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미하엘 엔데 지음, 프리드리히 헤헬만 그림, 신동화 옮김 / 비룡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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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더 소장하고 싶어서 펀딩하였습니다.
아름다운 그림. 볼때마다 위로 받는 따듯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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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책 거치대 - 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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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대 상태가 너무 안좋아요. 고정이 시원찮아서 흔들거리고, 닦아도 닦아도 분진이 계속 나옵니다. 원목 받치는 쇠는 녹슨 느낌이구요. 굿즈중 이리 실망한 것은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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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 - 하루 한 문장, 제인 오스틴을 오롯이 만나는 기쁨
타라 리처드슨 지음, 박혜원 옮김, 제인 오스틴 원작 / 알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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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을 가다듬고 필사를 하다보면 작품속 그들을 만나게 됩니다. 누드제본의 책자가 편하게 필사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문장 하나하나가 작품의 서사를 연상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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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미하엘 엔데 지음, 시모나 체카렐리 그림, 김영진 옮김 / 김영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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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만난 모모.
사랑스럽고 예뻐서 자기전 서너번 읽고, 양장본 모모도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가리개랑 엽서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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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멀리 뛰기 - 이병률 대화집
이병률.윤동희 지음 / 북노마드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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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읽었던 작가의 신간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했어요.
윤동희님의 따뜻하면서도 때론 날카로운 질문에도 불구하고, 숨김없이 대답하는 이병률 시인님을 '잠시' 만난 기분이랍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얼마나 갖느냐가 결국 그 사람은 빛나게 합니다. '외로움의 세포'를 잘 다스리면 괜찮은 사람, 나은 사람이 돼요. 이건 명백히 확실해요.

라는 문장이 오래도록 남아요.

백두산 여행후 출간하실 시집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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