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지뷜라 메리안 - 꽃과 나비와 열매를 그린 최초의 생태학자
마리아 지뷜라 메리안 외 지음, 조은영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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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섬세하고 이쁜 책이라뇨! 정성이 곳곳에 가득해요.
여성 생태과학자의 시선이 너무나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일독을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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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미하엘 엔데 지음, 프리드리히 헤헬만 그림, 신동화 옮김 / 비룡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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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더 소장하고 싶어서 펀딩하였습니다.
아름다운 그림. 볼때마다 위로 받는 따듯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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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책 거치대 - 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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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대 상태가 너무 안좋아요. 고정이 시원찮아서 흔들거리고, 닦아도 닦아도 분진이 계속 나옵니다. 원목 받치는 쇠는 녹슨 느낌이구요. 굿즈중 이리 실망한 것은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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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 - 하루 한 문장, 제인 오스틴을 오롯이 만나는 기쁨
타라 리처드슨 지음, 박혜원 옮김, 제인 오스틴 원작 / 알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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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을 가다듬고 필사를 하다보면 작품속 그들을 만나게 됩니다. 누드제본의 책자가 편하게 필사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문장 하나하나가 작품의 서사를 연상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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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미하엘 엔데 지음, 시모나 체카렐리 그림, 김영진 옮김 / 김영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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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만난 모모.
사랑스럽고 예뻐서 자기전 서너번 읽고, 양장본 모모도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가리개랑 엽서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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