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조립체에 바치는 찬가 수도승과 로봇 시리즈 1
베키 체임버스 지음, 이나경 옮김 / 황금가지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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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끝으로 갈수록 좋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글이다. 소설 속 덱스와 모스캡의 대화는 우리가 로봇과 인간의 대화에서 기대하는 것은 물론, 우리가 차마 예상하지 못했던 것들도 준다. 인간이 남긴 흔적들에 대한 묘사도 굉장히 아름답고, 그 길을 같이 걷는 여정까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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