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나 애니 로 보진 않았지만,아크릴 스탠드 준다는 말에 구매아크릴(플라스틱) pop(세울수있는 책갈피) 였다.단편 이어서 전 권의 줄거리를 몰라도 볼수있었는데,무료(함: 심심함)이나 앤드리스 에이트(끝없는 8월)보고 알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어려운말(외국어)이 많이 나왔다.아베 전 총리가 작가 아니냐는 말 처럼구운몽 처럼, 어쩌면 작가가 나이많은 엘리트 일지도..?
악역영애 물.두명의 남자주인공 에게 플래그 세우는것을 보여준다.10살에 전생이 기억나고, 악역영애 민데,3살때부터, 불쌍한 사람 보면 도우러 사라졌다는 건 조금 이상하게 느껴진다
맨 밑분 말처럼,통수치는 엔딩도 있었지만,해피엔딩도 있었다.농구부 선배를 도촬 하던왕따소녀가, 사진 재능 을 인정 받는 이야기는해피앤딩 으로 보였다- 벽에걸린 사진으로 보아,성공하고 , 동거하는 듯.
개그만화 4컷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