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있고 티키타카가 좋아서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습니다. 너무 가볍지도 않고 깊지도 않으면서 웃음기가 통통 튀어서 즐겁게 보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외전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머리를 비우고 보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뭔가 기대를 한 거에 비해서는 캐릭터도 그렇고 스토리도 그렇고 아쉬운 감이 있는데 나름 케미도 좋았고 흥미진진함이 있어서 잘 읽었습니다. 이후가 궁금합니다.
백설공주라는 흔한 이야기를 꽤나 맛깔나게 승화시켜서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표지도 묘하게 잘 어우러지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가볍게 보기 괜찮은 글이었습니다.
응급실을 배경으로 조사도 잘 된 것 같고 마치 드라마 보는 느낌으로 술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표지도 잘 뽑혀서 몰입하는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궁금해지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정말... 부도덕이고 오이디푸스고 왜저래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공도 순정이고 계속 이어갈줄 알았더니 좀 엇나가면서 여자랑 자고 문란킹 되면서 지뢰 쎄게 밟았습니다. 수도 이해안되고 그냥 왜 안깨지지... 파탄이든 뭐든 각자 갈 길 갔으면 하면서 봤는데 갑자기 둘이서 화해하고 그러고 있으니... 에휴 싶었습니다. 정말 감성 이해안가고 별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