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자수 하덴거. 히데보 - 북유럽 도일리와 소품
김은영 지음 / 아이생각(디지털북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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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오늘은 제가 애정하는 미미언니의 첫 책, 북유럽 자수 하덴거 * 히데보를 소개하려고 해요.
여행 블로거로 만났다가 우연히 접한 북유럽 자수에 반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외국에선 책이 많은데 우리나라 저자가 직접 쓴 책은 아직 없었다고 해요. 언니 스스로 열공해서 나온 알찬 책!

국내 첫 작가이자 첫 번째 책이라 더 의미 있는 북유럽 자수책입니다.


손편지도 써주는 언니 ㅠㅠ 역시 감동쟁이!!

꾸준히 북유럽자수 하덴거 * 히데보를 올리는 언니를 보면서 진짜 손재주 좋다고 생각했어요.
클래스도 진행하던데 저처럼 북유럽 자수를 아예 모르는 사람들도 신청이 가능하다는 것!


언니가 하덴거, 히데보 자수를 시작할 때는 국내에 가이드북이 없었다고 해요.
해외 직구를 통해 구해서 독학했다고 하니 책에는 입문, 기초 수준이 봐도 손색이 없겠죠!?


하덴거, 히데보에 대한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 해 줘요.
사진은 언니가 다 찍었겠죠?! 원래 사진 잘 찍는 언니인데~ 여기서 실력발휘가!!


직접 북유럽 자수를 해보고 싶다면 순서대로 따라하면 됩니다.
사진만 있는 것도 아니고, 글만 있는 것도 아닌! 사진과 글이 둘 다 풍성하게 있는 자료들이라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사실 직접 해보고 후기를 남기려 했지만 뜨개질, 바느질이 어려운 저에게는 먼저 후기 쓰고 도전 해 보는 걸로!


하덴거, 히데보가 어떻게 다른 지부터 알 수 있던 기초 책!
국내 북유럽 자수를 원했지만 자료가 없어 힘들었던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듯 해요><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212149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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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그해 여름 끝자락
허준성 지음 / 마음지기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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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홋카이도. 작년에 한 번 다녀왔는데 정말 좋은 기억과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던 여행이라 올해도 갈 까 고민하고 있던 찰나, 홋카이도 한 달 살기를 한 4인 가족 여행 에세이가 나왔더라고요.
여행이 아닌 거주민으로 기간을 늘려 살아보는 것 또한 해보고 싶어서 급 관심이 생겼어요.


홋카이도 그해 여름 끝자락 여행 에세이 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홋카이도 관광명소가 아닌 살짝 떨어진 곳에서 지내는 얘기인데요. 읽는 내내 가고 싶은 그런 충동이 들었어요. ㅠㅠ

홋카이도 풍경 사진은 믿고 보는데, 역시나! 여유를 가지면서 사진도 찍고 경험도 하고 -

지오캐싱이라는 어플도 소개 해 줬는데요.
외국에 나가면 지오캐싱을 통해 보물을 숨기고 그 보물을 찾고 다시 보물을 넣고~
다음에 청도 가면 한 번 해봐야겠어요!

중간중간 제가 알고 있지 못 한 꿀팁도 있고요.
홋카이도 그 나라에서만 매력인 팁들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역시 여행은 순간에 충실해야 한다.
다음은 없을 수 있다.



뒷 부분에는 홋카이도 한 달 살기를 하기 위한 궁금증을 답변 해 놓았는데요.
땅이 넓은 대신 도쿄나 오사카처럼 대중교통 발달이 안 되어 있는 홋카이도는 렌트카를 이용하는 게 이동하는 부분이 훨씬 편하다고 하네요. 제 주변 친구가 오키나와 가서 운전했는데 사람도 많이 없어서 운전석이 반대이지만 쉽게 적응했다고 해요. 그래서 저도 용기를 얻어 나중에 홋카이도 가면 렌트카 사용 해 보고 싶어요.

우리나라에서 무더운 7~8월에 홋카이도는 초가을 정도 날씨라고 하니까 한 달 딱 살아보고 싶어요.
여유를 가지면서! 그 나라에 살고 있는 거주민처럼 -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206233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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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업! WAKE UP! - 아무 생각 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벗어나기
크리스 바레즈-브라운 지음, 황선영 옮김 / 책만드는집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2월 독서 마라톤 프로젝트 두 번째 책은 바로 "웨이크업!" 크리스 바레즈 - 브라운 책입니다.
화려하고 책에 직접 작성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재미난 실천북을 읽었어요.
막!! 글이 많지는 않은데 하나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벗어나기"

요즘 생동감 있는 삶, 이 시간을 소중히 해야겠다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해서 그런지 더 관심있었어요.

웨이크업 책은 무의식 지배로부터 벗어나서 정신적으로 깨어나는 일이 얼마나 자주 있는지 시간을 들여서 관찰 해 보는 게 포인트입니다.

책 안을 살펴보면 각 다양한 주제를 갖고 계속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줘요.

산책하기, 생각하기, 직접 요리하기 등등 다양한 분야가 있는데요.

'8천 원으로 하루 살기' 에 대한 테마도 있더라고요.
무작정 이렇게 해 보세요! 도전하는 게 아니라, 왜 이 프로젝트를 하는 지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왠지 이 프로젝트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들게 해요. 크리스 바레즈 - 브라운, 웨이크업 저자가 책 만들 때 엄청나게 많은 생각을 했을 것 같다는 느낌이 확확 들 정도인데요.


물론 외국 책 번역이라 우리나라 현실과는 좀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다른 나라는 이렇게 생각하는구나~라고 접근해도 새로운 방법이라고 느껴져요.

이렇게 각 테마마다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공간도 있어서 자유롭게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 듯 해요. 저도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프로젝트 할 때 도움받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웨이크 업 책 안에서 나온 실천 방법 중 제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ㆍ어디를 가든 수첩과 펜을 들고 다니자
관심이 가는 것들을 수첩에 적으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더 민감해지고, 그 덕택에 세상과 더욱 깊은 유대감을 느낄 수 있으며, 활력도 더 생긴다. 

▶ 요즘 청바람에서도 생각노트 작성법에 관심 많은데, 저도 고민을 좀 해봐야겠어요. 무작정 노트를 사는 게 목적이 아니라 노트를 어떻게 활용 할 것인지 저만의 가이드 라인을 세워봐도 좋겠더라고요. 아이디어 노트 / 업무 노트 / 아침루틴노트 / 저녁루틴노트 등으로 시작해서 감사노트, 일기까지!!



ㆍ배가 고플 때만 조금씩 먹자
단식이 건강뿐만 아니라 뇌의 기능에도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담긴 연구는 많다. 배가 80% 정도 찰 때까지만 먹도록 하는 고대 일본의 유교적인 가르침이다. 중요한 것은 단식이 우리가 음식을 얼마나 먹는지 더 분명하게 인식하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 건강, 체력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었는데 배가 고플 때만 조금씩 먹자! 고플 '때'만이 포인트더라고요. 배가 터지게 먹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제 뱃 속의 공간을 비워놓는 것 또한 중요함을!!


ㆍ하루에 한 시간씩 더하자
4일 동안 한 시간씩 일찍 일어나서, 시간만 있으면 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활동 중 한 가지를 해보자. 그 활동을 한 시간 동안 열심히 하면서, 우리의 영혼을 차오르게 할 무엇인가를 위해 시간을 훔쳤다는 사실을 즐겨보자.

▶ 요즘 해야할 일, 하고 싶은 일이 많아서 지금 당장하면 행복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제 인생에 큰 도움이 안 되는 부분을 줄여나가고 있는데요. 한 시간씩 일찍 일어나서 해보고 싶은 활동을 하자!가 기분 좋은 멘트라고 생각이 됩니다. 예전이었으면 부담스러운 문구였을텐데.. 아침을 잘 활용해야 그 날 하루가 행복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걸 느꼈기 때문입니다.



* '웨이크업' 책을 읽고 얻은 점?

▶ 처음에 슥~ 봤을 때는 알록달록하고 활동하는 게 많아서 가볍게 보았는데요. 테마마다 하나씩 읽고 생각 해 보니까 하루만에 읽을 책은 아니었습니다. 하루에 한 테마씩 아침 루틴할 때 생각을 깨우는 것도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평소 일상생활을 의식적으로 보고 있지 않았다는 걸 알았어요.


* 나에게 '웨이크업' 책은?

▶ 생각 프로젝트나 웨이크업 프로젝트를 만들어봐도 좋겠다는 그런 생각?!


*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활동과 실제 해 본 후기

▶ 아침루틴 / 저녁루틴 노트를 사용 해 보려고 합니다. 아침루틴은 오늘 해봤는데요. 아직 어색해서 손으로 기록남기지 못 했지만 저에게 맞는 기록법을 찾아가려고 해요. 시간 날 때 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다보니까 자꾸 우선순위에 밀려나더라고요. 그래서 바인더에 "아침 루틴 / 저녁 루틴 30분씩" 잡아놓았어요. 그러다보니까 아침 기상을 더 일찍하고 일찍 자야겠다는 선순환 방법이 생각나네요. 실천이 가장 중요하지만요.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2053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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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생산의 기술 ㅣ 이와나미 시리즈(이와나미문고) 23
우메사오 다다오 지음, 김욱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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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이번에 또 다른 인문학 책으로 지적 생산과 관련된 내용을 접했습니다.
생각을 통해 지적인 정보를 생산하는 방법을 도와주는데요.
저는 정리, 기록, 독서 등 얘기가 나와서 술술 읽힐 줄 알았는데, 제가 생각했던 방향이랑은 달라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ㅜ_ㅜ 내용도 그렇게 많지 않은데 왜 이렇게 어려웠을까요.ㅠㅠ


독서에 대한 방법을 우메사오 다다오 저자가 설명 해 주고 있는데요.
딱 정해진 방법은 없다고하지만 본인은 어떻게 하고 있다.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는데 본인은 좋아하지 않는다 등으로 본인 얘기를 많이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책을 읽으면서 필기하는 걸 추천하지 않더라고요.
본인 스타일이 있으니까! 패스~


카드에 대한 설명이 엄청 많아요.
실제 저자가 활용한 카드 사진이 있으면 더 좋았을텐데 ㅠㅠㅠㅠ
막 공감이 되지 않았다는 것!


일기 관한 얘기도 있는데요.
일기를 보여주기 식으로 쓰는 게 아니라 나와의 대화 창구로 사용하라는 방법은 공감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정리는 잘 하지만 따로 저는 일기를 쓰고 있지 않는데요.

기록에 대한 궁금증은 참고 할 만한 해요.
나중에 책 다시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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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몰입 -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의 초집중력 탐구
제갈현열.김도윤 지음 / 쌤앤파커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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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오늘은 며칠 뒤면 개막하는 평창 올림픽 선수들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는 자기계발 책,
최후의 몰입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선택과 집중 / 몰입 / 끈기 등에 대해 많이 언급되고 저 역시 관심이 많은데요.

이 책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초집중력 탐구 컨셉으로 어떻게 보면 전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는 그들의 몰입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냈습니다. 보통 몰입책, 집중력 책은 뇌 과학과 연결을 많이 시켜놔서 뇌 과학 자체가 어렵고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오히려 몰입이 되지 않는 부작용이...!!!
그래서 제가 최후의 몰입 책은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다른 책을 뒤로한채 최후의 몰입을 선택한 이유,

"최후의 몰입에 도달한 순간,
  할 수 있다는 벅찬 감동이 떠올랐다!"

문구가 인상적이었어요.


저자는 총 두 명인데요. 그들이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를 소개했습니다.

단순히 몰입하는 방법이 아니라 왜 자기 인생에 목표를 가지고 몰입해야 하고, 몰입을 통해 궁극적으로 뭘 성취해야 하는지 자기 나름의 답을 찾기 바랐다. 그래서 몰입이 부담스러운 존재가 아니라 의욕의 기폭제로, 의무가 아니라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데 유용한 무기가 되길 바랐다.

우리나라에서는 몰입하는 방법을 배우는 게 더 부각되어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거는 몰입은 인위적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나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몰입을 하면서,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겪는 과정을 잘 담아냈어요.
저는 올림픽 경기 보는 걸 좋아해서 최후의 몰입 책에 나온 선수들이 인터뷰하는 모습이 막 그려지더라고요. 그들도 좌절, 끈기, 슬럼프, 극복 등 저 역시 겪고 있는 걸 목표를 위해 그 과정을 견디는 모습이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어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본인 스스로 역량도 중요하지만 주변인들도 많은 도움이 줍니다.

저 역시 블로그로 개인 브랜딩을 하게 되고 책을 내고 가계부 클래스도 할 수 있었던 건 제 주변사람들 덕분입니다. 그들 없이 저 혼자 열심히 했더라면 금방 지쳤을 거고 결과물 또한 나오지 않았겠죠.


그래서 최후의 몰입 책에서는 몰입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자기 자신을 제외한 모든 것을 버리는 것'


책 뒷부분에는 인터뷰가 있어요.
실제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들이 "최고의 선수에게 몰입이란?" 주제로 나왔는데요.
제가 흥미롭게 읽었던 내용을 공유합니다.


"목표 의식이 비슷한 사람과 어울리세요."
저는 예전과 달리 저와 목표 의식이 비슷한 사람들이 주변에 굉장히 많아요. 20대 초,중반때는 하루하루 사는 것에 행복을 느끼고 미래는 생각하지 않는, 책조차 읽지 않고 계획조차 하지 않았던 저였기에 주변 친구들 역시 대부분 그랬어요. 하지만 조금씩 바뀌면서 주변 친구들도 제가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저와 공통된 관심사, 목표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슬럼프가 와도 예전처럼 공백기가 길지 않고 금방 회복할 수 있다고 봐요. 주변 사람들에게 늘 감사합니다.

"나를 감동시키는 목표를 가지세요."
요즘 목표, 계획을 다시 생각 해 보면서 정말 나에게 설레고 감동시키는 목표가 무엇인지, 내게 중요한 목표를 찾아보는 걸 늘 촉 세우고 있습니다. 확실히 설레는 목표를 지니고 있으면 하루하루 살 때 마냥 무의미하게 살지 않으려고 노력하더라고요. 아직도 그 과정이 어렵긴하지만요!



밑에 책 읽고 3가지 질문은 2월부터 진행하는 독서마라톤 프로젝트 질문입니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1월 안으로 블로그, 재:시작 카페 공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최후의 몰입' 책을 읽고 얻은 점?
▶ 몰입이라는 것이 어려운 것만은 아니였다. 꿈과 목표의 차이점을 한 번 더 생각 해 보면서 올해 내가 이루고 싶은 꿈과 목표를 점검 해 볼 수 있는 책. 

* 나에게 '최후의 몰입' 책은?
▶ 과학 분야 책은 늘 어려운데 펼쳐보니 인터뷰로 구성되어 있어서 술술 읽히는 책. 하지만 33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말하는 내용은 모두 담고 싶었다. 

*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활동과 실제 해 본 후기 
▶ 주변 사람에게 감사 마음 표현하기. 나중에 슬럼프가 왔을 때 '난 글러 먹었어!'라는 생각보다 '그동안 열심히 달렸으니까 지금 이 시간에는 열심히 휴식을 해 보자!'로 긍정 마음 가져보기. 몰입하는 그 시간만큼은 철저히 나 혼자로 지내보기! 확실히 혼자 시간을 보내면서 집중하니까 훨씬 일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집중도도 높아지는 효과를 보았다.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193429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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