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을 배경으로 조사도 잘 된 것 같고 마치 드라마 보는 느낌으로 술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표지도 잘 뽑혀서 몰입하는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궁금해지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