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여행책 만들기 - 계획에서 출간까지 6주 만에 완성하는
홍유진 지음 / 생각정거장 / 2016년 8월
평점 :
품절


 

여행 다녀온후 이리저리 흩어져있는 사진들을 보며 시간날때 정리해야지 한지가 어언 1년..이런 경헙있는 나를 비롯해 모든 사람들에게 꼭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우선 책이 작고 깔끔하게 나와서 서점속 수많은 책들중에 눈에 제일 먼저 들어왔다. 아기자기한 표지만큼 내용도 충실하다.

 

저자는 여행은 함께 가야한다는 고정관념부터 없애준다, 오죽하면 신혼여행을 떠났다가 남남이 되어 돌아온다는 말이 있을까.완전히 똑같은 취향이라 일거수 일투족 같이 행동하는게 편하다면 문제없겠지만 가기싫은곳 가자고 괴롭히고 가고싶은곳 상대방이 가시싫다면 따로 자유시간을 가지거나 일부 일정이라도 각자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라고 권한다. 저자는 그래서 혼자서 여행을 즐기는 편이란다.

 

책에서는 사진과 함께 그상황을 요약해주는 글쓰는 법, 심지어 DSLR이나 휴대폰으로 사진 잘 찍는 방법 등 세세한 면 하나하나 소상히 알려준다.

 

이책 하나로 나도 여행작가로 등단하고픈 의욕이 생길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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