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나 애니 로 보진 않았지만,아크릴 스탠드 준다는 말에 구매아크릴(플라스틱) pop(세울수있는 책갈피) 였다.단편 이어서 전 권의 줄거리를 몰라도 볼수있었는데,무료(함: 심심함)이나 앤드리스 에이트(끝없는 8월)보고 알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어려운말(외국어)이 많이 나왔다.아베 전 총리가 작가 아니냐는 말 처럼구운몽 처럼, 어쩌면 작가가 나이많은 엘리트 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