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 대한민국 No.1 부동산 전문가 26인의 냉철한 분석과 전망
조선일보 산업1부 부동산팀 엮음 / 북클라우드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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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아직 저에게는 부동산은 재테크 분야에서 어려운 부분입니다.
제가 실제 재테크로 부동산을 하고 있지 않아서 더 그런 부분이 큰데요.
아직은  하고 있지 않지만 나중에 타이밍이 왔을 때 바로 해볼 수 있도록 미리 눈에 익혀두는 게 중요!
주식, 비트코인을 제가 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는데요.
주변에서 하는 사람들이 실제 수익 내는 거랑 손해보는 걸 계속 보면서 저 나름대로 기준을 세웠거든요.

부동산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_?


2018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책은 부동산 재테크 박람회에서 나왔던 정보들을 모아서 다룬 책입니다.
작년에도 이 책을 읽었었는데, 그 때는 진짜 부동산에 대해서 더 알 지 못했어요.
지금은 팟캐스트 경제도 매일 들으니까 부동산 82대책도 남의 얘기 같지는 않더라고요.

테마별로 부동산 컨셉이 살짝 다르기 때문에 골라 읽어보는 것도 괜찮아요!


본격적으로 대한민국 2018 부동산 트렌드 책을 읽기 전에 알고 가야 할 부동산 대책도 필수!

어떻게 부동산 정책이 바뀌었는지 확인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18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책 목차 중에서 제 눈길을 끈 부분입니다.

30대 여교사, 어떻게 보면 평범한 사람을 강조한 문구처럼 보이는데요.
14채 집주인이 된 사연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더라고요.

특히나 노후 준비를 연금보험으로 해야하는 지 적금인 지 부동산인 지 관심이 많았거든요.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하는 게 좋아서 생략!
제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었어요.

시간관리도 그렇고 돈 관리도.. 부동산 하는 것도 '목표' 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어요.
작년 초에 브라이언 트레이시 책 읽고 엄청 버닝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부동산 역시 일정 금액을 목표로 세운 다음 꾸준히 목표를 따라가는 것이 중요함을 언급합니다.


투자자는 확고한 투자 원칙을 가져야 합니다.

분산투자를 권하는데요. 지역 / 시기 / 자금을 분산해야 수익도 내고 위험도 관리할 수 있다고 해요.


연예인 빌딩을 전문으로 하는 분의 이야기도 담겨져 있었습니다.
확실히 이름을 알고 보는 부동산은 '아~ 이랬구나! 그 때 뉴스 나온 게 이거구나~'라고 받아드릴 수 있어요. 자주 가는 골목이나 상권 얘기가 나오면 '아! 이건 그 사람 건물이구나?' 생각 해 볼 수 있고요.

정말 땅값이 비싼 지역은 허름한 건물 가치가 어마무시하다는 걸 또 한 번 이 책을 통해 느꼈어요.


건물의 가치는 시간이 갈수록 감소하는 반면
땅값은 계속 올라간다.
건물에 투자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기억하자.


마지막 부분에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은퇴 전략 파트도 있는데요.

은퇴 후 5대 리스크를 관리하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어요.
5대 리스크는

성인 자녀 리스크
중대 질병 리스크
은퇴 창업 리스크
금융 사기 리스크
황혼 이혼 리스크

꼭 지금 당장 은퇴를 앞두고 있지 않아도 내용은 알아두면 좋을 듯 합니다.

아직 저에게 확 와닿지 않는 부동산 내용도 물론 있지만 계속 접하다보면 내년 2019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에서는 더 얻어 갈 내용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부동산에 관심 없더라도 정말 중요한 타이밍이 눈앞에 있을 때 잡을 수 있도록 미리 공부하기!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181397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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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파일 가계부 - 슈퍼 그뤠잇 짠돌이 부자 되기
이치노세 가쓰미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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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처음 가계부 책을 내기 전에 가계부 쓰는 법으로만 다룬 책을 내고 싶었어요.
근데 양도 책 한 권을 낼 만큼 분량이 아니라서 결국 처음 가계부 책 안에 쏙쏙 넣었는데요.
이번에 '클리어파일 가계부' 제목으로 가계부 쓰는 법과 마인드를 소개한 책이 나왔습니다.
하루에 쑥~ 읽을 정도로 부담스럽지 않은 내용들이었고요.
저자 생각 중에서 저랑 안 맞는 것도 있었지만 어떤 부분은 정말 제 생각과 일치해서 '처음 가계부 잘 만들었구나! 잘 쓰고 있구나!'를 계속 생각할 수 있게 된 책이었습니다.


클리어파일 가계부 책 저자는 하루에 2만 원씩, 3만 원씩 하루 예산을 잡고 소비하라는 일한도 가계부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저는 돈 관리를 이렇게 하기 보단 하루에 필요한 소비를 생각 해 보고 소비 계획을 세우는 게 훨씬 더 한정된 돈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부분 빼고는 공감하면서 읽었던 책.

만족도가 높은 소비 방식에 접근하는 것이다.


저도 소비를 할 때 늘 강조하는게 '필요 소비' '만족 소비'인데요.
물건을 무조건 사지마세요! 커피, 술을 마시지 마세요! 택시 타지 마세요!
는 절대 놉놉!!!!


사용한 돈이 아니라 자신이 지불한 돈에 대해 얼마만큼 만족하는가 하는 점


연봉 3,000만 원이든, 1억 원이든 저축을 하는 사람은 저축을 하고,
돈이 줄줄 새는 사람은 전혀 돈을 모으지 못 하는 것


클리어파일 가계부 책 내용은 우선 클리어파일로 활용한 일한도 가계부인데요.
우리나라에서 한 때 유행했던 생활비 달력 저렴이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영수증이랑 남은 돈을 넣으면서 활용하는 건데요.
저는 클리어파일 가계부, 생활비 달력이랑 맞지 않아서 이런 방법이 있구나 ~ 하고 넘겼고요.


중간중간마다 가계부 쓰는 법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는데요.
저자 마인드가 저랑 비슷해서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저도 재테크, 가계부 강의하면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저축액의 기준"있는데요.
'가계부를 쓰면서 여유가 생긴 돈을 매월 저축액으로 돌려라.'

공감공감! 월급의 몇 퍼센트 의미는 딱히 없다고 생각해요.
더 중요한 건 지난 달 저축보다 더 많이 했는 지에 대한 유무?!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18332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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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라고 말하는 너에게 - 나는 아직도 네가 아프다
곰지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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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추운 겨울,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문구들이 가득한 감성 에세이책
"이별이라고 말하는 너에게"

표지 앞에 '아직도 나는 네가 아프다' 라는 문구에 확 심쿵 해 버린 책이라죠.

짝사랑 / 설렘 / 사랑 / 이별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라 남자 여자 심리 상태를 알 수 있죠.
짝사랑할 때, 이별할 때 읽으면 더 공감이 많이 될 듯 해요.


당신이 되어 나를 한 번 바라보고 싶다.
어떤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는지,
그 순간의 감정은 어떤 색인지 알고 싶다.
그것을 알게 된다면 당신을 볼 때마다 한없이 뛰는
이 마음을 유지할지 멈출지 결정할 수 있을테니까.

짝사랑 할 때 폭풍 공감할 수 있는 문구 ...
이별이라고 말하는 너에게 감성에세이 책에서는 사람 심리, 감정을 잘 담았어요.
몇 구절은 공감이 많이 되어서 괜히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외로움을 느끼게 하지 않고.
언제나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끼게 해주는 사람.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불안한 마음을 떠나보낼 수 있도록,
나의 사소한 말에도 귀를 기울여주고
괜찮다며 다독여주는 사람.

하고자 하는 일을 응원해주고
옆에서 함께 걸어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너에겐 필요해.

안녕, 같은 곳에선 우린.
안녕, 다른 곳에선 이젠.

만날 때 했던 그 말은
다른 의미가 되어
이별을 말한다.

잔잔하면서도 마음이 아팠던 문장.
곱씹을 수록 더 마음이 찌릿하더라고요.

 

당신이 아니면 안 되는 순간이 있었다. 로맨스 영화 속 주인공처럼 당신이 운명이라 생각했던 순간이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자 당신이 아니어도 괜찮은 순간이 찾아왔다. 당신보다 더 괜찮은 사람, 나를 더 아껴주는 사람이 첫눈처럼 찾아왔다. 그렇게 당신의 빈자리는 더 좋은 사람으로 채워져갔다.

 

 

감성 사진도 함께 볼 수 있는 책.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17654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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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 미니멀라이프
혼다 사오리 지음, 홍미화 옮김 / 윌스타일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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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미니멀라이프 신간 도서인 '아기와 함께 미니멀라이프'
혼자 사는 방도 미니멀라이프를 유지하기 힘든데, 하물며 아기가 있는 공간에는?
이미 미니멀라이프 책 저자로 유명한 혼다 사오리가 실제 임신, 출산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미니멀라이프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완전.. 제가 꿈꾸는 방법으로 책을 쓰고 있어서 존경합니다.
책이 나오면 "어? 이 사람 결혼했네?" "이번에는 출산했나봐~" 이런 반응이요.


혼다 사오리가 임신, 출산, 아기가 자라면서 발생하는 정리, 미니멀 등을 담은 책입니다.
저도 2세 계획이 있는 친구에게 선물로 주려고 합니다.
처음 출산 계획을 하면 정보가 많이 부족하잖아요.
아기와 함께 미니멀라이프는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맨땅의 헤딩 느낌까지는 아니겠지요!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해서 아기가 태어나면 생각보다 더 많은 돈이 들어가고 물건이 늘어난다고 해요.
이 책에서도 정말 필요한 물건들을 직접 저자가 사용해보고 추천 해 주고 있어요.
그렇다고 이 물건을 사는 건 스튜핏!
있는 물건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본인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 훨씬 더 생동감 있고요.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 지 눈으로 확인까지 가능하답니다.


저자 외 다른 미니멀라이프 육아를 하는 분들 이야기도 접할 수 있어서 내용이 푸짐합니다.
저는 아직 해당사항이 없어서 이런 물건도 있구나~ 정도만 알게 되었어요.


아이가 생기면 생활도 불규칙해진다고 하던데 그 부분에 대한 설명과 본인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필요 내용은 실생활 미니멀라이프로 활용해도 괜찮을 듯 합니다.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173689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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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ㅣ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회화
김정은 지음 / PUB.365(삼육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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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중국어회화 책을 이것저것 경험하면서 계속 언어적 두뇌에 기름칠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책을 소개합니다.
차이나탄 입문 편에서 아나운서로 나오는 분이 책을 쓰셨더라고요.
그래서 더 반가웠어요! 제 입문 온라인 영상을 함께 해 주신 분+_+


랜드마크 중국어회화책은 말 그대로 베이징, 상하이, 홍콩 여행지 중심으로 랜드마크도 배우고 관련 중국어 공부도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저는 중국어를 1도 몰랐을 때 상하이, 홍콩을 다녀왔는데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책을 보면서 그 때 기억을 돌아보면서 혼자 흐뭇! *_*


상하이, 베이징, 홍콩 등 랜드마크들의 역사, 문화, 배경을 보면서 중국어를 배우는 컨셉 괜찮더라고요.

또한 여행할 때 자주 쓰는 대표적인 표현들도 모여있고요.
QR코드로 바로 음성 다운도 가능하다는 것!


여행 책처럼 중국 여행 추천 코스도 있어서 이 내용 바탕으로 중국 여행 계획을 세워도 괜찮겠어요.


처음에는 중국으로 여행가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내렸을 때 필요한 단어와 문장이 있어요.

기내식 먹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단어들이 많아서 이번에 뉴욕 여행갔을 때 승무원에게 했던 중국어가 새록새록 떠올랐어요.

여기서 차가운 음료나 물을 달라고 할 때는 冷的 보다 冰的라고 얘기하는 게 더 정확합니다.


베이징 랜드마크인 천안문 天安门
처음에는 랜드마크 소개가 있고요. 미리보기에서는 한글과 병음+성조로 구성되어 있는 문장!
중국어 회화 배운 지 1년 좀 넘었으면 성조+병음이 있는 것보다 한자가 있는 게 읽기 더 편해요.
그래서 저는 한글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만 체크하고 바로 준비하기 테마로 넘어갔어요.

준비하기 테마는 단어랑 이번에 배울 내용에 들어 간 부분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실전여행 테마에서는 스탭3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단계는 중국어 반복 듣기
2단계는 병음 보고 말해보기
3단계는 우리말을 보고 중국어로 말해보기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미 한자를 보고 정확한 병음과 성조로 중국어 회화가 가능하다면 2단계는 스킵하셔도 됩니다.
왼쪽에는 문법에 대한 tip도 나와 있어서 한 번 읽고 진행하는 것도 추천추천!


마지막 단계는 기억하기 테마인데요.

이 역시 3단계 스탭으로 실전여행과 동일한 단계입니다.
하지만! 배우는 건 문법 위주로 공부하는 거랍니다.
첫 날 베이징 천안문에서 배운 문법은 怎么~? 였죠.
이 부분을 다양한 단어를 가지고 문장 패턴을 만들 수 있다는 것!

중국어 배우는 친구랑 하루에 하나씩 해보려고요.
중국 여행지 공부도 하고 다시 패턴 복습도 하고요!


*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170099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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