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과 구성 나남신서 692
승계호 지음, 김주성 외 옮김 / 나남출판 / 1999년 7월
평점 :
품절


평범한 이론서를 연상케 하는 형식의 글들이다. 지금보면 입맛을 다시게 되는 진단과 `필자`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는 것이 흠이다. 책에 비트겐슈타인의 이름이 두세번이나 나오는데도 인명색인에는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