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데 돈이라도 있어야지 - 나이 드는 게 불안한 월급쟁이 싱글녀를 위한 노후 대비법
윤경희 지음 / 가나출판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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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표지가 예뻐서, 제목이 끌려서 읽어보고 싶었던
"혼자 사는데 돈이라도 있어야지"

월급쟁이 싱글녀를 위한 노후 대비법을 담은 책인데요.

​

저도 이제 곧 30대로 들어가면서 혼자 살 지 안 살 지는 아직 모르지만, 혹시 모를 일을 위해 미리 싱글녀로 살고 있는 분들 이야기를 접하면서 저도 저만의 노후 계획을 세워보고 싶었는데요.

일단 저자는 가지고 있는 종잣돈이 8천만 원 이상이었습니다.
그래서 부동산 투자를 해서 나만의 집 사기! 목표를 달성했는데요.
물론 내 집 마련이 중요한 부분이지만, 전반부에서는 집 구매하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고요.
후반부는 연금, 보험 얘기가 대부분이었어요.
이런 30대, 40대 재테크 정보를 얻고 싶어서 본 건 아닌데...
정말 안 읽히더라고요. ㅜ_ㅜ 

이 책을 통해서 한 가지 실천할 거는 계속 생각만 하고 있었던 국민연금을 30살 1월에 넣는 것.
보장성 보험은 실비보험 하나면 된다는 제 재테크적인 가치관을 부합하여 가장 기본이 되는 국가에서 책임져주는 국민연금에 집중하는 것.

또한 싱글로 살아가려면 본인이 노후를 맞이할 수 있는 금액 달성이 되기 전까지는 끊임없이 일을 해야한다는 것. 결혼을 하더라도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저만의 브랜딩을 구축해야겠다는 그런 생각.

뒷부분에는 금액, 상황별로 포트폴리오 체크를 해 주었는데요.
어느정도 자산이 있는 사람들 위주라 처음 노후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집어들면 실망할 수 있어요. 이미 윗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 얘기라 공감도 떨어지고요.

저 역시 아직 여기 단계까지 아니라 남 얘기 보는 것 같아 읽기 힘들었습니다만,
나중에 이 책을 다시 읽을 때는 공감할 수 있을 레벨까지 끌어올려야겠죠?_?​

​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13829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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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 - 적게 자도 피곤하지 않은 90분 숙면의 기적
니시노 세이지 지음, 조해선 옮김 / 북라이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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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요즘 수면 품질이 나빠졌음을 확실히 느낄 정도로 몸이 피곤피곤해요.
같은 시간의 양이지만 어떨 때는 푹 자서 개운하고 어떨 때는 힘들고 -
그래서 다시 수면법에 관심이 생기면서 읽게 된 책입니다.


저는 아이패드에서 Sleep Cycle 어플을 사용하는데 논렘수면 체크를 해주더라고요.
친구가 추천 해 줘서 사용한 지 1년 넘었는데 확실히 그냥 알람보다 잠에서 깰 때 개운해요.

렘수면 사이크를 체크 해 주고 서서히 알람 소리가 나오는 어플인데 강추강추!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 사정이 생겼다면?

평소와 같은 시간에 잠들어 수면의 질을 확보하는 편이 좋다.
어떻게 해서든 1시간 일찍 자과 싶다면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욕조에 몸을 담그고
스트레칭 같은 가벼운 운동을 병행해 인위적으로 체온을 올리는 방법을 추천한다.


잠의 질을 높이는 스탠퍼드식 각성 전략에 대한 소개도 있는데요.


깊은 잠으로 이끌어주는 각성의 원칙 11

1. 알람은 두 개를 맞춘다
2. 잠을 유혹하는 물질의 분비를 줄이자
3. 아침에는 맨발로 각성 단계를 높이자
4. 잠에서 깨려면 손을 씻자
5. 음식을 꼭꼭 씹어서 수면과 기억을 강화하자
6. 땀을 되도록 많이 흘리지 말자
7. 커피를 마시려면 테이크 아웃으로
8. 중요한 일은 오전에 하자
9. 저녁을 거르는 생활은 수면에 악영향을 미친다
10. 잠들기 위해 밤에는 차가운 토마토를 먹자
11. 잠을 황금으로 만들어주는 술을 마시자


시차증후군, 이제 걱정하지 말자!

시차 때문에 자야 할 시간에 체온이 높은 상태가 유지되면 쉽게 잠들지 못합니다.

"출발 전부터 현지 시간에 맞춰 행동하는 것이다."

제가 이번 미국에 갔을 때 친구가 알려준 방법으로 현지 시간에 맞춰 행동했었는데요.
한국 오는 비행기에서도 한국 시간에 맞춰서 비행기에서 자기 싫어도 계속 잤어요.
딱 내리니까 아침 6~7시쯤 되어서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귀국하는 날에는 집에서 짐 정리도 했지만 절대 낮잠은 자지 않았어요.

유럽 다녀왔을 때는 시차 적응 못 해서 엄청 고생했는데, 미국은 시차 적응 잘해서 완전 신기했어요.
무조건 우리나라와 시차가 다르면 적응하느라 고생하겠다고 생각했는데 편견이었다는 것!


오후 슬럼프에 대한 얘기도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요즘 제가 자꾸 오후 슬럼프를 겪고 있더라고요.

수면 부채는 아닌 것 같고... '하루이내리듬'처럼 생체 시계로 인한 문제인 듯 해요.

- 아침에 일어나도 잠기운이 가시지 않는다.
- 점심 식사 후 졸음에 습격당하는 '오후 슬럼프'에 빠진다.
- 낮 시간, 특히 지루한 회의 시간에 매번 졸음이 찾아온다.


전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낮잠 시간인데요.
인내에 인내를 거듭해 전체의 효율을 떨어뜨리는 것보다 단 '20분의 낮잠'으로 나머지 시간에 더 힘을 내도록 하는 편이 훨씬 낫다는 말.

저도 너무 피곤할 때는 10~20분 정도 쪽잠을 자는데 훨씬 개운하고 집중이 잘 되는 걸 경험해요.
주의할 점은 푹 잘 수 있다는 것!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을 읽고 수면리듬의 중요성을 확실히 알았어요.
데이터를 쌓아서 저만의 수면법을 파악 해 보고 싶습니다.


* 더 자세히 알아보기 - http://yonina.kr/221137289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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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재테크 - 카드뉴스로 보는 재테크의 핵심
정환용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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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예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던 '난생처음 재테크' 

재무설계사가 읽기 쉽게 카드뉴스처럼 책을 만들어놔서 재테크 책 치고는 시각적 효과가 뛰어나요.
구구절절 내용이 아니라 요점만 팍팍! 담겨있어서 깊이보단 알짜배기 정보 얻는 쪽으로 활용하면 굿!
저는 유용한 내용이 많았는데 진짜 난생처음 재테크를 하려고 집어든 20대, 30대 돈 모으기 책으로는 살짝! 음.. 수학의 정석 안 보고 개념원리로 시작하는 그런 느낌?_?

색깔별로 나름 재테크 테마를 갖고 있어서 보기 편했어요.
처음에는 나도 할 수 있다! 기본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거든요.

보통 보험, 주식, 펀드, 부동산 등으로 갈수록 나에게 해당되지 않는 부분이면 어려워서 안 읽게 되는데요. 난생처음 재테크는 그런 부담감을 확 줄여줘서 좋았습니다.

신용카드는 꼭 써야할까?에 대한 궁금증도 알려주는데요.


저 역시 아직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지 않아요.
이유는 신용카드 매력에 빠지면 정신 못 차릴 것을 알기에 -
체크카드보다 조금 더 많은 혜택을 얻기 보다는 소비통제에 집중하고 있어요.
물론 체크카드도 혜택은 있습니다! 제 소비에 맞는 카드만 찾는다면요.

그래서 저는 돈을 모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 신용카드 사용 안 한 것

제가 대학교 때 생활비 통제를 했을 때 사용한 1주일 단위로 생활비 통장에 넣고 생활하기!

여기서 보니까 반갑네요. ㅋㅋㅋ
그나저나 뭔가 대학생 재테크에 나오는 얘기가 많아서 기분이 이상했어요.

저축, 돈 관리 이야기가 지나고 대출 관련한 신용등급 얘기인데요.

저도 이 부분때문에 신용등급 관리에 크게 의미를 두고 있지 않아요.

신용카드를 사용해서 관리되는 신용등급은 신용대출에서 필요한 것.
주택담보대출이나 전세자금대출에서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것.
신용등급 때문에 필요 없는 신용카드는 만들지 맙시다.

또한 저도 많이 받는 질문인데요.


대출 vs 적금

당연 대출부터 갚아야죠. 아직도 저금리이기에 적금보다 금리가 높은 대출부터 처리하는 게 더 유리해요. 정말 적금을 하고 싶다면 대출금리 + 최소 0.5% 정도 금리일 때!
적금은 일반과세까지 내야하기 때문에 대출이 있다면 대출에 적금 넣는 것처럼 상환하는 게 낫습니다.

주택청약과 관련된 내용도 있습니다.


주택청약이 필요하냐, 어떤 사람에게 필요하냐 - 질문에 대한 답이 있어요.
주택청약은 아파트 청약만 해당하기 때문에 빌라, 주택에 살고자 한다면 청약통장이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사람 일은 모르기 때문에 갖고 있는 게 저는 낫다는 판단!

저는 돈을 모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 주택청약통장에 매월 2만 원씩 7년 넘게 넣고 있는 것

난생처음 재테크에는 펀드에 대한 얘기도 있습니다.


펀드 이름도 어렵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모른다면 책에 잘 나와있더라고요.
저는 펀드랑 맞지 않아서 패스!

하지만, 비과세 해외 주식투자 전용펀드 계좌에는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올해까지만 가입 가능하고, 2018년 이후 신규 펀드 가입은 비과세 혜택 적용 불가라고 하네요.

한 번 재테크 잘 하는 친구한테 물어보고 고민해 보려고요.

보험 얘기도 재테크에 빠질 수 없죠.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에서 동시에 판매하고 있는 보험 종류 중에서 어떤 회사 상품을 가입해야 그나마 더 괜찮은 지 정리 해 놓았어요.

생명보험사 - 사망 / 수술
손해보험사 - 실손의료비 / 입원 / 심혈관질환 / 뇌혈관질환 /암

직장인 연령대별 선택 기준도 있는데요.


저는 지금까지 실손보험료만 있고, 결혼하기 전까지는 부모님이 내주셔서 제가 실제로 들어가는 보험 비용은 0원입니다. 종신보험, 저축보험 절대 네버 하지 않았던 게 종잣돈을 많이 모을 수 있었어요.
결혼을 하더라도 보험을 저축처럼 할 생각은 1도 없어요.
배우자 보험은 본인이 컨트롤이 가능하다면 인정 해 줘야겠지만, 실비 보험만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저는 돈을 모을 수 있었던 이유 중 셋, 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것

중간중간 저자한테 상담 문의 홍보글은 비추...

이 부분은 맨 뒤에 에필로그에 한 줄 적어놓았으면 좋았을텐데, 중간중간 계속 나와서 아쉽더라고요.
2쇄까지 나왔던데 오타가 몇 있어서 그 부분은 고쳐야 할 듯 해요!!
처음 재테크 하는 분들은 헷갈릴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13211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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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기부여 - 자본주의 시대에 최적화된 동기부여 방식
조현우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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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돈과 동기부여의 결합! 자기계발 책, 돈기부여입니다.
부제가 "지금 당장 무분별한 저축에서 벗어나라!"라서 재테크 이야기가 더 많을 줄 알았는데요.
그것보다는 자기계발, 어떻게 살아라! 위주 얘기라 저자가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돈기부여 자기계발도서에서는 좋은 명언,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언 등등!
한 번쯤은 봤을 법한 명언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저도 오랜만에 보면서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이었어요.


재테크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가계부와 관련된 얘기가 나오는데, 

"가계부를 쓰면서 전체적인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지만,
  가계부를 쓴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들 중에서 그런 사람은 거의 보지 못했다.
  오히려 주객이 전도되어 가계부를 보지 않으면 어떻게 돈이 나가고 들어오는지 전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제가 가계부와 시간관리 다이어리를 쓰는 최종 목표는 나중엔 도구 없이 제 머리 속에서 흐름을 읽으려고 하는건데요. 아직 제대로 가계부 쓰는 분들을 저자가 못 본 것 같네요. 괜히 기분 나빴어요!


금융회사 직원 관련된 내용은 저도 동의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꼭 한 번 정독해서 읽어봐도 좋아요!


성공한 사람을 만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는데요.

저도 20대 때 성공한 분들 책도 보고 강연도 듣고 인터뷰도 요청했는데요.
확실히 직접적이고 개인적인 만남 때 제가 많은 걸 배울 수 있더라고요.

저는 가계부로 책도 있고 강연도 있고 클래스도 있습니다><
많이들 오세요!ㅋㅋㅋ 급 홍보 -


저 역시 좋아하는 일을 선택했을 때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이 적혀있었어요.

- 좋아하는 일을 하면 경제력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좋아하는 일을 하면 삶이 안정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 좋아하는 일을 하겠다고 하면 주변의 시선이 곱지 않다.

아직도 제 주변 어르신 분들은 제가 하고 있는 일을 적극 지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제 삶이기에 저는 꾸준히 좋아하는 일을 하려고 해요. 물론 힘들 때 또 다른 주변 어른 분들이 잘 하고 있다는 격려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2030대 청년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어보면 좋을 책!


* 더 자세한 내용 - http://blog.naver.com/nayeon0508/22113211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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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에게, 문제는 돈이다 - 충분히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있는가?
어맨다 스타인버그 지음, 최이현 옮김 / 심포지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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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재테크 책이 여성 타겟으로 나온 건 오랜만이라 관심이 훅훅 갔는데요.
추석 연휴 지하철 타고 이동하면서 읽은 책. 
저자가 서양인이라 완벽하게 우리나라 재테크 상황과는 맞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가치관이나 마인드 부분에서 나누고 싶은 내용 위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본인 실제 이야기를 다루고 주변 사람들, 재테크에 관심 있는 여성들을 바꾸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여자라는 타겟보다는 금융지식이 거의 없거나 어떻게 재테크를 시작하고, 돈을 모아야 할 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읽어봐도 괜찮을 듯 합니다.

금융 상품을 구별하기 어렵다면, 저축계좌를 따로 분리하는 일부터 시작하라.
당신에게는 자신의 재무 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는 돈과 두뇌와 시간이 있다.
시간을 내어 다양한 금융상품들을 미리 알아둬야 한다.

제가 재테크 강연할 때 늘 말하는 얘기를 강조하고 있어 반가웠어요.


돈은 자유와 같다는 점을 기억하라.
돈을 관리할 줄 알면 원하는 인생을 설계할 수 있고, 계획한 대로 살 수 있다.
지금 당장 모든 것에 통달할 필요는 없다.

돈이라는 건 참.. 신경쓰고 싶지 않지만, 신경 써야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더라고요.
확실히 그 느낌이 다르다는 걸 요즘 들어서 많이 보고 저도 경험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여자들에게, 문제는 돈이다 저자는 '순자산' 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부채가 있다면 순자산을 늘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주거나 소비할 때도 신중하게 생각 해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요소이니까요.

정말 필요 소비인 지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해 주는 순.자.산

직접 순자산을 작성 해 보는 양식도 있더라고요.


집을 구매할 때 자산으로 생각할 지 아니면 라이프스타일로 고려할 지는 분명히 정해야 합니다.
부동산 투자로 접근하는 것과 살 공간으로 접근하는 것은 정말 확연하게 차이나니까요.


재테크에서 빠지면 서운할 부분. 소비 관련인데요.
과소비를 체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전 항목도 있습니다.

금융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카드내역과 입출금내역을 살펴보는 일.
최근 3일동안 무엇을 샀는지 체크하기. 등등
고정지출과 변동지출을 확인해야 객관적인 시각으로 재무상태를 바라볼 수 있으니까요.


'여자들에게, 문제는 돈이다.' 책 뒷부분에는 책 내용 요점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한 번 더 복습하고 되돌아 볼 수 있어요.

순자산 파악 / 자금 관리 / 용도별 예산 관리 등등

이 책은 관심 있는 부분 중심으로 읽고 직접 실천해 보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110809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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