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플 (리마스터판) - 2017년 제50회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작 창비 리마스터 소설선
정세랑 지음 / 창비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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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쉰 하나, 혹은 둘, 셋.
그 중에 한 명은 나이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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