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그림책 1 : 아기 타르보사우루스 점박이 3D극장판 점박이 : 한반도의 공룡
이용규 외 글, 올리브 스튜디오 외 그림 / 웅진주니어 / 2012년 1월
평점 :
절판


요즘 티브에서 나오는 한반도 공룡 점박이.. 3D영화인데 벌써부터 인기몰이중이라고 하네요..

주말에 뉴스를 보는데 한반도 공룡 점박이가 나오는거에요.

집에 있는 책이라서 어찌나 반갑던지.. 사실 저도 이 영화 보고 싶거든요.. 아직은 3D로 보기에는 겁이 많은 여자아이라서..

짐 기회를 보고 있답니다.. 영화를 보신분이나 영화를 보지 못해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다면

이번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한반도 공룡 점박이를 꼭 보세요.

영화의 감동을 그리고 책으로 점박이의 감동을 느낄수 있을테니깐요..

총 3권으로 되어 있고요. 영화 한편을 책으로 담았답니다. 전 아직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가슴찡한 울림이 있더라고요.. 아이책을 보고 눈물이 날뻔한건 처음인듯 싶어요..

점박이의 힘든 생활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영화화면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영화를 보신분들이라서 감동이 더 할것 같네요..

서점을 방문했는데.. 금주 주목한 신간도서에 있더라고요 ^^

 

 

우선 3권중에 첫번째인 한반도의 공룡 점박이 "아기 타르보사우루스 점박이"

1권은 점박이의 탄생과 부모,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점박이의 어릴적 모습이라고 해야 겠네요.

책 사이즈도 큼직해서 꼭 극장에 온 기분이 들더라고요..

영상을 그대로 남아서 3D를 보는듯한 기분도 들었어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는 먼 옛날 공룡들의 천국이었어요.

한반도의 과거 공룡 시대로 떠나볼까요~

 

 

크게 보면 점박이와 애꾸눈과의 첫 만남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둘은 앙숙이에요.. 약 8천만년 전의 한반도

타르보사우루스 가족 막내 점박이가 태어났어요. 점박이네 가족은 최고의 사냥꾼이랍니다.

하지만 악당도 있기 마련이죠. 애꾸눈이라는 무섭고 야비한 사냥꾼 티라노사우루스가 등장해요.

점박이가 사냥에 나왔어요. 용감한 사냥꾼이라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엄마의 말을 듣지 않고 겁도 없이 나서는 점박이

그때 애꾸눈으로 인해 공룡 무리가 점박이를 향해 달려오죠.. 순간 형이 몸을 날려 점박이를 구하요.

쌍둥이 누나는 무리에 떠밀려 낭떨어지로 떨어져요

엄마는 점박이를 구하기 위해 애꾸눈과 싸우다 죽음을 맞이하죠

한순간에 온 가족을 읽은 점박이..

애꾸눈을 피해 간신히 도망친 점박이는 겁이 나고 외로웠어요

가족을 모두 일고 한자 남은 점박이

앞으로 점박이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요?

 

궁금하시면 2편을 ^^

 

전 1,2,3권을 다 읽어봤거든요.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이 책을 읽어주네요..

남편도 읽어보더니 잼있다고 하네요 ^^

리얼리티가 살아 있는 한반도 공룡 점박이.. 책으로 봐도 멋진것 같아요.

요즘 책을 읽어줬더니 티브에서 점박이를 보면 어찌나 반가워 하던지..

점박이 보러 갈까 하니깐 응이라고 하네요 ㅋㅋ~

책으로 한번 보고 가서 무서움이 덜 할것 같기도 하고요..

흥미진지한 점박이.. 2편도 기대해 주세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 원이 있다면? 똑똑똑 사회 그림책 28
정인환 글, 이경국 그림 / 웅진주니어 / 201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천원으로 우리는 멀 할수 있을까요.. 요즘 하도 물가가 올라서 아이스크림 하나도 천원하더라고요..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마이쮸는 700원이고요.. 천원으로 할수 있는건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의 눈을 넓게 가지니깐 천원으로 할수 있는게 많네요..

아이와 지구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을 읽어보면서 저 또한 많이 반성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천원의 힘이 이렇게 위대한지 몰랐어요..

간혹 티브에서 모음한다고 하면 이천이 크게 도움이 될까 생각했는데.. 이돈은

아프리카 다섯 식구의 하루치 식량이 될수 있다고 해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도 추천하는 책이랍니다.. 한편으로는 가슴이 뭉클해지는 책이에요..

천원으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천원이 5장 모이면 오천원 천원이 10장 모이면 만원이에요..

모이면 더 힘이 커지는 천원^^

이 작은 천원이면 다섯식구의 하루 식사량이라고 하네요..

천원이 있으면 보마니네 다섯 식구는 하루동안 먹을거리를 살수 있어요~

그외에도 천원으로 어떤일을 할수 있는지 알아볼께요~

 

설사병에 걸린 아이들에게 천원이면 약을 먹일수 있어요.. 설사병에 걸린 아이들은 배가 홀쭉해지고 비실비실 영양실조까지..

아기들은 천사가 되어 하늘나라로 올라기도 한다고 하네요.

소아마비를 예방하는 약도 천원이면 맞을수 있어요.

늦은밤까지 일을 하는 카비샤 하루 품삯으로 천원을 받아요. 이돈이면 카비샤는 하루동안 동생들과 신나게 놀수 있어요.

하나둘 이천원이면 물을 쉽게 나를수 있는 제리캔을 구입할수 있어요.

또한 이천원이면 추운 아기들에게 따뜻한 담요와 털실로 짠 모자를 살수 있어요.

오천원이 있다면 일년동안 쓸 책이랑 공책이랑 연필을 살수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오천원이면 모기장을 구입해서 모기걱정은 안해되요.

만원이 있다면 더러워진 물을 걸러주는 필터를 살수 있어요.

만원이 있다면 한달동안 먹을 쌀을 살수 있어요.

이십만원이면 바야니에게 따뜻한 집이 되어 줄 텐트를 살 수 있어요

 

천원이 시작이에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하나 둘 열, 스물 백, 이백

모이면 모일수록 힘이 세진답니다.

 

천원으로 세상에는 할수 있는것이 많이 있더라고요.. 지금까지는 아이에게 무조건 저금하라고 했는데..

이젠 왜 저금을 해야하는지 이유를 설명해 줄려고요..

지금 우리아이가 저금하고 있는 저금통은 다른 나라 친구들을 웃게 할 저금통이랍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가 정말? 꼬까신 아기 그림책 11
최숙희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1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최숙희님의 3번째 책이 내가 정말 .. 따끈따끈한 신작이 나왔답니다.

괜찮아와 나도나도 둘다 다 집에 있는 책이에요. 최숙희님의 그림풍이 너무 이뻐서 다 소유하고 싶더라고요.

아마 이번 그림책도 최숙희님의 팬이라면 꼭 봐야할 책이랍니다..

벌써부터 입소문이 자자한 웅진주니어  내가 정말이라는 책이에요..

하루하루 성장하는 우리아이... 과연 어렸을때 기어다닌 시절이나 아무대나 응아싸고

심지어 응아를 밟았던 사실을 알까요..

그럼 아니는 대꾸하겠죠. "내가 정말" 이라고요.. ^^

 

이책은 그런 아이들의 심리와 아이의 하루하루 성장하는 성장과정을 담고 있답니다.

또한 플러스 제품으로 성장앨범을 만들수 있는 작은 책자까지 들어 있어요.

 

베스트셀러 최숙희작가님의 최신작 내가 정말.. 그림을 보는것만으로도 전 절로 미소가 나온다니깐요.

눈망울이 큰 주인공이 어느새 이렇게 컸나 싶네요..

다음편은 또 어떤 내용을 들고 우리곁으로 다가올지 기대가 크답니다...^^

 

 

 

한쪽면은 어린 아기동물과 한쪽면은 다큰 주인공을 비교하고 있어서.. 책을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이만큼 큰걸

아마 자랑스러워 하지 않을까 싶네요.

작은 아기 캥거루를 보고  엄마는 너도 어렸을때 캥거루 처럼 작았다고 하죠.

"내가 정말"

주인공 꼬마는 이만큼이나 컸다면서 손을 높이 들어요..

 

꽥꽥거리는 오리는 보고 엄마는 너도 어렸을때 꽥꽥 울어 댔다고 하자

"내가 정말"

꼬마는 또박또박 "저거 사 주세요"라고 말해요..

 

아기돼지처럼 엄마 젖을 먹었다고하자

"내가 정말"

나는 머든지 혼자서 냠냠냠 먹을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죠..

 

이렇게 어린동물을 비교하면서 자신의 눈부신 성장을 이야기해요.. 그러면서 스스로 대견하다고 생각하죠..

그리고는 마지막에는 이야기해요.. 나는 다 컸다고요..

다 컸어도 엄마의 따뜻한 등은 참 좋다고 하네요..

 

요게 바로 성장앨범책이에요.. 다들 한번쯤은 만들어 보지 않았을까 싶네요.

최숙희님의 그림과 함께 아이의 사진을 붙이는 사진첩이랍니다.

우리아이 사진공모전에 응모를 하면 최숙희님의 원화전 초대권을 모두 증정한다고 하네요..

1등은 스튜디오 촬영권. 앤서니 브라운님의 책등 경품이 화려한데요.. 저도 응모해볼려고요 ㅋㅋ~

 

 

어렸을대 사진을 붙여봤어요. 태어났을때 울때 잘때 기어다닐때.. 응아할때.. 사진을 보니깐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이 너무 커졌어요 - 언어영역 (말하기.듣기)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13
이재민 글, 한희선 그림 / 노란돼지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배울내용이 많은 노란돼지 13번 그림책은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사실 저도 일은 자꾸 미루는 습관이 있어서 아이와 책을 보면서 찔리더라고요..

아이가 책 읽어 달라고 하면 바로 읽어줘야 하는데.. 설거지 먼저하고, 청소먼저하고등.. 아이의 요구사항은 바로 실천을

안해준적이 많거든요.. 으악.. 너무 찔렸어요 ㅋㅋ

 

제 할일을 다하면 아이는 책 보다 티브에 빠져 있다던지.. 자고 있다던지.. 책 읽어주는것을 깜빡하고..

지나칠때도 많았고요.. 이제부터는 바로바로 실천하는 엄마가 되어 야 할것 같아요. ^^

 

특히 이 책은 전화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나왔답니다.

전화상은 직접 얼굴을 보고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서 단어에 오해 소지가 있지요..

그런 이야기를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풀어낸 "일이 너무 커졌어요"

 

간략 내용은요..

토순이는 청소를 끝내고 식탁에 앉는 순간 의자 다리가 부러졌어요.

그래서 쥐돌이에게 연락하죠. 못좀 가져다 달라고요.

쥐돌이는 우선 사과파이를 만들다가 토순이가 부탁한것을 못이 아닌 망치로 착각하죠

집에 망치가 없던 쥐돌이는 다람아에게 부탁해요. 티브를 보다 깜빡한 다람아.. 톱으로 착각하고요.

 

다시 치돌이에게 부탁하죠.. 못은 어느새 통나무가 되어 있네요.

 

서로 서로 미루다 결국 못에서 새로 집을 지어달라는걸로 오해를 해요.

마지막 부탁을 받은 코돌이는 토순이는 친구니깐 빨리가서 도와주네요.. 하지만 이미 못은 집으로 바꼈다는

토순이네 집에 모인 친구들.. 굴착기를 가지온 코돌이..

토순이는 단지 못이 필요했을뿐인데.. 이런 일이 너무 커져버렸어요 ^^

 

서로 미루다 보니.. 결국 정말 일이 커져버렸어요..

토순이의 부탁을 듣고 바로 실천했으면 되는데 다들 머가 이리 바쁜지.. ^^

저도 살짝 반성이 되는 너무 일이 커져버렸어요..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무엇보다 친구의 부탁은 바로 실천한 코돌이를 많이 배워야 할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워엔진 : 중장비차 (책 + 중장비차 장난감) - 재주 많은 덤프트럭 프프와 멋진 친구들 파워엔진 시리즈 8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삼성출판사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요즘 장난감 가격도 만만치 않잖아요..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파워엔진이라는 책이 나왔답니다. 따끈한 신간이라는

삼성출판사에서 유명한 내가 만들자 시리즈도 재미있게 가지고 놀고 있거든요. 이번책은

장난감이 들어 있답니다. 요것도 시리즈이고요..

제가 받은건 중장비차에요. 그전에 파워엔진을 소개할께요.. 

고급 양장 그림책과 다양한 장난감이 포함되어 있는 신개념 놀이북이랍니다.

종류는 9가지가 있고요. 경찰차, 레이싱카, 기차, 소방차, 비행기, 전투차, 변신로봇, 우주선, 중장비차. 

아이들이라면 정말 열광하면서 좋아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장난감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책이 들어 있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역활놀이까지 할수 있는 놀이북 형식에 책이랍니다.

 

 

 

고급 양장본책 1권에 장난감 16개에요. 가격은 18,800원이라고 나와있네요..

요즘 단행본 가격도 만원이상하던데.. 장난감까지 주는 가격이면 저렴한듯 싶네요.

 

 

 

디테일한 장난감이랍니다.. 위험표시판도 들어 있고요.

공사현장을 보는것 같아요.. 일하는 아저씨.. 움직이는 중장비차들..

집안에서 미니 공사장이 완성이 되었답니다.. ^^

 

 

책에 간략 내용은 덤프트럭 프프는 잘난척이 너무 심해요..

친구들 싹싹이, 푹푹이, 빙글이, 힘센이는 그런 프프때문에 공사장을 떠나죠..

혼자서 일하게 된 프프.. 하지만 혼자서 일하게 되니 너무 힘이 드네요..

그런 프프에게 친구들이 다시 찾아오죠..

사과를 하는 프프.. 다시 중장비차들을 힘을 합쳐서 멋진 유치원을 만들었답니다.

이책에 기능은 각각의 중장비들의 기능을 설명해 준답니다.

무엇보다 서로 힘을 합쳐서 만든 유치원을 통해서 협동심도 배울수 있꼬요..

그리고 이런 중장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집도 있고, 유치원도 있다는 사실..

그런 중장비들에게 고마워 해야겠죠. ^^

 

 

 

책도 보고 직접 중장비들도 움직여 보고요..

요 중장비차들은 바퀴도 움직이고요. 굴착기는 앞부분이 움직인답니다..

중장비자동차만 따로 살려면 돈도 많이 들잖아요..

책도 보고 장난감도 더불이 같이 놀수 있는 파워엔진..

아이가 경찰차, 소방차 보다 요즘 요 중장비차를 더 좋아해요.. 어려운 중장비차 이름도 열심히

알아가는 중이고요.. ^^ 이렇게 장난감을 통해서 가르쳐 주니깐

받아들이는 속도도 빠르네요~

왠지 대박의 예감이 ^^ 나중에 서점가면 울 아이가 좋아하는 로봇시리즈를 사봐야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