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What? Starter 1 : 30~50 words Reading What? Starter 1
Glowbooks R&D 지음 / 글로우북스(Glowbooks) / 2020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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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은 좀 더 커서 보낼 생각이기 때문에 엄마표 영어교재를
찾고 있었는데 Reading What? starter series가 괜찮아 보여서
1권부터 시작해 보려고 준비해봤어요.

파닉스를 배우고 있는 중이거나 끝마친 초급자를 위한 교재로
30-40개 단어로 구성되어 그리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논픽션+논픽션 프로즈 리딩을 배우는 reading what starter는 1권부터
3권까지 있는데요 논픽션+논픽션 프로즈 리딩을 배워요.
논픽션은 상상과 허구가 아닌 사실에 근거한 내용의 글이고
논픽션 프로즈는 사실에 근거하지만 약간의 허구적 요소가 가미된
글이에요. 이런 글은 영어 초보자에게 어렵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다소 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는 실제 내용에 재미라는 요소의
양념을 넣어줬기 때문에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해요.









목차를 보니 fruit, my family,the bedroom,transportation,
sea animals,animal feet 등등 총 16unit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Unit 1 Colorful Fruit

New Words

지문에 나올 여섯개의 주요 새 단어를 이미지를 통해 의미를 파악하면서 학습해요.
QR코드가 두개 있는데 위쪽은 원어민의 발음만 듣는거고
아래쪽은 이미지와 함께 원어민의 발음을 듣는거에요.
여기선 furit, apple,banana,grape,kiwi,coconut이네요.

Reading Passage를 보면 사실에 근거한 논픽션 지문 혹은
약간의 허구 요소가 가미된 논픽션 프로즈 지문이 제시돼요.
아이 입장에선 전혀 어려운 문장이 아니라 받아들이기 쉬워요.

종이책으로만 공부하면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데 QR코드가 있어
음원 청취 뿐만 아니라 동영상도 볼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네요.







Reading Focus에서는 지문을 읽고 중요한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핵심 내용을 짚어줄 수 있도록 제시된 질문에 대한 답을
고르는 문제를 풀어요.





Comprehension Check 에서는 지문을 읽은 후 주제 선택,문장 빈칸
채우기, 질문에 대답하기 등을 통해 아이가 어느 정도
이해 했는지 확인해볼 수 있엉.

Word Check에서는 주요 단어 6개 중에서 3개의 단어를 변화가
있는 활동을 통해 점검해봐요. 처음엔 이게 뭔가 하더니 나중에는
스펠링 수를 세서 맞는 칸에 쓰더라구요.


Sentence Check는 단어를 조합해 문장을 완성하는 활동을 하는
파트에요. 이 활동을 통해 영어 문장 구조를 이해하고
지문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죠.






Writing Fun 에서는 지문에 관련된 공통된 질문이 제목으로 부여되고
(What fruit is this?)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지문에 사용된 문장으로 써보면서
배운 내용을 마무리하게 돼요.

하나의 유닛마다 6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이들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이 잘 되어 있어서 하루 3장 정도는
문제없이 풀 수 있을거 같아요.






본교재 외에 워크북도 있어서 각 unit의 word review, sentence review,
dictation을 복습할 수 있어요.





unit1 학습을 다 한 후에 워크북으로 복습을 해봤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 아이 실력보다
약간 쉬운 1권을 선택했는데 굿 초이스였던거 같아요.
봄방학 때까지 열심히 풀어서 starter 2권 3권까지 마스터하는게 목표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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