 디자인

돈 버는 SNS 콘텐츠 만들기 with 미리캔버스

책을 통해서 많은 예제들을 미리 캔버스로

익혀보았다.

​

그중에서 블로그 썸네일 만들기 예제를

이 책의 서평 썸네일로 만들어보았는데

정말 단시간에 마음에 드는 작업물이 나와서

뿌듯하다 :-D

​

앞으로도 SNS 콘텐츠를 만드는데

이 책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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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쉽게 돈 버는 이모티콘 만들기 - 캐릭터 개발부터 출시까지 초간단 이모티콘 제작의 모든 것
로아 변유선 지음 / 비에이블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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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은 나의 꾸준한 관심사 중 한 가지이다.

카카오톡에서 대화를 주고받으며

적재적소에 알맞은 이모티콘을 사용할 때

나만의 쾌감!

​

때론 귀여운 캐릭터가,

때론 익살스러운 캐릭터가 나를 대변할 때의

그 재미 덕분에 카카오톡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이유가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나도 한번 이모티콘을 만들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꾸준히 갖고 있다.

그림은 잘 못 그리지만 그래픽 작업을 좋아하고,

(물론, 일적으로 할 때 말고 취미로 할 때만 ^^;)

내 손으로 뭔가를 창조해낸다는 뿌듯함!

​

내가 만든 이모티콘을 누군가가 사용한다는

생각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다!

​

그래서 내 주변 인물을 닮은 캐릭터나

부모님이 키우는 반려견 '설기'를 닮은

캐릭터를 만들고 싶은 나의 생각을

구체화하는데 이 책의 도움을 받고 싶었다.


책의 제목의 '혼자서도'라는 단어가

화이팅을 외쳐주는 것 같은

혼자서도 쉽게 돈 버는 이모티콘 만들기를 통해서

카카오톡뿐만 아니라 이모티콘이 사용되는

라인, 네이버 밴드, 오지큐마켓 등의

플랫폼 별 성격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

이러한 플랫폼들을 통해 어떠한 수익을

창출해낼 수 있는지 구조와 정산에 대해서도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었다.


혼자서도 쉽게 돈 버는 이모티콘 만들기 책에서는

포토샵을 전혀 하지 못해도 이모티콘을 제작할 수

있게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최소한의 포토샵을 사용해야 하는 방법도

그림으로 아주 상세히 나와있어서

포토샵 프로그램이 있고 아이디어만 있다면

정말 누구나 혼자서도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

나는 포토샵으로 기본적인 그래픽 작업이

가능하기에


나는 스티커 같은 이모티콘보다는

움직임이 있는 이모티콘을 선호한다.

앙증맞은 캐릭터들이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보면

정말 사랑스럽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

그래서 내가 직접 이모티콘을 만든다면

꼭 움직이는 이모티콘으로 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

그래서 3번째 챕터인 '움직이는 이모티콘 만들기'

부분이 나에게는 가장 흥미로웠다.


책을 따라서 나만의 이모티콘을 완성했다면

가장 중요한 플랫폼에 제안하는게 남아있다.

이모티콘의 마무리인 제안하는 방법까지 일러주는

혼자서도 쉽게 돈 버는 이모티콘 만들기.

​

벌써 2021년의 상반기가 끝나고

하반기가 시작되는 7월이다.

올해 2021년의 하반기 목표는

나에게 맞는 것 같은 플랫폼을 선택해서

나만의 이모티콘을 만들어 제안서를 넣어봐야겠다.


내 성향에 맞는 플랫폼을 고르고 기획을 한다면

포토샵을 사용해야 하는 시점은 좀 수월할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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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쉽게 돈 버는 이모티콘 만들기 - 캐릭터 개발부터 출시까지 초간단 이모티콘 제작의 모든 것
로아 변유선 지음 / 비에이블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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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따라서 하면 나만의 이모티콘을 완성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카카오톡뿐만 아니라 이모티콘이 사용되는 라인, 네이버 밴드, 오지큐마켓 등의
플랫폼 별 성격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모티콘을 만든 후 제안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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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언니의 돈 계획 - 2030 파이어족을 위한
밍키언니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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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년 전만 해도 월급이 들어오는 날이면

꼭 하는 일이 있었다.

​

카드값이나 핸드폰 요금, 공과금 같은 것들은

월급계좌에 자동이체로 연결해두었지만,

적금이나 주택청약 같은 것들은

매달 월급날 내가 직접 이체를 했다.

그게 하나의 보람이었다.

​

한 달 한 달 차곡차곡 쌓여가는 것을

이체하면서 확인하는 즐거움과

만기일이 점차 다가올 때의 뿌듯함 같은 걸

매달 느끼고 싶어서였던 것 같다.

​

2년 사이에 내게 일어난 변화는

적금과 예금만으로는 돈을 불릴 수 없다는 거였다.

​

개인적인 생활의 변화와 코로나라는 천재지변이 맞물려,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을 모으는 게

최고인 줄 알았던 내게도 많은 변화가 생겼고

계속 돈과 재테크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꾸준히 재테크 관련 책을 읽고 있지만

아직도 배워야 할 건 정말 많다는 걸 매번 느낀다.

​


2030 파이어족을 위한 밍키언니의 돈 계획

속에서도 요즘 가장 걱정되는 국민연금부터

퇴직연금, 개인연금, 주택연금까지

연금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결혼을 하며 대출의 세계로 발을 딛게 된

내가 막막한 부분 중 하나였던 대출 상환 플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밍키언니의 돈 계획은

사회 초년생부터 결혼을 한 부부까지

두루두루 읽고 자기에게 맞는 부분을

적용해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

돈을 모으기만 한다고 부자가 되는게 아니라

절약도 할 줄 알아야 하며, 투자도 필요하다

말해주는 밍키언니.

​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돈 고민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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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의 나의 첫 외국어 수업
손미나 지음 / 토네이도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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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 작가님을 떠올리면

작가, 아나운서가 동시에 떠오른다.

뿐만 아니라 알랭 드 보통의 인생 학교 서울 교장도

맡고 계시고 유튜브도 하고 있다는 걸

이번 책을 통해서 알게 됐다.

​

프롤로그에 적힌 것처럼 '1세대 N잡러'라는

수식어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대학생 시절 손미나 작가님의

"스페인, 너는 자유다" 라는 책을 샀던 기억이 난다.

​

그때만 해도 내게 아나운서로 익숙했던 사람이

영어권 국가도 아닌 스페인에 다녀온 여행기 책은

아직 해외를 한번도 나가보지 않았던 나에게

대단해 보이기도 하고 선망의 대상 같은 느낌이었다.

​

그럼에도 대학교 시절

나는 해외여행을 꿈꾸지 않았다.

그때는 대학 졸업 후 취업이라는 문턱을 넘는 게

목표였고 그 문턱을 넘고 나서야

보다 넓은 세상을 원하게 됐다.

​

물론 나의 첫 해외여행이자 어학연수는

보다 넓은 시야를 위함보다는 도피성이었다.

매일 같은 야근, 주말 출근을 해야 했던

첫 직장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이 더 컸었다.

하지만 그 1년여의 어학연수 덕분에

나는 경험의 중요성과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선 청소년기에

나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없다.

대입이라는 산을 넘기 위해 청소년기를 다 할애한다.

하지만 그때는 대입이 전부인 것 같고

나에 대해 바라보아야 하는 걸 깨닫기 어렵다.

​

내가 학생 때 나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 보게 되지만

지금은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 또한 알고 있다.


손미나의 나의 첫 외국어 수업은

영어 공부법, 스페인어 공부법, 특정 언어에 대한

공부법이 아닌 다국어를 익힌 손미나 작가님이

그동안 5개국어를 습득하면서의 노하우를

담아놓은 책이다.

​

외국 언어를 습득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목표 수립, 마인드, 그리고 정체기가 올 때

드는 생각들을 정리해놓았다.



그리고 난 뒤,

1단계 기초를 쌓는 방법부터 3단계까지로

100일 동안의 공부 법칙을 알려준다.

​

손미나의 나의 첫 외국어 수업은

100일이라는 시간을 잡고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지만 꼭 100일이 아니라도 내게 알맞은

목표와 시간을 잡고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들을

활용해 외국어 공부를 해볼 수 있다.

​

여러 외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할머니가 되는 꿈

손미나 작가님이 남몰래 키워온 꿈이라고 한다.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나도 2세가 생기면 나의 2세와 함께

꾸준히 공부하는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상상을 하곤 한다.

​

시작이 반이다!

어학연수는 이미 10여 년 전의 일이 되었고

그때 습득한 언어는 잊혀졌지만

그때 어학연수 덕분에 외국어에 대한 거부감과

해외여행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새로운 도전을

해보아야 할 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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