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자서전
지혜의숲 편집부 지음 / 지혜의숲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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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하지 않았던 질문들과 


그리고 지금까지 담아 두었던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질문도... 답변도 

한바탕 눈물을 쏟아냈고 


더 많이 알게 되었고 

더 많이 죄송스러웠습니다. 

더 많이 감사할 수 있게 된 아이템이네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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